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석 달이라는 시간은 길다면 길었고, 또 짧았다면 짧았다. 달이 세 번 차오르고 이지러지고도 또 위상이 변하는 동안, 누군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누군가는 영혼을 뒤흔드는 운명을 마주했고, 또 다른 누군가는 희망과 좌절 끝에 치욕을 맛보았다. 쥬느비브와 대부분의 다른 학생들은 첫 번째 경우였고, 올랭프는 두 번째 경우였다. 세 번째에 해당하는 아드리안느 ...
성인 회차 9-2에서 이어집니다. 연금술의 정수를 담아 만들어 지속적으로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현자의 돌로도, 죽음과 대적할 수 있다는 죽음의 성물로도,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든 흘러가는 시간을 멈춘 적은 없었다. 동화 속에 나오는 죽음의 성물로도 사신의 눈을 피해 운명을 늦추고,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다른 마법사들을 무릎꿇리고, 과거의 그림자를 불러...
사랑이라는 감정을 영영 느끼지 못하리라 생각했던 사람이 직접 사랑에 빠지는 과정은 충격적으로 고통스러웠다. 몸이 나누는 온기가 마음속까지 스며드는 감각이 너무나 달콤해서, 그 감각이 자신을 지키는 방어기제를 허물어 가는데도 막지 못하고 그저 보고 있었다. 상대방에게 심장을 찌를 수 있는 단검을 쥐어 주는 행동이라는 걸 알면서도, 항복하는 것 이외에는 그 무...
** 야간 근무를 끝내고 동이 트기 전 집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시리우스의 기분은 괜찮았다. 무디의 강력한 반대로 오러 사무국의 스케줄표를 변경하는 일은 무산되었다. 크게 아쉽지 않았다. 그쪽은 처음부터 기대를 안했으니까. 그래도 다른 곳에서는 성과가 있었다. 각 그룹 사람들과 부지런히 접촉해서 마법부 직원들의 불규칙한 결과, 근로시간과 불합리한 근무환경...
*친친세대 IF외전입니다 사박사박 젖은 풀을 밟는 소리가 늦은 밤 울려퍼졌다. 톰은 급하지도 느리지도 않은 발걸음으로 숲 속을 걸었다. 어두운 밤인데도 불구하고, 금지된 숲속은 잘 들어보면 수많은 생명체의 소리로 가득찼다. 필시 저 중 몇은 톰을 먹잇감으로 생각하고 살피고 있겠지.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가소롭다는 듯 소년이 입꼬리를 비틀어 웃었다. 품속에...
*스핀오프 작 호그와트의 늑대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외전입니다 올해로 벌써 세번째 호그와트에 가는 해였지만, 평소와 달리 해리는 무척 심란했다. 그도 그럴게, 신문에서나 나올법한 극악무도한 살인자가 탈옥을 하고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위즐리 아저씨로부터 전해들었기 때문이다.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게 낫다며 말씀해주셨지만, 그 이야기를 듣고 섬뜩하지 않...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트와일라잇 패러디 <황혼에 갇히다> 스핀오프 작입니다 *ㅈㅇㄹ에서 연재되던 버전에서 약간의 수정을 거쳐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Prologue “제이콥.” 아버지 옆에 서있던 샘은 한 발자국 내게 다가오더니 긴 팔로 나를 감싸 안았다. 퀼렛 늑대가 으레 그렇듯 몹시 따뜻한 온기가 느껴졌다. 그는 내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 속삭였다. “기다리고 ...
그 온도는 극명히 달랐지만, 기억에 남아있지 않은 상대가 드레이코를 알아보는 일은 어린 시절부터 흔했다. 죄를 지었다면 벌을 받아야지. 우연히 만났던 남자는 드레이코를 향해 고개조차 돌리지 않은 채로 이런 말을 뱉었었다.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많은 장소였으나 그 말이 누구를 향하는지 너무나도 자명해, 그 누구에게도 시선을 주지 않고 바닥만 보며 앞으로 걸어...
영화 버전이 아닌 건 확실하지만 무슨 버전인지는 스스로도 모를 걍 손 가는 대로 그린 해리스네 대갈치기 컷. 글에 집중한단 핑계로 컴퓨터를 2달 째 수리를 안 하고 있어서...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는 느낌으로 메디방+노트9로 작업해봤는데 사용이 서툴러서 컴수리 정말 간절해졌다 흡... 근데 고치면 그림 그린다고 밤단 3일컷 못 맞출 거 같아서 일단 좀 더 ...
"그냥 허세야." 내가 바티에 대한 이야기를 마쳤을 때, 나시사가 딱 잘라서 말했다. "네가 약점을 쥐고 있는데 뭘 할 수 있겠어? 그냥 인정하기 싫어서 그런 거지. 바티가 그렇게 나온 건 의외지만, 남자애들이 자존심 세우고 그러는 거 흔하잖아." "그럴 수도 있겠네." 나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고 에나벨을 흘끗 보았다. 에나벨은 나시사의 말에 동의하지 않...
드레이코 혐러 아닙니다 상황을 만들기 위해 성격을 그렇게 설정한 것이니 불편하시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마지막 전쟁 이후 결혼함 드레해리 권태기 chapter. 1 " 늦었네. " " 일이 좀 많아서. " " 오늘 병원으로 출근 안 했다던데. " " 나 피곤해. 다음에 말해. " " 다음 언제? 내일? 내일이 되면 또 그다음 날? 그냥 평생 미루겠네. ...
녹음이 우거진 시야가 흔들렸다. 깜빡거리는 눈 위로 그림자가, 내민 손 위로는 가시넝쿨이 드리운 채로, 해리 포터는 환하게 웃었다. . 남자는 매일 아침식사를 함께하고 일찍 집을 나섰는데, 해리는 매일 밤 시리우스의 꿈을 꾸면서도 아침이 되면 활짝 웃었다. 아직 열어보지 못한 방은 셀 수 없이 많았고, 해리는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야, 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