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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느린 글쟁이 러바입니다. 제가 포스타입을 연지 좀 시간이 지났는데, 어느덧 구독자분들이 여덟분이나 생기고 또 제 글을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생긴게 어떨떨 하면서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서요. 예전부터 글을 쓰고 싶은 욕심은 있었는데 필력이라던지 현생 같은 것들에 치여서 선뜻 하지 못했다가 어느날 제 지인과 얘기를 나누다가 우연한 계기로 시작하게 됐어...
방문을 열고 내 앞에 쭉 서있는 검은 정장의 사람들이 날 보면서 총을 겨눈다. 하지만 류혜진 때문인지 아무도 날 쏘진 않는다. 내 등에 엎인 류혜진를 아무나 안겨 주고 말한다. “아직 살아있어. 살리고 싶으면 얼른 병원에 데리고 가야할 걸.” 굳은 표정들의 사람들이 급하게 류혜진 데리고 사라진다. 몇 명은 방에 들어가서 이소연 이사를 봤는지 급하게 병원에 ...
그날은 달이 밝았다. 평화롭게 풍경을 감상하며 후기를 읊는 낭만적인 성격은 아니었으나, 유독 달이 밝고 배도 부르니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였던 것 같다. 자그마한 아이가 울고 있던 것을 지나치지 못했던 건. 오랜만의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치고 산책이나 나가볼까 하던 참이었다. 숲의 안쪽에서 아이의 훌쩍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 늦은 시각에 아이라니. 의아한 ...
w. 보드레 (@bodrekv) ※ 스토리상 뷔국에 대한 팬들의 언급이 있으나, 환상속의 그대는 국뷔연성입니다 :-) * 유니- 연예계 팬커뮤니티 '유니버스타'의 익명 네임 (팬반응 내용에는 오타와 욕설이 섞여있습니다.) [ 제목: 뷔국 유니들 이거 봄? ] 내용: 방금 유투버 XX가 뷔국 목격담 말해줌 ㅠㅠㅠㅠㅠㅠㅠ 씨빠 내가 이날을 위해 살았다 이거야!...
연쇄살인+호러 칼,학교,날씨,폐가,사랑 아무리 죽을 수 있는 생명일지라도 쉽게 죽을 리 없었다. 내가 이 소식을 들었을 때는 그저 부정만 했다...,하지만 내가 사랑했던 자는....다음을 약속했던 나의 사랑은 처참히 사라졌다. 최근 뉴스에서 본 연쇄살인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 하였고, 그 타깃이 내 사랑이었을 뿐이다. 경찰의 말로는 흉기는 보아하니 칼 이랬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벌써... 난 10번째 살인을 했다... 세상은 날 지명수배가 떴고, 뉴스나 신문은 전부다 연쇄살인에 대한 네 이야기뿐이다... 모든 사람들은 다 나 때문에 떨고 있다..... 언제.. .어디서.... 자기들이... 죽을지..를... 생각하며.... 나... 이제.. 11번째... 살인을 할거다.... 다음 날.... 오늘은 비가 내린다... 비 내리는 오...
임무 84시간 경과: 바시어는 얼굴 위로 떨어지는 물방울 때문에 눈을 떴다. 얼음장 같은 온도에 뺨이 얼어붙었다. 눈을 찌푸리며 위를 올려다보니 찢어진 천장 균열에서 비가 새고 있었다. 얼마간 의식을 잃었던지 기억이 없는 상태다. 그래도 역장이 목숨을 부지할 만큼은 작동한 듯했다. 바시어는 자신의 머리가 팔에 기대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개랙이 바시어를 거...
욕실에서 나온 망기는 무선을 조심스레 침상 위에 뉘였다. 녹 풀린 몸을 천천히 주무르며 잔뜩 풀린 무선의 시선을 거두며 이마 위에 짧게 입 맞추고는 침상 아래 앉아 애정어린 시선으로 무선을 바라보았다. 나른하니 나긋한 어조로 무선을 쓰다듬으며 물었다. "해도 돼, 위영?" "언제부터 허락받았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망기의 이마에 둘러진 말액을 풀어내리는 무...
소우타...~코우키키사라기? 뭐해?소우타앗, 히메카와 군. 여기에 바이올린이 있길래, 신기해서 켜보고 있었어요.코우키너, 바이올린도 연주할 수 있었구나.소우타아하하, 배웠으니까요. 히메카와 군은 피아노를 칠 수 있지 않았나요?코우키응...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서 음악에도 손댔던 적이 있었거든.소우타악기 하나쯤 배우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최근에는...
왼쪽은 '조이', 오른쪽은 '리'입니다. 아직 조이는 안 나왔지만... 다음 편부터 나올 예정이지만... 푸른 골짜기는 좀비물 아닌 좀비물입니다. 원래는 계획했던 건 더 큰 틀로 다른 중심 캐릭터들이 있었습니다. 다소 난잡해 보일 것 같아서 접을까 고민하던 중 얘네가 마음에 들어서 한번 델꼬 나와봤습니다. 빠밤님(@duckgeabam)커미션입니다.
자오윈란이 션웨이의 머리를 붙잡은 순간 그는 곧바로 입을 벌려 흥분한 성기를 입안 가득 물어 자극했다. 혓바닥을 사용해 기둥을 능숙하게 쓸어 핥으니 머리 위에선 작게 신음소리가 들렸다. 이토록 가감없는 반응은 션웨이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그랬더니 이미 팽팽하게 늘어난 자신의 바지가 거슬린다. 한손으로는 자오윈란의 다리를 휘어 감은 뒤 더 깊숙이 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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