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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이 작품은 𝕏 의 케케(@kkk_1190r) 님의 합작 참여글입니다. * 잠뜰님의 장기 컨텐츠 미스터리 수사반과 블라인드 죽음의 왈츠 크로스 오버입니다. *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람에 유의 바랍니다. " .... " " 안녕하세요, 박덕개씨. 진술 일관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조서가 불리하게 작성되어 곤란해져요. 그럼 심문 시작하겠습니다. " 필...
챙-. 잔잔한 물결이 흐르고 있는 호수 위, 한 정자에서 잔을 맞부딪히는 소리가 퍼졌다. 잔을 맞부딪히는 사람들은 시끌벅적하지도 않았고, 누군가 술에 취해 헤롱거리지도 않았다. 그들은 그저 조용히 술을 따르고, 잔을 맞부딪히곤 마실 뿐이었다. 그런 이들이 과연 누군고 하니, 매화검존 청명과 암존 당보, 그리고 그 암존의 정인인 연설매검 청연이었다. 이들이 ...
"... 저는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떻게든 증폭된 마나로 신체를 회복하여 당신을 말리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습니다." 오지말라고. 너와 나 중 하나가 죽어야 끝난다면, 내가 죽어서 모두를 지키겠다고. 이번까지는 어떻게 버텨 냈지만, 다음은 감당할 자신이 없다며 처음으로 약한 소리를 하면서도 누구보다 강인했던 그 로이드의 뒤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
“그래, 진짜 끝이라고.” 이걸로 여덟 번째 이별이었다. 사유는 늘 그렇듯 비슷했다. 주연의 장기 해외 차출. 그럼에도 가이드 페어를 신청하지 않겠다는 완강한 고집. 정수의 사고회로는 거기서 멈춘다. 너는 사랑이 너 죽고 사는 문제보다 중요해? 그러면 주연은 형 왜 나 혼자만의 일인 마냥 말해, 그게 우리 얘기잖아, 항변했고. 정수는 이해가 안 됐다. 가이...
薛縝 설 진(薛縝). 女. 新有高等學校 3學年 1班. 신장 5ft 3in(161). 趾 9in(228). 출생일 1月 16日(탄생화 노랑 히아신스). Rh- O型. 좌우명은 맛있는 건 아껴먹자(실제 습관임). 수영부! 四 종목 중... 자신 있는 종목은 접영(蝶泳). 능란하게 하는 데에다, 가장 즐겨함. 킥(Kick)이 위크 포인트(weak point). ...
난 지구 반대편 나라로 가버릴 테야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 2014) 국내 출시 제목이 다소 특이한데, 개인적으로 제목을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영어 원제가 상당히 긴데, 주인공 알렉산더의 최악의 하루를 저렇게 형용사(형용사구) 미사여구를 사용해 길게 표현한 제목이다...
지은아, 나 알아보겠냐? 아빠야, 아빠. 아버지라고 자칭하며 지은의 다리를 이악스레 붙잡고 매달리는 중년의 남자. 남자는 어디서 구했는지 모를 거울을 지은의 얼굴에 바짝 들이민다. 봐라, 똑같지. 내가 네 아빠다. 알았으면 좀 구해다오. 지은은 무감한 시선으로 남자를 내려다본다. 희끗한 수염에 비쩍 마른 몸. 아마 저 병원복 같은 옷을 벗겨내면 앙상한 뼈밖...
시간 무시 부탁드려용 "야 그 손 때라고 개새끼야." "뭐?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당사자가 싫다잖아 병신아 대가리 장식으로 뒀냐?" 그러곤 원빈인 내 손목을 잡고 같이 가게 밖으로 나갔다. 괜찮아요 누나? 아오!!! 진짜 저 개새끼 시발!! (오마이갓...) 야!!! 괜찮냐??? 응어ㅓㅇㅇㅇ 응 ㅠㅠㅠ (늦었네..) 누나 ㅠㅠㅠㅠㅠ 야 시발새끼...
~ing ♡
1.27에 개최된 은혼 헤테로 온리전에 부스러로 다녀왔습니다... 미친 마감 이슈로 매일매일 현대식 뒤주에 갇혀서 하루종일 원고를 착즙했는데요. 덕분에 날짜가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D-1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주문 넣고 좀 푹 자고 일어나니까 무려 행사 전날이 밝음. 와! 기다리는 수고 덜었다 오히려 좋아. 사실 글이라곤 2000자, 3000자짜리 포타 도...
심사 대상: 미국 기준 2023년 개봉작 심사 기준: 객관성 1%, 공정성 1%, 내 맘 98%
"또?!!"승철은 책상을 내리치며 눈 앞에 고개를 숙이고 서 있는 히로시와 쿠니오를 향해 고함을 질렀다. 호시는 눈도 깜빡이지 않고 계속 보고했다."넷은 저번과 마찬가지로 최면으로 기억을 바꿔 내보냈습니다. 염려하실 점은 없습니다만 경계를 좀 더 철저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그렇게 조심하라고 했는데 어떤 새끼가 들인 거야!""죄송합니다.""죄송?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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