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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 유세프 크리스마스 연성 노아유셒입니다. 제목이 맘에 들어요. 불편할 부분은 없으니, 편하게 즐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다들 수고했다냥! 내일은 크리스마스니까, 내일 하루는 푹 쉬어라 냥." 길었던 정화업무 후, 14지부에도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즐거운 듯 방방 뛰는 사신, 관심 없는 사신, 귀찮아 보이는 사신... 노아는 그런 ...
* 크리스마스에 맞춰 급하게 쓰느라 비문이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우구이스마루x여사니와지만 연애를 하진 않습니다. *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면서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글쓴이가 쓰면서 들었던 브금 : https://www.youtube.com/watch?v=6oD1uYkbc9Y) * 댓글에 리퀘받은 글을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글 다 읽으시고 봐주세...
3년을 기다렸어. 홍콩의 거리는 밤에야 비로소 그 빛을 밝힌다. 눈이 시리게 밝은 네온샤인 불빛은 부랑자를 유혹하고 메캐한 담배냄새는 찬 바람에 실린 옅은 화약냄새를 감춘다. 밤이야 말로 그 화려하게 불을 밝힌 가게들이 영업을 시작하는 시간이었다. 해가 떨어지자 저열한 욕짓거리들과 천박한 우스갯소리가 거리를 채우고 갈 곳 없는 방랑자들이 거리를 배회하기 시...
거리는 지겹도록 틀어대는 캐롤과 정신 사나울 정도로 번쩍반짝한것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더도 덜도 할것도 없는 크리스마스다, 과거의 자오윈란이라면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신경도 안썼을 것이다. 그러나 올해는 다르다. 일촉즉발의 전쟁 위험도 잘 넘기고 많은 아픔과 슬픔이 있었지만 해성과 지성은 새로운 관계질서를 설립하며 평화가 찾아왔다. 혹독했던 시간을 보상이라도...
별다를 거 없는 저녁이었다. 퇴근하자마자 어린이집에 들러 하준이를 데려오고, 오는 길에 간단히 저녁을 때울 만한 것들을 샀다. 오늘따라 어린이집에서 재미있는 일이 많았는지 쉬지 않고 쫑알쫑알 이야기를 늘어놓는 아이는 변함없이 사랑스러웠고,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쉬지 않고 울리는 카톡 또한 여전했다. 다만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 일들을 잔뜩 지나 마주한 크리스마...
1. "시리야." -... 계속 말씀하세요. "오늘 날짜 알려줘." -2019년 12월 20일 금요일입니다. 벌써 20일이네. "시리야. 나 헤어진 지 며칠째야?" -2019년 12월 20일 금요일입니다. "... 바보." -좋은 얘기는 아니네요. "...야. 넌 왜 내가 헤어진 날을 몰라." -... 시리가 뭔 소리냐고 대답하지 않은 게 용한 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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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을 재생해주세요> BGM :: Ryuichi Sakamoto - Merry Christmas Mr. Lawrence 아직 날 사랑해? 이 밑으로는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두빵입니다. 일단...일단..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두서없는 내용에 퀄도 와리가리하지만...나름 노력했다는 것을 알...
https://youtu.be/uBzUfjkdPq4 “……틀렸구만.” “처장님?” “쉿, 나를 인질로 잡으시오. 들이닥치기 전에 어서.” “아니, 그런.” “시간이 없어!” 리명운이 가방과 총을 건네고 “가오.”라고 속삭임과 동시에 불운하게도 저편 복도 끝에서 카펫을 구르듯 달려오는 복수의 군화 소리가 울렸다. 아무리 유능한 스파이라 한들 이런 상황에서 빠...
+ 콘티 좀 미리미리 정해뒀어야 하는데 중간중간 자꾸 고치느라..정각을 못맞췄네요(스레기) 준건..반진데.. 열심히 서치해도 맘에 드는 디자인도 없고 예쁘게 그리지도 못해서...(엉엉) 일단 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살지 맙시다) 나이즐이 벌써 100일이래요...세상아..헤이즐이 앤캐인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데............
Lovers in Christmas Written by. Okasi 0. 도영과 태용이 만난지도 벌써 10년 째였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지 않은지도 10년째였다. 정확히 말하면 겨울이 춥지 않게 된지도. 지금의 겨울은 오랜 기간동안 사람들의 관념 속에 존재 했던 겨울의 모습과 사뭇 달랐다. 갑작스레 겨울이 따뜻해졌다. 한국에 눈이 오는 추운 겨울이...
“태용아!!!!” 아침부터 이게 무슨 소란이야. 오바 좀 보태서 온 바다가 진동할 만큼 크게 울린 고함소리에 태용이 눈을 비비적대며 물었다. 잔뜩 호들갑을 떨며 다가온 태용의 부모님이 대답했다. 태인이가 육지로 올라간 것 같애. 뭐? 다리 얻어서 올라간 것 같다니까! 아니 그러니까 걔가 왜.. 태용은 아직 잠이 덜 깨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이 묻다가 누가 머...
여러분 안녕하세요~벌써 올해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올해초 포스타입에 글척이란 이름으로 발을 들이고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같아요~ 그동안 여러 글들을 연재하면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재미있는 시간도 많았던거 같아요.좋은 인연을 만나기도했구요. 아무나 쓸수 있을법한 부족한글이지만과분한 사랑을 받은것같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한분한분 기억하고 감사드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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