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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주의 단풍이 아직 어려서 그런가 잠들려고 할 때 가끔 엉엉 운다. 하지만 신경쓰지 않고 방 나오는 센루. 이거 예전에 교수님한테 들었던 프랑스식 육아같음... 단풍이 기저귀 갈아줘야 해서 새벽에 일어난 윤대협..단풍이도 더러워져서 아예 목욕해줌. 그리고 일어나서 그냥 지켜보고 있는 쿨냥이. 아니 태웅아 단풍이 이유식 먹이면 되는데 왜 젖을 먹이는 ...
손 끝을 따라 빗물이 툭툭 흐르기 시작했다. 윤아는 추락하는 물방울을 눈으로 좇았고, 해원은 그런 윤아를 아무런 말 없이 바라볼 뿐이었다. 감도는 정적 속에 균열을 일으킨 건 해원이었다. "나 왜 불렀어?" 윤아는 고개를 들어 맞은편의 공허한 두 눈동자를 응시했다. 목구멍을 비집고 올라오는 절망을 누르려고 애써야만 했다. 머릿...
이름 : 라이코리스(Lycoris)종족 : 중원휴런성별 : 여성수호신 : 아제마(Azeyma)주 직업 : 흑마도사(Black Mage)취미 : 독서, 낮잠, 보드게임, 산책하는 시간좋아하는것 : 사과, 포도, 밀크티, 파파나쉬, 생강차(오르슈팡덕분에 좋아하게 되었다)싫어하는것 : 말린과일, 장어파이, 노을[외형]머리카락 : 검정색 바탕과 붉은색 포인트가 들...
29. 그림의 비밀 [영산군]의 저택, 부재중인 부군을 대신해 저택의 주인이 된 [심씨]는 무료한 일상에 지루해 하고 있었어. 저질러 놓은 일이 있으니 각종 사교의 장에서 외면 당하는 것이야 어쩔 수 없다싶지만, 엄밀히 따져 말하면 자신도 피해자인 셈인데 혼자만 벌을 받는 듯한 생각에 분하기도 했지. 네게 잘못이 없으니 떳떳하게 지내면 된다고, 상대가 아무...
* @lassiyeahff 님의 빛전 마르얀과 관련한 글입니다만, 빛전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때는, 크리스타리움이라는 이름이 아닌 수정으로 된 탑에 만들어진 보호소였던 무렵의 이야기. 도시가 아닌, 그저 크리스탈 타워의 물자로 텐트를 쳐 다친 사람들을 치료하고 물자를 나눠주던 시절. 수정공이라고 불리던 자가 아직 스스로를 수정공이 아닌, 홍혈의 마안을 가진...
* 소크라테스: 사실 제 삶 자체가 변론이지요. 소크라테스 역 유성재. 멜레토스 역 치타. 코러스 - 장현동, 이여진, 김하연, 전우형, 오수진, 진선희. 오늘 페어를 봄으로써 이 극 전 캐스트를 관람했다. 사실 이번에는 완전히 의도대로 되지는 않았다 - 원래 하고 싶었던 대로라면 1월 29일과 오늘 사이에 이 극을 한 번 더 봐야 했다. 극의 형식에 익숙...
* 칠흑의 반역자 5.0~5.5 확장팩의 주된 내용 및 6.0 효월 일부 스토리에 대해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주의. 마카렌세스 광장에는 시계탑이 없다. 아득한 하늘 너머에서부터 번져오는 희미한 빛과 이따금 관청 거리를 따라 지나치리만큼 선명하게 울려 퍼지던 발걸음 소리의 주인을 제외한다면, 이 도시에서 ‘시간’이라는 개념을 명확히 인...
세상에는 무수한 종류의 평화가 존재한다. 천 년을 쌓아온 증오와 해묵은 원한이 녹아내리며 찾아오는 눈송이 같은 평화, 잃었던 고향을 혈투 끝에 지켜낸 뒤 찾아오는 벅차오르는 평화, 끝없는 빛에 잠식당하던 세상이 밤을 알게 되며 찾아오는 고즈넉한 평화. 혹은 이처럼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서로 다투던 동료가 화해하며 한 잔의 맥주를 함께 마시는 것 역시 평화...
커르다스의 눈보라는 누구에게나 불친절하다. 눈 쌓인 평원을 가르지르는 이라면 출생과 종족을 불문하고 살갗(또는 비늘)을 에는 추위와 맞서야 했다. 성도의 귀족이든, 하층민이든, 대빙벽의 낡은 폐허에서 자라난 마물이든, 빙하 속에 둥지를 튼 야생 용족이든 그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수천 년을 덧쌓인 설원 아래에 잠든 생명은 몇이나 될 것인가. 새하얗게 뒤덮...
거대한 석상의 손아귀에서 폭포수처럼 물이 쏟아졌다. 부두의 방파제를 타고 부딪혀오는 파도와 북해 바다 위를 활강하는 갈매기들의 울음소리가 지식신의 항구를 가득 메웠다. 출입국 관리소에서는 한창 짐을 싣고 들어오는 상인들의 비품과 신원을 확인하느라 분주했다. 모그리 배달부에게서 막 우편을 받아 돌아오는 S를 익숙한 목소리가 불러 세웠다. “어떻게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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