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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03. 밤샘 촬영 끝내고 실려 갈 때가 되어서야 겨우 휴대폰 확인할 짬이 생겼다. 선후배동기 메시지는 일단 다 뒤로 미뤄두고 작가 메시지부터 확인했다. 첫방 잘 빠졌더라. 역시 문준휘. 완편 보기는 했지만 송출되는 건 다른 문제라 초조했는데 작가가 이 정도 말하면 선방은 친 거다. 그제야 내내 딱딱하게 굳어있던 어깨에 힘 풀고 드러누웠다. 16부 중에 겨우...
대학교때 CC커플 했는데 나는 신입생이고 전남친은 이제 막 군대 전역한 복학생이었음 나도 여중여고 테크고 전남친도 남중남고 군대 테크였음 ㅋㅋㅋ 그러다가 엠티가서 사귀게 됐는데 모든 분위기랑 세상이 우리를 밀어주는 느낌이었음 ㅋㅋㅋ (커플게임1등, 조장기자랑1등, 남친 친구들이 겁나 밀어줬음 ㅠㅠ) 그러다가 엠티때 고백 받고 사귀고 삼일뒤에 뒤풀이 갔다가 ...
춤추는 사람들, 이런저런 수다거리들, 음식들에 노래소리. 언제나 열여있는, 산산히 부서져있는 얼굴이 그들을 비췄다. 작은 그랑은 그 뒤를 알았다. 정보의 과부하에 무엇을 따라해야할지 모르는신체는 움찔대다 경련했고 작은 머리는 과부하가 걸렸다. 그렇게 그랑은 언제나처럼 이명을 들으며 쓰러졌다. 뚝 음악소리가 멈추고 시선이 그쪽으로 몰린다. 수다소리는 사라진 ...
*소재에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관련한 과정 잘 모릅니다.. 이상한 부분 있어도 걍 적폐네 하고 넘겨주십쇼* 0. 대만과 준호는 아이를 꼭 가지자는 쪽은 아니었다. 결혼을 하기 전엔 누가 묻기라도 하면 너스레를 떨면서 생기면 생기는 대로 키우면 되지 하고 가볍게 넘어갔었다. 그런데 서류상 정식 부부가 되고 진지한 미래를 그려나가는 중에...
새하얀 천장, 차가운 공기, 다소 부산스러스운 분위기. 그 속에서도 느껴지는 무거운 적막. 그 적막 한가운데엔 내가 누워있다. "긴장 푸세요, 금방 끝나요." 힘이 잔뜩 들어간 채로 누워있는 내게, 간호사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얹어지며, 이내 내 귓가를 날카롭게 찔러온다. 마치, 친절함 속 부드러운 목소리 속에 숨겨진 피곤한 목소리가 나를 안심시키려는 ...
*BGM을 재생해주세요! “나도 몰라요. 그 인간이 어디서 뭘 하고 다니는지, 살아는 있는지. 아무것도 모른다고, 나도.” 몇 번을 마주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상황, 그리고 사람들. 오늘도 아버지란 사람의 부재를 묻는 이들에 두 눈을 질끈 감고 말했다. 나도 모른다고. 나한테도 좀 알려달라고. 무슨 생각으로 자식들한테 이러는 건지, 살아는 있는 건지, 혹여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한번만 참고 꾸욱 읽어보새요!! - 다들 자기 마을에 전설들 있잖아? 그리고 이건 우리 마을의 전설 속 존재의 이야기야. . . . 서기 1456년 한창 기독교의 절대화로 인해 광신도들에 의한 마녀사냥이 유행하던 시기.. . . (시민) 마녀다!! 마녀를 불태워 신께 바쳐 용서를 구합시다!! (시민들) 그래요, 다 저 몹쓸 년 때문에 재앙이 찾아온 거라고요...
사키는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다. 열이 나서 학교에 빠질 때도 많았고, 체육 시간에 나무 밑 그늘에 앉아 수업을 빠지는 날도 많았다.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나쁜 병균이 몸으로 들어와서 싸우고 있다고 선생님은 말했다. 하루는 열이 나서 학교에 나오지 못한 사키에게 프린트를 건네주러 집에 갔었다. 그 때 사키는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아프다면서... 쉬어야 ...
나에게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나는 키드가 숨어있던 화장실 밖을 나섰다. 아니나 다를까 경찰관 수십명이 숨을 죽인 체 포위하고 있었다. 나는 곧장 임 반장에게 연행되어 갔다. 나는 수십 분 동안 괴도 키드가 아니냐는 추궁을 받아야 했었지만 상황을 알게 된 콜롬보 반장님과 도일의 해면 덕분에 풀려 날 수 있었다. 문제는 학교로 등교해야 했던 그다음 날이었다....
ㄴ 전편이나 오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은 번외여서 안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아, 짜증 나 죽겠어 이동혁!!!!" "아씨, 네가 먼저 쳤잖아!" "..시끄럽다. 재민아 우리 피시방 갈래?" "그래..우리 피시방이나 가 있자." 평화로운 주말 아침. 둘의 싸움에 지쳐나가는 건 의도치 않게 같이었던 이제노랑 나재민 남편 되시겠다. 결국 둘은 싸움에 끼어들기도, 가...
"밥 다 먹었으니까 영화보러 갈까?" "네.. 네?!" "왜그렇게 놀라? 싫어?" 점심을 먹고 헤어질거라는 내 착각과는 다르게 영화를 보러갔다. 당연히 집중될리가... "재미없어?" "아 아뇨 하핳.. 짱잼 존잼. 아이유 너무 이쁘다 그죠" "그런가" 다시 고개를 돌려 영화에 집중하는 정우오빠와 달리 잡생각으로 가득찬 내 머리. 어색함에 콜라를 그저 조로록...
2023 잼성 교류회(For Your Eyes Only) 참여 글 2018년 8월 28일 화 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지각할 뻔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다는 게 뭔지 알아버림 교문만 통과하면 조회 시간까지는 괜찮아서 겁나 달렸는데 하필 오늘 형이 나와 있었다 진짜 너무 쪽팔렸음 뭐야뭐야 지성이~? 얼마나 뛰어온 거야? 물으면서 웃는데 잘생기긴 했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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