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백업본입니다. 하지만 나쁜 사람-. * 겨울이 가까이 다가왔다. 제법 쌀쌀해진 바람에 언제나처럼 일찍 일어나 창문을 열던 히지카타의 어깨가 가볍게 떨렸다. 평소라면 어린애가 잠도 없는지 바주카포를 들고 빈정거렸을 목소리는 더 이상 이 곳에 없었다. 오키타 소고가 결혼한지 어느덧 한달이 지났지만 히지카타는 여전히 그 사실을 깜박깜박 잊곤 했다. 오키타가 ...
요즘 신혜성 4집에 완전히 꽂혀있다. 이유는 터무니 없다. 작년 쯤 샀던 좋은 헤드폰을 꺼냈기 때문이다. 지난 달, 집중해서 그림을 그릴 일이 있어서 소음 차단 기능이 있는 헤드폰을 꺼냈다. 그리고 그 날 따라 '다른 사람 사랑하지마'를 듣고 싶어서 오빠의 4집을 틀었다. 그런데 정말 뜻밖에도, 발매 당시에는 몇 번 듣고 넘겼던 '너 없인'이 헤드폰으로 흘...
*사이 좋은 개그 콤비 패러디입니다 Q. 오늘은 히어로 폭심지와 데쿠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바로 첫 질문 들어갈게요. 두 분 관계에 대한 질문이네요. 둘 사이에 불화설이 있는데 두 분 사이 어떠신가요? BK: 데쿠 새끼랑 사이 좋을 리가; DK: 캇쨩...; 아, 네. 불화까지는 아닌데 아무래도 성격이 정반대이니까 부딪히는 부분이 많아요 BK: ...
발가락이 간질거려야해!! 부끄러워할 때 너무 귀여워서 악악 거리면서도 스킨십하면 설레서 발가락이 간질거리는 그런@@@@ 암튼 그런 의미에서 목탄m님의 내 친구 이야기 보셨으면 좋겠다 비커밍 프린세스 그리셨던 분! 주인공들 이름이 똑같다! 여긴 가티가 주인공이다 링크 예사로 달고 싶었는데 예스24에는 안보여ㅜㅜ 원래 있었던 것 같은데 isbn 문제로 빠진건가...
전정아 늠름하구만...
Written by. 멜랑꼴리 너는 왜인지 비가 오는 것을 좋아했다. 추적추적 빗방울이 떨어져 작은 웅덩이를 만들면, 너는 우산을 들고 항상 밖에 나가 빗소리에 귀를 기울이곤 했었다. 우중충한 날씨, 쌀쌀한 바람, 우산 속에 숨어든 사람들. 나는 그런 분위기가 너무도 음침했는데, 너는 좋다고 했다. 비가 오는 소리, 비바람이 실어오는 비릿한 흙 냄새, 나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형 저 형 집 앞 공원이에요. 🐯나.. 나가? 🐰네. 기다릴게요. 안 나올거예요? 🐯아니 난 약간 긴장 돼가지구우.. 🐰저도 떨려요. 근데 할래요. 하고 싶어요. 형이랑. 뽀뽀. 🐯왤케 이제 적극적이야? 나 쪼끔 겁 나는데.. 🐰빨리 나와요. 보고 싶은데.. “저엉국아~” “형..! 생각보다 빨리 나왔네요, 잠깐 걸을까요?” “어..? 웅.” 얼굴을 보자...
181025
27. 강의가 더 일찍 끝난 정국이 석진이 나올 건물 앞에 씩씩하게 서 있었다. 서툴게 손질한 머리가 귀엽게 구불거렸다. 기다릴까봐 급하게 뛰어 내려오던 석진이 생전 보지도 못한 정국의 머리를 발견하고 멈춘다. 금새 석진을 발견하고 정국이 방방 손을 흔들었다. "형. 수업 잘 들었어여? 배 안 고파여?" 자연스럽게 잡히는 팔목. 저 애교 섞인 표정은 아마 ...
새하얀 먼지들이 속눈썹에 안착하며 눈꺼풀을 끌어내린다. 다행히도 이는 눈만 몇번 깜빡이면 해결되는 일 이다. 오히려 어제까지만 해도 볼을 쥐어 뜯도록 쓰라리게 차가웠던 공기를 포근하게 해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이 내리면 춥다는 생각을 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과학시간때 이유를 들은 것 같은데 아닐 수 도 있다. 크게 신경쓰지는 않기로 했...
영화 '천일의 스캔들' 을 보고 쓴 글입니다. 영화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성혼이 가능하고 남자도 임신할 수 있습니다. 욕망 05. 좋은 소식, 나쁜 소식 중 무엇을 먼저 듣고 싶으냐? [규훈,영원,??,??,??,??,??] 승관은 황제의 말을 끝으로 직무실을 나와 한참을 멍하니 서 있었다. 어릴 때부터 계급은 다르지만, 친구같이 지낸 원우가 2주...
평소의 무심함에 얼음조각 하나를 띄운 프레이의 시선이 창을 향했다. 달빛이 스며드는 창문을 잠시간 바라보던 그가 이내 소리 없이 몸을 일으켰다. 창문이 열리고 밀어닥치는 밤공기 사이로 일반적인 사람은 잡아내지 못할 소리를 잡아챈 프레이는 창밖으로 가볍게 몸을 날렸다. 붉게 빛나는 눈동자가 스산한 예기를 띠었다. 어두운 정원에 묻어있는 향기는 살인을 기다리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