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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지 제발 꼭 마크다운까지 꼼꼼히 다 읽어주세요. <TRRIGER WARNING> 여러분의 눈, 호, 덕, 관캐가 다치거나 심한 상해, 살해를 (당)할 수 있습니다. 개장날부터 캐릭터에 대한 상해를 상시 허용합니다. 살해는 지정날부터 가능합니다. 본 커는 TNT 즉 Top&Top 커로 [노림수, 떡대수 등과 박아달라는 발언, 순순히 반...
*해리포터 장르의 드레이코 말포이 드림 글입니다. 열람 시 유의해 주세요. "그거 알아?" 드레이코의 눈이 느리게 깜박였다. 제기랄, 너 뭐야? 하는 말이 목 끝까지 차올랐다. 드레이코는 제 앞에 놓인 푸른 눈동자를 내려보았다. 시선을 피할 생각도 없었다. 아무것도 담기지 않은 듯한 텅 빈 푸른색이 자신을 천천히 올려다보며 한 글자 한 글자 내뱉었다. 웃음...
“나랑… 결혼해줄래요, 엘리노어?”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아무도 없는 텅 빈 해변에서 한 남자가 무릎을 꿇고 말했다. 금발의 남자는 떨리는 회색 눈동자로 자신의 앞에 서 있는 여자를 바라보았다. 반지 케이스를 든 손이 바들거렸다. “제이슨… 난……,” 여자의 표정은…… 당혹스러움, 그 자체였다. 아마도 제 앞에 무릎을 꿇고 있을 남자에게 향한 초록빛 눈...
* 20.12.02 1차 수정 ** 20.12.15 2차 수정 정재현의 부모는 늘 말과 행동이 달랐다. 뭐든 하고 싶은 걸 다 하게 해준다면서 정재현의 모든 생활 반경을 통제했다. 우리는 평생 잘 먹고 잘 살 거라는 그 말도 지키질 못했다. K 건설. 대한민국에서 아파트, 빌딩 제일 잘 올린다는 대기업 건설회사다. 부실공사의 오명은 단 한 번도 쓴 적이 없...
ㅡ 김남준! 똑바로 못해? 감정이 안담겼잖아! 이래서 공연하겠어? 이전 부분부터 다시!!!!! 나는 김석진, 26살의 젊은 뮤지컬 디렉터다. 그렇게 큰 뮤지컬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바닥에서는 다름 빛나는 신예라며 촉망받고 있다. 물론 그 명성만큼 깐깐한 워커 홀릭이라는 점도 있지만, 오늘 유난히 더 예민하고 신경질 적으로 구는것은 저기...
初 처음 김석진이 이여주를 본 것은 대학 입학의 새내기 배움터 때였다. 3일 중 2일차, 멋도모르고 전날 밤 선배들에게 술을 넙죽넙죽 받아 먹고 숙취로 고생하고 있던 석진은 단과대 내 과별 장기자랑을 벌이는 시간, 반쯤 정신을 놓고 졸고 있었다. 이미 그가 속한 과에는 다른 동기들이 장기 자랑 준비를 마쳤고, 그저 말 없이 방관자 측에 속하던 석진은 지금 ...
내 옆에 몸을 반쯤 일으키고 나를 다정히 내려다 보고 있는 당신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세상 사람들 아무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은 비밀, 이렇게 아름다운 당신을 소유하는 것은 바로 나. 약간은 뻣뻣한 듯 내 손바닥을 간지럽히는 검은 머리카락, 귀여운 귓볼을 따라 내려가면 아침에 면도를 했는데도 어느새 솟아 났는지 약간은 따끔한 구렛나루. 보기 좋게 서 있는 코...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을 때를 놓치지 말아라. 사과의 말을 하지 않는다면, 당장은 상대에게 아픔을 준다. 그러나 결국 그 아픔을 고스란히 나의 몫이 되고 만단다. 조창인, 첫사랑 中 비가 참으로 세차게도 내렸다. If only에서 두 주인공이 마지막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비를 맞는것 마냥 석진과 여주도 그렇게 서있었다. 바닥을 세차게 내리치는 빗소리 탓에 그...
누구도 원치 않았던 우리의 이별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원망 할 누군가가 있었다는 점이다. 사실 근본적으로 따지고 보면 그 원인은 나에게 있었지만, 나는 미움이라는 감정을 에너지로 하여 악을 쓰며 살아갔다. 우리가 헤어질 그 당시 너는 외국 스케쥴이니 뭐니 하며 상황이 너무 안 좋았을 뿐이었고, 나도 집안에 갑작스래 생긴 좋지 않은 일에 제정신이 아니었다....
맥주 한 캔으로 적당히 알 딸딸하게 기분이 좋아진 채 잠들었다. 창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에 눈을 부스스 뜨자 그 때부터 지호의 얼굴이 떠오른다. 괜히 나 혼자 부끄러움에 이불을 끌어올려 뒤집어썼다. 마치 지호가 옆에서 쳐다보고 있어 내 얼굴을 가리는 것 마냥 굴고 있었다. 얼마 전 빤 이불이라 그런지 좋은 향이 맡아진다. 지호의 하얀 가디건에서도 이것과 비...
지호의 폭탄 발언에 너무 얼어버린 나머지 카페를 나올 때까지 아무 말도 못했다. 뭐라고 말은 해야함 것 같은데 무슨 말을 할지도 모르겠고, 이름 부르는 것조차 입이 쉽사리 열리지 않는다. 나보다 한참은 큰 지호가 먼저 밖으로 나왔고, 나는 그 뒤를 따른다. 아, 어쩌지 하며 머리만 굴리고 있는데 갑자기 지호가 뒤돌았다. 예상치 못한 움직임에 놀라 움찔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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