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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표지 피닉 엔딩 네타 있음. 남휘+피닉 (커플링 성향 없음) 꿈에서 피닉에게 편지 썼던 걸 바탕으로 그림.
■ 트레일러 저 하늘은 정말로 푸르구나.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아. 아아, 닿고 싶어. ■ 시나리오 스펙 리미트: 1PL인수: 4~5인권장 LV: 1~2서플리먼트: 01 ■ 예언 【PC1】(권장: 창세의 아이)당신은 얼마 전, 신자로 각성했다. 당신은 아직 이 세계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신자로서의 무게도 와닿지 않는다. 그런 당신에게, 첫 예언이 내려온...
쉐어하우스 5화 w.젬GEM Q대학교가 1학기 수업을 시작했다. 덕분에 경수는 수업 들으랴, 과제 하랴, 알바 하랴 정신이 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지만, 항상 잘 챙겨주는 쉐어메이트들 덕분에 학교생활은 그럭저럭 잘 해나갈 수 있었다. "경수형!" "세훈아!" 멀리서부터 반갑게 손을 흔들며 달려오는 세훈이를 보니 긴장이 풀어지며 마음이 편해졌다. 경수 가까...
쉐어하우스 4화 w.젬GEM 아직 입학까지는 2주나 남아있었다. 일요일은 휴무인 Dark River의 특성상, 금요일과 토요일은 말 그대로 손님이 미친 듯이 붐볐다. 그래서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가게 외부에도 5~6개 정도의 테이블이 마련되었고 작은 가게 안에서 준면, 경수, 찬열, 백현 넷이서 바쁘게 움직였다. 특히, 찬열이가 일하는 금요일과 토요일에만 맛...
쉐어하우스 3화 w.젬GEM 경수가 쉐어하우스에 들어온 지 일주일이 넘었다. 경수가 이사 오던 날, 세훈, 찬열, 백현 셋이서 각자 차를 끌고 데리러 와서 서로 차를 태워주겠다고 난리를 피워서 경수를 난감하게 했고, 셋이서 번갈아 가며 경수 방문을 벌컥 열어 대서 참지 못한 경수가 "제발 노크 좀!!!!"이라고 소리를 지른 후에야 좀 잠잠해졌다. 하지만 준...
쉐어하우스 2화 w.젬GEM 차를 마시며 세훈이와 이야기를 하다 보니 벌써 5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다. "이만 가봐야겠다. 벌써 5시네." "어? 형. 집 구경 가야죠!" "아, 맞다. 집! 여기서 가까워?" "차타고 가면 15분이면 가요. 우리 집 진짜 좋아요. 형 완전 반할걸?" "우리 집?" "응. 우리 집!" 경수가 갸우뚱 할 때, 준면이 끼어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쉐어하우스 1화 w.젬GEM 푸른 하늘, 에메랄드 빛 바다. 꿈과 희망의 나라 호주, B공항 출입구. “아...” 짧은 탄식과 함께 짙은 눈썹이 팔자로 휘어졌다. “어떡하지..진짜..망했다..”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울상을 지은 동양인 남자는 공항 입구에 쭈그리고 앉아 무릎 위로 턱을 괴었다. 남자는 동양인답게 매우 어려보이는 얼굴이었다. 곧 울음을 터뜨릴 ...
화창한 햇살이 백현의 등판 위로 쏟아졌다. 몽롱한 정신에 해를 움켜쥐려 살결 위로 손을 뻗는다. 찬 몸이 햇볕에 뜨끈히 달궈져 있었다. 빛은 백현에게서 태어나 그 몸위에서 산란했다. 가지런히 눈을 감은채, 일정한 숨을 내쉬는 그가 좋아 남몰래 웃다가도 불안해졌다. 우리는 전쟁도 휴전한지 몇십년이 지났고, 총기 소지도 못하는 나라인데 어디선가 우리를 위협하고...
오노하우스에 어서오세요! 18 [35] 니노미야는 죽이라도 만들어주겠다는 아이바의 배려를 한사코 거절했다. 당번 때문에 하루 종일 같이 있었으면서 제대로 먹이지 못한 게 미안했던 건지-사실 니노미야의 속이 받아내지 못했던 일이니 아이바가 미안할 이유는 없었다- 연신 니노미야를 살피면서도 현관으로 함께 들어온 사쿠라이의 눈치도 봤다. 사쿠라이의 눈치를 볼 이...
(회상 시작 - 어딘지 알 수 없는 곳) [아스모데우스] 이걸로 전부... 벨리알은 그렇다 치고 바엘은 역시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건가... [파이몬] 오랜만의 모임이야. <불사자>인 만큼 변함이 없군... 수십 년 만인데 말이지. [아스모데우스] 네 녀석은 조금 분위기가 변했군. 비타에 정이 들기라도 했나. [파이몬] 그쪽은 여전히 살벌하군....
[아스모데우스] 네 녀석들... 식사중이라니 여유롭구나... [솔로몬] 훕, 아후오데웁스! [아스모데우스] 입에 뭘 넣은 채로 말하지 마라! 저열한 비타놈! 야생 돼지냐, 네 녀석은! [솔로몬] 웁... 꿀꺽! ...아스모데우스! [아스모데우스] 흠. [솔로몬] 괜찮다면 함께 식사 어때? [아스모데우스] 뭣이...? [파이몬] 호오, 이런 의외성이 있는 건...
쟈크 베자리우스는 제 앞에 고개를 내밀고 서 있는 레이시를 보며 웃었다. "그냥 날씨가 좋아서 일광욕?" 그리고 정수리에 야무진 알밤이 떨어졌다. 아파! "레...레이시?" "오늘 무슨 날이야." 레이시는 분명히 웃으면서 말하고 있는데, 어째서 찬바람이 부는 걸까. "......." "기억 안 나?" 응, 안 나. 미안. 레이시는 눈으로 말하고 있는 쟈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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