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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퇴마단 456 - 바보처럼 참지 못하고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이제 모든 게 마무리 되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다. 특히나 민현과 성우는 백호로부터 '당장 황정산으로 가서 앞으로 닥칠 시련에 대비하라'는 얘기까지 들은 마당에 성운을 구한 지금 더 꾸물댈 여유는 없다고 판단했다 (제434화 점점 더 멀어져 가는 기분 참조). 그러나 딱 하룻밤만 여기서 보내고 귀국하기로 정해졌다. 실세인 지훈이 강력히 주장하기도...

먼치킨 퇴마단 456 - 바보처럼 참지 못하고

그런 우리가 되길 .

상처받은 곳에 연고 같은, 그리고 데일 밴드처럼 상처들이 아물 수 있게 하지만 흉터는 남게 그 흉터가 너에겐 큰 경험이였을테니 ,

모두를 사랑 할 줄 아는 사랑으로 대신 할 수 있는 힘들고 지치고 못하는 일에 죄책감 느끼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지쳐 쓰러지고 넘어질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죽어가는 모든 마음과 모든 것들까지 사랑 할 수 있게 나태해지고 게을러질땐 너무 날 갈구지않고 조심히 천천히 여유롭게 살아가라고 나와 그리고 너에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그리고 너도 그러하길 바라며...

그런 우리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