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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달글~~ ...? 왤케 고요함? └ 그니까 김 남매 집 맞음? 여주 님 얼굴 왜 이렇게 빨개? 어디 아픈 거 아님??? └ 카메라에 저렇게 나올 정도면 열 진짜 높은 것 같은데... 아픈 사람만 두고 촬영해도 되는 건가...ㅠㅠ └ 22... 딱 봐도 엄청 아픈 것처럼 보이는데 도영이는 없는 건가? 혼자 있을 때 아픈 것만큼 서러운 거 없는데.....
3/16 작야는 일문 번역을 하느라 밤을 꼴딱 새었다. 눈이 침침하고 삐걱이는 모양새에 얼른 책을 덮으니 창호 밖으로 어스름히 동 트는 것이 보였다. 이 해는 며칠이나 더 볼 수 있을까요. 나는 타는 듯이 살고만 싶소. 내도록 외로웠다. 그랬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았던 것 같다. 입에 욱여넣어도 가시지 않던 허기와 군불을 붙여 놓아도 도통 떨치어질 일 없던 ...
왜 이제와 모르는걸까 1. 세상을 대충 알 것 같은 때를 넘어 조금은 지루해지던 참이었다. 삼십 대 후반, 늘 같은 사람들과 비슷한 행위를 벗어나지 않는 반경에서 하는 것이 당연해졌다. 새로운 행위나 행동에는 꼭 목적이 따르고, 그 관계가 놀이의 개념보다는 비즈니스에 가까워지는 것. 나이가 더 들면 이 것보다 심해질까. 가끔 아이의 얘기가 전부인 부장님과 ...
(17) 화해하는 요령 “호무라쨩, 목 말라.” 마도카와 헤어져서 인형을 들고 집에 돌아왔을 때, 내 사역마들 밑에 깔려서 꺄르르 웃고 있던 여신을 보고 순간 이성을 잃은 게 잘못이었다. “그래도, 좋아한다면 그 사람의 마음도 배려해줘야 하지 않을까?” 마도카가 그렇게 말했으니까. 손발을 묶은 건 풀어주고, 서로 잘 얘기해보자.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샹들리에는 왜 소리를 내었던 걸까.’ 메리는 잠에 들었다 깼다를 반복하면서도 그 의문은 놓지 않았다. ‘소음이 들린 후 샹들리에의 초는 꺼져있었어. 소리가 불을 끄는 게 가능할까? 불가능하지는 않아. 저주파로 산소와 화염을 분리하는 소화기를 본 적 있어. 다만 그 때 들었던 건 저주파와는 거리가 있는 징그러운 곡조였지. 당시 도널드와의 승부에 몰두한 나머...
BGM 귓가를 울리는 심해의 먹먹함. 순식간에 흩어지는 빛무리들.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았다. EP.17 + BEHIND
??: 이러려는게 아니었는데 말이지
※전작 CODE 시리즈와 이어집니다. 23.03.24 서문 및 초반부 일부수정 재발행 진행 (7,500자 내외 -> 10,500자 내외) 소방서 옆 경찰서진호개 × 봉도진 태원서에서 넥스트오피스텔까지는 도보로 십오분 남짓이었다. 직선거리로는 엎어지면 코 닿을 곳이다. 태원역까지 애매하게 오 분. 인도는 인접대로를 끼고 있어 통행량이 늘 많았고, 모두...
" 여보, 저기 별이 좀 봐 지금. " " 뭐야, 이젠 우리 아들이 육아도 해 ? " " 나 하는거 보고 따라하는 거야. 귀여워 죽겠어, 진짜. " " 못 산다, 김별. " " 일단 있어 봐, 저러다 애기 깨겠다. 별이 데리고 나올게. " 제 아빠 퇴근한 것도 꿈에도 모르고, 마냥 예쁜 제 동생 자는 얼굴 빤히 쳐다보며 옆에서 토닥 거려주던 김별. 남편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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