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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유중혁 x 김독자 *트리플지 원고 마지막 무료분 공개 *마감 완료 되었습니다. 중독온4 행사때 뵙겠습니다. - 빌어먹을 상사의 실수로 예정에도 없던 야근과 밤샘이 며칠이던가. 양심은 어디로 팔아먹었는지 별 거지 같은 핑계를 대면서 거래처 인간들과 돈이나 쓰러 다니는 꼬락서니에 유중혁의 손에서 뭉개진 마우스만 족히 서른 개가 넘었다. 그 ...
이 소설은 포레 멤버 이름을 빌린 소설일 뿐이며, 폭력적인 장면 외에 불쾌한 장면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보름달이 뜨는 날. 영원히 함께 하자는 형제의 맹세를 하려고 한 순간, 구름이 달을 가렸다. 굳게 잠긴 문은 힘을 써도 열리지 않았다. 그래도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아 열심히 몸을 문에 부딪히던 우림은 갑자기 심한 현기증을 느끼며 주저 앉...
슬레타 머큐리. 수성에서 온 그녀는 아스티카시아 고등 전문 학원의 뜨거운 감자였다. 결투를 통해 당시 학원 넘버원 파일럿인 구엘 제타크를 이겨 홀더 자리를 거머쥐었으나 그녀의 모빌슈트 에어리얼이 금기 기체 건담의 의혹을 받아 결투 중지 및 무효 처리된 사건부터, 그 후 다시 치러진 결투에서 또다시 구엘 제타크를 이겨 당당히 홀더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구엘 제...
시간은 흐르는 것 . “당신의 향기는 어떤 색인가요?” . . . . [합발폼 용 외관] . . . . [외관] 칠흑 같이 머리카락에 달에 비친 것처럼 밝게 빛나는 눈동자. 긴 머리카락은 밑에서 느슨하게 묶어 늘어트렸다. 머리카락은 머릿결이 좋다고 생각할 정도로 윤기가 나지는 않지만 감싸고 있는 향기 탓인지 부드럽게 느껴진다. 사업가의 모습에 가깝기 때문에...
“저는 합격이라는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훈장님은 저를 혼내시기만 하고 선생님 미워요 제 마음대로 공부한 거 보고 할 거에요. 선생님은 내가 합격을 바라지 않으시잖아요“ “제가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는 지 아시나구요?” 이렇게 톡 쏘아붙이고 문을 꽝 닫고 나가는 것이었다. 율이가 나에게 대들었다. 처음이었다. 체벌표 보고에 대해 수정을 하던 중에 일어난 ...
심신은 분노를 터트렸다. “헛소리! 비록 둘째 형님이 오해가 있어 이 사단을 일으키긴 했으나 어찌 둘째 형님이 아이들의 적이란 말이오! 이는 오호맹의 내분을 일으키려는 수작이 아니오? 둘째 형님도 제대로 사정을 알게 되면 분명히…!” 온객행은 심신의 어리석은 분노가 우스웠다. 그는 코웃음을 치며 물었다. “정말 오해라고 생각하시오?” “…오해가 아닌 건가요...
“음... 정상은 아니지?” “하... 그걸 말이라고.” “그래서 싫어?“ ”그리고 네가 무슨 수로 날 전학보내.“ ”여기 이사장 우리 아빠임.“ ”그래 해. 까짓것.“ “하고 싶은 순간은 내가 정할거야.” “그러든가.” “그래.!“ 진짜 미친거 같다. 조건이 많은 것들중에 고작..아니.. 욕구불만인가? ”야 너는 야자 안하냐?“ ”알바야? 신경꺼.“ ”궁...
이게 개정하니까 60퍼가 삭제 됏네요. 자하성태 1. 꾸금. 의 개정판 2. 적폐입니다 3. 님과 캐해 다를 수 잇음. 그럴 수 잇음. 반박은 연성으로 받음. 확인. 4. 스포 있음. 시점이 완결 후임. 5. 오타비문맙춤뻠잇음 알려주세요 고침. 6. 욕설 있음. 원작 반영임니다. -------------------------------------------...
그가 보낸 쪽지로 시작된 대화는, 자연스럽게 만남으로 이어졌다. 첫 만남은 이랬다. 그는 나를 데리러 내가 사는 곳으로 왔으며,차에 타고나서 첫인상은, 글쎄, 솔직히 그냥 그랬다. 내 눈이 많이 낮구나, 라는 생각을 한 계기가 된게 이 남자와 연애를 하면서 지인들에게 소개를 시켜주면 다들 나에게 한 소리씩 하곤 했다. 심지어, 친한 언니는 '블라인드 하고 ...
흔들리는 시야 속 흔들리지 않는 꽃잎을 발견하였다. 흔들리는 나무들을 깔아뭉개며 걸어오는 그 꽃잎과 마주쳤고 일정한 꽃잎의 온도에 나는 그만 데어버렸다 나는 꽃의 포근한 향기를 열망하였고 명백히도 꽃잎을 향한 중력에 나는 모르는 척 굴복했다 새하얀 새벽 속 검은 별을 보고싶다는 꽃잎의 말에 나는 꽃잎을 한가득 품에 안아 황혼을 향해 달린다.
공기가 서늘해지기 시작하면 아침에 일어나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면서 부엌으로 가서 주전자에 물을 올리는 것이 강대진의 습관으로 자리 잡은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지옥의 문턱까지 밟고 돌아온 그의 동거인은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다쳤던 곳이, 그러니까 몸의 대부분이, 빳빳하게 굳고는 했다. 그래서 강대진은 아침마다 뜨거운 물을 끓여 따뜻한 차를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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