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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본 내용은 이전 작성되었던 <같은얼굴>과 동일한 내용이며 등장인물만 재영이 서함으로, 서함이 재영으로, 상우가 재찬으로, 재찬이 상우로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 "어떻게 알고 왔어요?" 마을회관 앞 정자에 재찬과 서함이 마주한 채 앉아있다. 한참을 서로 말이 없던 때 재찬이 먼저 입을 열었다. "찾아다녔어" " … . " 1년을. 정면만 바...
★ 본 내용은 이전 작성되었던 <같은얼굴>과 동일한 내용이며 등장인물만 재영이 서함으로, 서함이 재영으로, 상우가 재찬으로, 재찬이 상우로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 "박재찬" 낮은 톤, 익숙한 목소리. 재찬은 단번에 자신을 부르는 주인공을 알아봤다. 걱정하는 얼굴? 아니 화가 난 얼굴이었다. "어떻게 된거야" "그냥 어지러워서 쓰러졌었어요" 지...
★ 본 내용은 이전 작성되었던 <같은얼굴>과 동일한 내용이며 등장인물만 재영이 서함으로, 서함이 재영으로, 상우가 재찬으로, 재찬이 상우로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 "재찬님 맞죠?" 죄송해요. 닮아서 잘 못 알아봤나봐요. 상우는 고개 숙여 재찬에게 사과했다. 재영 또한 큰 키를 반으로 접어 사과했다. 재찬은 손사례를 쳤다. 괜찮다는 뜻이었지만 ...
★ 본 내용은 이전 작성되었던 <같은얼굴>과 동일한 내용이며 등장인물만 재영이 서함으로, 서함이 재영으로, 상우가 재찬으로, 재찬이 상우로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 "어머, 배가 제법 나왔네요? 몇개월 됐어요? "아, 4개월이요" "아휴, 힘들때네. 그래도 남편이 자상해서 좋겠어~" 아하하. 재찬은 멏쩍은 웃음만 지어보였다. 남편, 자상. 그래...
"어떻게 알고 왔어요?" 마을회관 앞 정자에 상우와 재영이 마주한 채 앉아있다. 한참을 서로 말이 없던 때 상우가 먼저 입을 열었다. "찾아다녔어" " … . " 1년을. 정면만 바라 보고 있던 상우의 고개가 재영을 향했다. 변했다. 변했다는 말이 딱이었다. 상우가 마주한 재영은 아주 많이 변해있었다. 상우가 재영과 마주쳤던 눈을 먼저 피했다. 주먹 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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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이기에 * 프롤로그 부터 감상 부탁드립니다. 너이기에 Pro. : https://posty.pe/ovmkya [팡푸/릴감] 너이기에 6. w.무무몽 “저… 지금 잠들거 같은데요” “응, 자요. 자도 돼요.” “깨고 난 후에도 옆에 있어주면 안 될까요? 같이 자도 괜찮구요.” 서서히 말이 느려지고 말 꼬리가 늘어져 겨우 겨우 말을 마쳤다. 눈이 의지와 상관...
Arthur Owner p.s. MOBILE 버전에서는 스크롤을 해도 가려진 내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니 되도록이면 PC 버전으로 접속하셔서 해당 글을 열람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푸른색의 바다, 푸른색의 정장, 푸른색의 고해성사, 푸른색의 순애. 마지막 연회의 끝에서 우리의 세상은 물비린내 나는 깊은 심연에 잠겨 수몰한다. 거룩한 나의 유폐 속으로 익사하...
05. 세 남자가, 아니 재찬이 선택한 점심 메뉴는 초밥이었다. 아까 서함의 폰으로 맛집을 탐방하다, xxxxxx xx 초밥집 옆 카페 크로플 미쳤음 #카페스타그램 #카페추천 #크로플맛집 #크로플도장깨기 #인생크로플 #치즈크로플 #존맛 홍보 글을 보고 꽂혀 망설임 없이 초밥을 선택한 것이다. 사실 크로플만 먹고 싶었지만 지훈과 서함을 배려해 밥부터 먹으러 ...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꼴깍, 넘어가는 침 소리가 선명하게 들릴 정도로 정적이 찾아왔다. 재찬은 마치 시간이 멈춘 것 마냥 굳어버린 서함을 빤히 마주 보고 있었다.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평온한 표정을 연기 중이었지만 베개 아래 감춰둔 손은 불안하게 떨리고 있었다. 침묵이 길어질수록 머릿속에선 다급한 사이렌이 울린다. 그냥 해본 말이라고 할까? 농담...
박재찬은 며칠 사이 신경 과민으로 편두통을 달고 살았다. 타이레놀 한 알을 물과 함께 삼켜 내자 지끈거리던 머리통이 조금 편안해졌다. 플라시보 효과인 듯했다. 대기 장소에 둘만 남은 것이 화근이었다. 구 남자 친구 주제에 박재찬의 표정을 살피며 안색이 안 좋다, 라는 한마디를 툭 던지는 오지랖 때문에. 지금 누구 때문에 기분 좆같은데. 빡돌아서 휴대폰 액정...
- 그러니까, 걔가 누군데. 아니, 행님. 형이 모르면 어떡하냐고요. 형이 학회장이잖아. 학회장이면 1 학년도 다 알아야 하는 거 아니야? 옆에서 침까지 튀겨가며 시끄럽게 쫑알거리는 남자가 시끄럽다는 듯이 서함은 손을 휘젓는다. 걔 뭐 학과 생활도 안 한다며, 그런 애를 내가 어떻게 알아. 그리곤 혀로 한참 옭아매던 사탕을 쓰레기통 구경이라도 시켜 주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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