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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아살/우성호윤] 364일간의 연애 04

죄송합니다 구독자분들 중 미성년자분이 계신줄 몰랐어요... 성인분이랑 분리해서 올림, 씬 포함하면 13,000자 쯤 되고 없이는 9,000자네요

한번 인식하고 나니 겉잡을 수 없어졌다. 너무 좋아서 두근거려서라던가, 자각하고 나니 더 잘 해 주고 싶어서냐면 아니었다. 쾅⸺! “으악! 형 또 왜 저래요.” “몰라, 요즘 저러더라. 신경 꺼.” 서호윤은 연습실 벽에 머리를 박고 알 수 없는 소리를 중얼거렸다. 아, 짜증나. 빡쳐. 자존심 상해. 같은 말들이 들리고 있었다. “누군진 몰라도 조만간에 크게...

[미사코코] 첫 키스...로 세야할까?

매일같이 키스를 해오는 코코로 / 그렇지만 본인은 키스가 뭔 줄 모르고... / 순수한 코코로한테 받는 키스는 첫 키스로 칠 수 있을까? 없을까? / 그런 미사코코 회로

첫 키스라고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좋아하는 사람과의 첫 키스, 주변 사람들에게 한 번 물어본적이 있었다. 토야마 씨와 이치가야 씨 커플은 '갑작스러워서 알 수 없었다' 라던가, '반짝반짝 거리고 두근두근 거렸다!' 는 둥, 토야마 씨 다운 대답이 돌아왔었던 것이 어렴풋이 기억에 남아있었다. 말고도 다른 많은 커플들에게 물어보았지만 하나같이 두근거렸다,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