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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늘 연성해주시는 따따님 감사드립니다ㅠㅡㅠ ※택유 쮸쮸 주의※
저희집 설정과다 미인을 맡고있는 화령이입니다. 평소엔 전부 사이툴에서 작업했는데 이번엔 러프와 선은 사이툴로, 나머지 작업은 클튜로 해봤어요. 소스가 많아서 그림 그릴 맛이 나지만 아직도 어렵네요... 조금씩 적응해야지ㅠㅠ 여담이지만 자캐중엔 화령이 그리는 게 제일 재밌어요. 이유는 걍 예뻐서ㅋㅋㅋㅋㅋ 다음엔 누굴 그릴까...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거나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다는 이국X 교수의 에세이를 아주 잠깐 훑었다.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으면 큰 불행은 어떻게 견디나 싶다가도 인간이란 우스운 게 작은 행복 하나만 있어도 살아간다는 것이 어쩐지 가엾다고 느꼈다. 이 가여움은 그 사람에 대한 가여움이 아니라 모든 인간에게 느끼는 감정이며 특히 나는 나만 생각하기 때문에 스스로...
*작성자의 상상과 날조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기를 지양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내스급 내용에 대한 스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상처, 죽음을 암시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부분을 읽기 어려우실 경우 읽기를 지양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하얀 눈이 퐁퐁 내린다. 유현은 창 밖에서 내리는 눈을 보며 유진의 옷...
포스타입 심스급 작은 공지 1. 모든 캐릭터는 근서 작가님의 퓨전 판타지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에 기반하여 제작 되었습니다. 2. 캐릭터의 모든 소유권은 근서님에게 있으며, 본 포스타입은 냥젤의 취미로만 운영되고 있는 동인용 계정입니다. 3. 심즈의 일부를 수동으로, 대다수의 행동은 자율에 맡기는 식으로 운영 됩니다. 어디로 흘러갈 지 모릅니...
"어 뭐야 다들 와있었어?" "왔냐. 스케줄 고생했다." "성재 왔어? 얼른 앉아. 고기 다 익어가." 오랜만에 (군백기 제외)멤버들끼리 고기나 구워먹자고 만난 모임이였다. 늦게까지 있던 스케줄을 마무리 한 성재가 자리에 앉음으로서 다 모였다. 아쉽게도 동근은 가족들이 한국에 와 함께 여행을 간 참이어서 불참이였다. 보통 고기는 현식이 굽고는 했다(원래 잘...
안녕하세요 느린 글쟁이 러바입니다. 제가 포스타입을 연지 좀 시간이 지났는데, 어느덧 구독자분들이 여덟분이나 생기고 또 제 글을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생긴게 어떨떨 하면서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서요. 예전부터 글을 쓰고 싶은 욕심은 있었는데 필력이라던지 현생 같은 것들에 치여서 선뜻 하지 못했다가 어느날 제 지인과 얘기를 나누다가 우연한 계기로 시작하게 됐어...
방문을 열고 내 앞에 쭉 서있는 검은 정장의 사람들이 날 보면서 총을 겨눈다. 하지만 류혜진 때문인지 아무도 날 쏘진 않는다. 내 등에 엎인 류혜진를 아무나 안겨 주고 말한다. “아직 살아있어. 살리고 싶으면 얼른 병원에 데리고 가야할 걸.” 굳은 표정들의 사람들이 급하게 류혜진 데리고 사라진다. 몇 명은 방에 들어가서 이소연 이사를 봤는지 급하게 병원에 ...
그날은 달이 밝았다. 평화롭게 풍경을 감상하며 후기를 읊는 낭만적인 성격은 아니었으나, 유독 달이 밝고 배도 부르니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였던 것 같다. 자그마한 아이가 울고 있던 것을 지나치지 못했던 건. 오랜만의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치고 산책이나 나가볼까 하던 참이었다. 숲의 안쪽에서 아이의 훌쩍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 늦은 시각에 아이라니. 의아한 ...
w. 보드레 (@bodrekv) ※ 스토리상 뷔국에 대한 팬들의 언급이 있으나, 환상속의 그대는 국뷔연성입니다 :-) * 유니- 연예계 팬커뮤니티 '유니버스타'의 익명 네임 (팬반응 내용에는 오타와 욕설이 섞여있습니다.) [ 제목: 뷔국 유니들 이거 봄? ] 내용: 방금 유투버 XX가 뷔국 목격담 말해줌 ㅠㅠㅠㅠㅠㅠㅠ 씨빠 내가 이날을 위해 살았다 이거야!...
연쇄살인+호러 칼,학교,날씨,폐가,사랑 아무리 죽을 수 있는 생명일지라도 쉽게 죽을 리 없었다. 내가 이 소식을 들었을 때는 그저 부정만 했다...,하지만 내가 사랑했던 자는....다음을 약속했던 나의 사랑은 처참히 사라졌다. 최근 뉴스에서 본 연쇄살인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 하였고, 그 타깃이 내 사랑이었을 뿐이다. 경찰의 말로는 흉기는 보아하니 칼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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