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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재혼형제 소재 주의 !! 짧습니다 !! 쌍판이 두터운 건지 배알이 없는 건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 꼬라지에 입 주위로 웃음이 마를 새가 없었다. 물론 비웃음이다. 아님 그냥 생각이 없나? 이제 곧 호적상으로 강도운 될 걔는 피 일절 섞이지 않은 남이었다. 선진고 2학년 5반 3분단 맨 뒷줄에 앉아 잠 줄기차게 자는 놈. 기지배들 시끄럽게 꺅꺅대는데도 감흥...
류, 상웁니다. 밴드를 어설프게 붙인 얼굴이 달싹였다. 한껏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얼굴에 시선들이 몇 번 다가왔다 떨어졌다. 옷차림이 신경쓰였을지도 몰랐다. 투박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귀걸이가 눈길을 끌었던 걸지도 몰랐다. 하지만 그들의 영역에 출입한 인간다운 개새끼 한마리를 달갑게 여기든 아니꼽게 여기든, 그 상처투성이의 얼굴은 절실했다. 다 살자구 하...
너 어디까지하나 보자고 먼저 알아채서 말 안해주고 가만히 있어보는 칼랸... 얘도사실 멀쩡하게 산 애는 아니잖어... 그 어디까지< 를 조절해줄수있을 애는 아니지않나 머리좋고 수완좋고 사실은 훨씬 더살았고... 이런걸 다 떠나도말이죠?? 작중에 되게 민감하게 플란츠 알아채고 먼저 뭔가 하려고 하는거같은데 얘네 연애는 ... 그게 문제일거같음 칼랸이 자...
프롤로그 끗. 스토리가 좀 바껴서 1화정도는 더 쓰지 않을까 했는데 우째 10화로 마무리가 된... 프롤로그 마무리 화인데 일러도 없고...ㅎㅎ 4일동안 있었던 일을 일년에 걸쳐서 그리다니... 부제목 짓기가 너모 귀찮습니다. 전부터 하던 일이라 관성으로 쓰고는 있지만...
'집안 곳곳에 부적을 붙이고 짐승들이 싫어하는 재 태운 냄새를 덕지덕지 묻혀 놓았습니다.' 아직 나이 어린 도사가 말했다. 그의 스승은 고개를 끄덕여보였다. 소리없이 물러나는 기척이 멀어지자 제법 나이 지긋한 스승이 왕자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가느다란 촛불 하나만이 밝히고 있는 방 뒤편으로 길게 늘어진 왕자의 그림자가 유난히 짙고 어두웠다. 확실히 삿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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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가 문을 닫을 시간이 되어서야 건물을 빠져나왔다. 어둠이 짙어져서인지 바람이 조금 쌀쌀했다. 피부에 닿는 온도가 서늘해 두 손으로 팔을 쓸어내리고 후드 주머니에 깊숙이 찔러넣었다. 코도 한 번 훌쩍였다. 뒤늦게 마스크를 쓰려니 손아귀에 잡히는 부직포가 너무 구겨져 있었다. “추워?” 내 옆에 바투 선 김태형이 물었다. 나는 머리를 가볍게 좌우로 흔들었다...
예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다. 내가 없었더라면, 오이카와는 더 높은 곳에 가지 않았을까. 더 쉽게 가지 않았을까. 더 기회가 많지 않았을까. 더 일찍 행복해지지 않았을까. 미안함과 미련의 연속이었다. 지금도 그렇다. 파란 하늘에 떠오른 녀석의 얼굴을 억지로 지우며 발걸음을 옮겼다. 비행기가 뜨면, 이젠 너와 나도 안녕이다. [오이이와] 내 세상에 네가 없다면...
*내가 같은 법적 성별과, 같은 생식기 상태와, 같은 외형을 가지고 여기 등장하는 모든 일화를 경험했을 것이라는 납작한사고는 지양해주기 바란다. 나는 트랜스젠더다. 나의 생식기도, 염색체도, 호르몬도, 태어났을때 지정받은 성별도, 지금 법적 성별도 밝히지 않겠다. 내 키가, 몸무게가, 혈액형이 중요하지 않듯 저런것들은 내게 아무런 의미가 없고, 많은 사람들...
톰과 제리 05. by. 체리베어 주말을 어떻게 흘려보냈는지 모르겠다. 간만에 본가에 들러 연탄이를 두고 온 것 말고는 하루종일 집에만 처박혀있는 채 만나자는 친구들의 약속도 다 취소한 태형이였다. 주말이면 항상 밖에 나가 놀던 태형은 불금 불토를 즐기는 대신 방구석에 앉아 정국에 대한 기억을 끄집어내려 애썼다. 십여년이 지나도록 방치해둔 기억의 흔적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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