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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2 w. 앨리스 "이제 정국씨의 이야기를 하도록 하죠." "도대체 뭐가 뭔지..." "정국씨는 어릴때부터 남부러울 것 없이 자랐어요. 부유하고 자상한 부모님과 착한 형은 정국씨를 끔찍하게 아껴주고 사랑해주었죠. 타고난 아름다운 외모와 남들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신체조건은 늘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과 관심의 대상이 되게 하였죠. 정국씨...
#1 ☆똑똑~~ 들어갑니다!!! " 누구냐. " ☆안녕, 레인~~~ 오랜만이야~~~~ " 응? 망할 천사..? " ☆왜, 이 누나 얼굴 보니까 반가워? " 아니. 내 집에서 뭐하려고. 꺼져. " #2 ☆뭐야, 사람이 이렇게 와줬는데 손님 대접이 그러면 쓰나! 안 돼요, 안 돼! " 첫째, 넌 사람이 아니다. 둘째, 넌 초대받은 손님도 아니다. 셋째, 나는 ...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1 w. 앨리스 "어서와요. 지민씨." "누구세요?" "음....저를 어떻게 소개를 해야 할까요.... " "정국씨는 어디에 있어요?" "잠깐 거기 앉아 볼래요? 해 줄 말이 너무 많아서...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잠시만요!!! 저... 당신 얼굴 본 적이 있는데..... 어디서였지?" 낯선 남자의 얼굴을 응시하다 문득...
S.END 세훈의 손이 아주 느리게 준면을 쓰다듬었다. 준면은 세훈의 팔에 누워 세훈의 옷자락을 꼭 쥐고 단잠에 빠져있었다. 색색 뱉어지는 단 숨과 함께 자신도 숨을 뱉었다가 마시는 것을 반복했다. 옷을 쥐고 있는 손에 힘이 들어가더니 번쩍 소리가 날 정도로 빠르게 눈이 뜨여졌다. 불안으로 흔들리는 눈동자가 세훈을 보자 안정감을 되찾았다. “잘 잤어요?” ...
박찬열X김준면 Dry your eyes. - 정말로 세상에 신이 있다면. 이제 그만 죽게 해주던지, 아니면 어떻게든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파리한 낯빛으로 가쁜 숨을 몰아쉬던 찬열은 흐릿한 눈으로 가슴 위에 올라온 발을 쥐어 잡았다. 사람인가? 차가운 듯, 체온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발목에는 제 손목에서 흐른 피가 마치 수채화 물감으로 그려놓은 장...
쟝에레 처돌이 로그입니다. 이번 전력에 또 참여를 했다죠ㅎㅎ 담 전력은 느와르 던디 내일이면 셤도 끝나니까 느와르 쟝에레도 그릴거임@-@ 아니 이렇게나 맛있는 씨피를 다들 메인으로 안파냑우 난 정말 슬프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0 w. 앨리스 거울 앞에서 머리를 매만지고 있는 형의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기분이 좋은지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한번도 본 적 없는 값비싼 수트를 입고, 한번도 맡아본 적 없는 향수 냄새를 풍기고 있었다. 누굴 만나러 가는건지 알고 있었지만 나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그 이름을 내뱉는 순간 형이 또 다시 떠나라고 말할까...
악마와 천사의 아들. 03. 完 크롤리와 아지는 일주일에 한 번 동이 틀 무렵에 맞춰 아담을 만나러 갔다. 딱히 어떤 재주를 부린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아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언을 해주는 게 전부였다. 한 번은 스스로 주체 하지 못해 눈이 붉게 물들어진 채 흥분한 아담을 잠재우기도 했다. 아지는 정말 아담이 지구의 종말을 가져올 아이라는 것을 믿기 시작...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09w. 앨리스 크리스마스 이브날.미리 사서 예쁘게 포장까지 해둔 크리스마스 선물을 형에게 주고 싶었지만.... 윤기형은 여전히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었다. 벌써 3주째였다. 도대체 어디서 뭘하며 지내는걸까....? 핸드폰 전원은 늘 꺼져있거나 전원이 켜져있다해도 내 전화는 받지 않았다. 톡을 보내도 확인하는 법이 없었다. 경찰서에...
매그너스의 스케줄에 맞춰 정한 약속은 이틀 후 였지만 그 이틀은 생각보다 일찍 다가왔다. 알렉은 거의 어긴 적이 없던 자신만의 스케줄을 지키지 않을 정도로-아침에 일어나 운동삼아 조깅을 하고 카메라로 풍경을 찍는 일-정신이 없었다. 매그너스는 약속대로 전날에 장소를 알려주었다. 가게 이름, 위치, 한 번 더 만나는 시간까지 같이 보내진 문자는 그게 매그너스...
오월의 청명한 어느 날이었다. 새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은 한 폭의 그림 같았고,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은 기분 좋게 머리카락을 흩날렸다. 조금만 더 손을 뻗으면 마치 구름이 손에 잡힐 것만 같아 분홍빛이 도는 손끝을 쭉 올려보는데 그와 동시에 감독의 컷 사인이 떨어졌다. “눈치 없는 감독이라니까.” 아무리 촬영이라지만 이정도 소소한 행복을 만끽할 여유를...
“난장판이군.” 처음 현장에 도착했을 때 베엘제붑의 반응은 매우 무미건조 했다. 악마들이란 성수를 제외하면 소멸하는 법이 없었다. 육체를 잃어도 존재자체는 불멸한다. 그러니까 그들에게 훼손당한다는 건 매우 무의미했다. 고통을 느끼긴 해도 악마들에게 고통은, 그래, 오히려 즐거움이었다. 물론 고통을 준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그러니 사지가 잘린 채 바닥에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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