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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들어가기에 앞서... 본문 58p에 후기 2p, 통권 페이지 1p가 있습니다. 이전에 발행한 상실의 이야기→너머의 이야기→가짜 이야기→내일의 이야기 순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만, 앞의 내용을 모르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단 마지막 권인 만큼 이전 권들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웹 발행임을 감안하여 4000원에 발행해 둡니다. 재미...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BGM. 판타지 신화 모험 대전쟁 (유튜브 '브금브금') 세계는 온통 카오스, 혼란 덩어리였습니다. 뒤죽박죽에 엉망진창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하지만 그 세계를 한 명의 신이 태어나 진정시켰고, 새로운 생명들이 태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늘과 땅 생명과 죽음 풀과 바다 수많은 것들이...
포타에 글을 쓴지 한달 남짓, 유독 바빴던 오늘, 글을 쓸 틈이 없었던 것이 아쉬워, 대신에 포타 채널에 있는 몇 가지 버튼들을 눌러 그 기능을 한번 들여다 보았다. 그 중에 '통계'라는 게 있는데 거기서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였다. 유입경로. 어떤 경로로 3002호를 방문해 주셨는가. 그걸 알 수 있었다. 세상에. 이런 기술의 발전이. 덕분에 나는,...
수백 년 전, 경기도 용인현에 현령으로 있는 홍 씨라는 한 명문거족이 있었다. 용인현은 동래에서 한양까지 이어지는 가장 최적의 경로인 영남대로에 자리해 있으며 동시에 인천도호부와 수원도호부에서 영동으로 가는 중간지대이기도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홍 씨는 이 지리적 이점을 살려 과거를 보러오는 이들이나 수레를 끄는 장사치에게 기꺼이 별채 등을 빌려주어 접빈을...
「답답해서 더는 못 보겠다.」 “네?” 사방이 캄캄한 어둠. 몸이 둥둥 떠다녔다. 사방에서 응룡의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어쩐지 화가 난 것 같다. 「너는 네 목숨이 열 개라고 생각하느냐? 왜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하느냔 말이다. 그러다 과로사한다.」 “어… 그게요. 할 게 너무 많아서요.” 진천희는 누가 봐도 경악할 만큼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부술당 의...
안녕하세요 안젤라입니다. 오늘은 그냥 중세가 아니고, 좀 특별한 곳을 다뤄보려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진 보고 짐작들 하셨겠지만 이 영화, <Kingdom of Heaven> 관한 이야기입니다. 중세 하면 우리는 당연히 서유럽을 떠올리지만 사실 이 당시 중동에도 기독교 유럽계 국가들이 있었습니다. 십자군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십자군은 사실 한 번...
요즘 들어 층간소음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예를 들어, 윗집의 시끄럽게 쿵쿵 거리는 발바닥 소리라던가 밑집에서 틀어놓은 스피커의 음악 소리라던가. 아님, 옆집의 애기가 우는 소리라던ㄱ... " 아오, 진짜. 이것들이, 사람을 물로 아나. " 기껏 참고 살았더만... 찾아가서 한 마디 하고 만다, 오늘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자신의 바람막이를 챙겨입...
너무 더웠던 어느 여름날의 등굣길참을수없는 더위와 갈증 때문에 편의점에 들린 여주원플원하는 이온음료를 하나 사서 나와 뚜껑을 따기 시작함손에 짐이 많아서 잘안따지다가 겨우겨우 거의다 열었는데와이리 낑낑거리노 뒤에서 보고있었는지 갑자기 오사무가 음료를 뺏어가더니 무심하게 뚜껑열어줌근데 이미 열려있는 뚜껑때문에 잠시 ..? 이런 상황됨ㅋㅋ"그거 이미 내가 열었...
하늘은 감색과 쪽빛 사이의 어디다. 강렬한 태양을 잠시 가린 풍성한 구름과, 그것이 만든 진한 그림자에 계절은 바야흐로 여름. 연습 중 주어진 짧은 휴식에 1학년들은 수도 끝을 틀어막아 서로에게 겨누며 물장난을 쳤다. “푸하학!” “죽어라, 이시이!” “으아아아! 지구인들아 내게 기운을 조금씩만, 조금씩만 빌려줘. 원기옥!!” 바닥 청소용 바가지를 빌려온 ...
* 이지보라 언급 有 근데 보라는 등장 안 합니다... 서반다는 양이지와 만날 때마다 생각했다. 내가 어쩌다 이런 인간과 친해졌지? 몇 달 전이라면 전혀 접점도 없었을 인간인데 지금은 단 둘이서 술자릴 가질 사이가 됐으니 세상 모를 일이다. 아니지, 언젠가는 경찰서에서 만났을지도 모르겠다. 양이지가 딱히 악한 인간이라는 뜻은 아니다. 그냥... 한 번쯤 잡...
이게 얼마 만이던가 그토록 돌아오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돌아오게 되다니 약간의 허무했다. 너무 보고 싶었고 기다렸다 이 향기를.. 오랜만에 본 경성은 색달랐다. 근대식 건물들이 많이 생겨났다. 약간 신이 났던 것 같기도 하고 마치 어렸을 때가 떠오르는 것 같았다. "진짜 오랜만이지. 영원히 아니 어쩌면 10년은 지나야 올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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