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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륙이 마물과 '악기'에 대한 정보를 공유받고, 그에 따른 준비를 차곡차곡 해 나가는 동안, 세상은 그 어떤 위협이 있는 지 모르는 것처럼 늘 같은 일상이 반복될 뿐이었다. 길거리에 간혹 등장하는 외지의 소매치기들, 산이고 바다고 대륙 어디서나 예고도 없이 나타나는 마물들. 그런 것 외에는 더없이 평화로운 일상. 그 일상에서 한 가지, 이전과 다른 것이...
친구란 이름으로 계속해서 걱정했다.그야 나와 너는 고등학교때부터 만났으니까,나는 소중한 친구가 다치는게 보고싶은 것이 아니니까. 슈뢰딩거의 고양이.제 아무리 50%의 확률로 살아남을 수 있다고는 하나,실험이 계속되면 고양이는 결국 죽게 되어있다.50%란 생존 확률로도 크지만 그만큼 죽을 확률도 큰 것이다.결론을 보아도 그 당사자가 사라진다면 그건 정말로 만...
우울증 약을 먹고 나서의 변화는 딱히 없지만 약을 안 먹었을 때의 부작용은 아주 심각하다. 나의 경우 원래 4일정도 깜빡하고 약을 먹지 않으면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자살충동이 느껴졌는데, 요즘에는 하루만 안먹어도 머리가 어지러워졌다. 그리고 하루라도 안먹으면 잠을 자지 못한다. 12시에 자서 3시에 일어나는데 그마저도 꿈을 꿔서 푹 잘 수가 없다. 내가 ...
6월 9일, 열다섯 번째 기록 모의고사가 끝났다. 모의고사를 치는 내내 우리는 옆나라의 소식에 꽤나 시끄러웠다. 일본에서 발발한 전염병이 살상률이 매우 높으며, 감염된 사람들도 많아 난리가 났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한 건 워낙 시끄러워서 나도 찾아봤기에, 뉴스에서 기사를 읽었다. 일본에서 실제보다 더 심각성을 축소했다던데, 이건 아직 모르겠고……체액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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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롱한 기분이 드는 밤이다. 뿌연 안개가 잔뜩 낀 하늘이 보였다. 현실과 동떨어진 풍경에 단번에 꿈임을 알았지만 어쩐지 깨고 싶지 않다. 너무나도 피곤하여, 누군가가 이름을 부르는 것 같은데도 눈이 떠지지 않는다. 눈꺼풀이 무거운 탓일까. 꿈속인데도 눈이 감겼다. 그리고 꿈속에서 또 꿈을 꾸었다. 뭐랄까..기묘하고 이상한 꿈. 꿈속에서 꾼 꿈 안에서 누군...
김유정의 <생의 반려>를 가볍게 이어썼습니다. 맞춤법은 일부러 지키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 극의 설정을 조금 차용하였으니 문제가 된다면 즉시 뒷문으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생의 반려>는 해당 텍스트를 터치하시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저자 사망 70년이 지났으므로 해당 저작권은 소멸하였습니다.) 이날 밤이 이슥하여 명렬군이 나를 찾아...
도시에 대한 믿음이라.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니, 정말로요. 저도 언제나 거짓말만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너무 심하게 의심하시는군요. 모든 것을 말하지는 않았지만 거짓을 말한 적도 없죠. 클립스 어르신의 자비가 아니었다면 저는 비가 내리는 그 날 밤을 넘기지 못했을 테고, 아버지는 정말로 저에게 포도주스를 사러 가겠다고 이야기했으니까요. ……어느 늦여...
가정 폭력과 성피해, 생활 곤궁 등에 괴로워하는 여성의 지원을 추진하는 신법이 국회에서 성립했다. 초당파의 의원 입법으로 2024년 4월에 실행된다. 신법은 복지 증진의 시점에 서서 기본 이념에 인권 옹호와 남녀평등 등을 내걸었다. 이제까지 애매했던 지자체의 역할을 확실히 하고 민간 지원 단체와의 제휴를 전면에 내세웠다. 문제를 안고 있는 여성의 상담 대응...
안녕하세요. 와윤입니다. 본디 오늘 오늘 2022년 5월 27일 컴백 기념으로 발행 예정이던 안간조 #2가 파일에 오류가 생긴 관계로 업로드 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단순한 오류가 아닌 거의 모든 파일이 날라간 상태라 20,000자 가까이 되던 글이 사라진 상태입니다....ㅠㅠ 미리 써둔 #3화와 이후 내용의 스토리보드 그리고 제 기억을 더듬어 다시 어색...
"침대 위에도, 어딘가의 구석에도, 화장실에도 없단 말이지?" 해리가 방금 전 헤르미온느로부터 전해들은 말을 중얼거렸다. "옷장 안에도, 장식장 안에도, 쪽방에도 없어." 드레이코의 방을 한 번 더 뒤져 본 론이 말했다. "성 뭉고랑 혹시 몰라서 그나마 가까운 머글 병원에도 연락해 봤는데, 드레이코라던가 말포이라던가 비쩍 마른 백금발 남자라던가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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