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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서 썼던 걸 들고 오다 보니 읽기 불편합니다. 감수하고 읽어주세요. * 다소 불편한 소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오타나 띄어쓰기 확인 안 했습니다. 가볍게(?) 넘어가주세요. * 전체적으로 캐붕입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01 청우문대 쌍둥이 아들.. 비 오는 날 강아지 비옷 입고 밖에서 뛰어 놀겠지... 진짜 강아지가 뛰어 노는 거 같다고...
틀린 것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거야 당신의 그 모든 것은 그저 틀려서 그저 약한 이에 대한 분풀이라 당신은 틀렸다 다르지 않다.
“최종수 선수! 여기 좀 봐주세요!” “한국으로 돌아오기로 결심한 계기가 뭡니까?” “한국에서는 어떤 팀에 들어가실지 이미 마음을 정하셨나요?” “최종수 선수!” 자동문이 열리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질문 세례가 쏟아졌다. 간간이 플래시가 터지고 셔터 소리가 빠르게 울리기도 했다. 종수는 그 모든 걸 간단한 묵례로 무마한 뒤 발걸음을 옮겼다. 우뚝 솟아있...
*전문 지식 부족 벚꽃들이 움트기 시작했다. 이결의 작업실 한쪽 벽면에 붙어있는 창문에는 커다란 벚나무가 있다. 정작 그 풍경의 최대 수혜자는 하루 종일 커튼을 치고 있느라 모르겠지만, 3월의 벚꽃들은 그 창문을 가득 채우기 위해 바빴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하루를 시작한 이결은 자신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장소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이결이 ...
다시 일 년은 지나, 두 사람이 함께하는 완연한 겨울이 돌아왔다. “이번 겨울은 눈사람 만들게 눈 펑펑 왔으면 좋겠다. 그치?” “초등학생이냐? 눈사람 만들면서 시시덕거리게.” “아니거든. 너만 그렇게 생각할걸?” 입술을 삐죽이며 작게 치-. 소리를 낸 아성이 눈을 흘겼다. 그 붉은 눈동자를 따라 이결의 시선이 함께 이동했다. 무리를 지어 ...
“어이 릿츠~ 여기 있냐!” 빈 궁도장에 리츠를 찾는 외침이 울렸다.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한 레오가 안쪽으로 들어와 곧장 구석에 놓인 코타츠로 향했다. 유난히 튀어나온 부분을 걷어 올리자 한껏 몸을 말고 잠든 리츠를 발견했다. “정말 곰이 되어버린 거냐고~ 일어나, 릿츠!” 갑자기 들어온 찬바람에 리츠가 미간을 찌푸렸다. 걷어 올린 이불을 끌어당기고는...
Bessy님의 EA부엌 소형가전을 어디에나 올리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모드처럼, 아이스문문님의 부엌 소형가전을 어느 슬롯에나 배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하는 모드입니다. I modified Munmun's appliances to be placed anywhere like Bessy's mod. Bessy님이 친절하게 패트리온에 튜닝 수정 가이드를 ...
#001 모심글 올린지 얼마 안 되었는데 몇 분도 안 되어서 빨리 와주셔서 놀라긴 했지만? 선배한테는 칭찬 도장을 꾸욱. 찍어주겠습니다~! 선배 앞으로 잘 부탁드리며 저희 좋은 추억 만들어봐요 ㅎ.ㅎ #002 장난으로 했던 말이었는데 만들어준다고 했을 때 놀람 반, 기쁨 반이었답니다! 사실상 거절할 거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처음 만나는 건데 갑자기 노래를 ...
엠카운트다운 Yogurt Shake 재민이🐰 만들어봤어요! 아래는 도안입니다. 도안 크기는 A4 크기(210*297mm)입니다.배경없는 png 파일과 배경색 있는 pdf 파일 두 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완성본 png 사진 한 장도 있어요.2차 가공, 재배포, 재공유, 상업적 이용 안 돼요!개인적 용도로만 사용해 주세요. 원하시는 분들만 결제해 주세요!
죽음을 앞둔 악마들의 세계라 불리는 ‘시스투스’, 약 1300여 명이 살고 있는 이곳에는 아직은 하급 3대 중 하나인 이우와르트 승관, 버논, 그리고 찬이 있다. “형들, 그거 알아?” “뭐를?” “책에서 본 건데, 악마는 진심을 100번 말하면 죽는대. 근데 우리가 여태까지 살아있는 걸 보면 은근히 거짓말을 많이 하나 봐.” “뭐, 우리가 지금 하...
순조 13년이자 계유년(壬戌年) 3월 초하루. 최가(家)댁의 맏며느리 유씨 부인이 한밤중에 나무를 하러 산에 올랐다가 산적에 일을 당하기 직전인 묘령의 여인을 구해주는데, 충격에 말을 잃고 한파에 몸을 다친 여인을 사랑방에 머무르게 하며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니 보름이 지나 여인의 말문이 트였다. 그러자 분명 묘령이던 모습이 고희(古稀)는 족히 되어 보이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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