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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Vivien Lucifen Garnet Peristone 좋아하는 계절: 가을 (나가서 승마하기 제격인 날씨라나. 덥지도 춥지도 않고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를 좋아하는듯.) 좋아하는 음식: 이튼 메스(Eton Mess), 실러 버브(Syllabub), 에그스카치(Egg Scotch) (먹어본 음식의 범위가 다양하고 취향도 참 고급지다. 의외로 달콤한 ...
27. 잠시 후, 윤기는 남준의 등에 업혀 있었다. 남준이 입고 온 집업 후드는 잔뜩 늘어난 채 취객을 등에 들쳐 업는데 쓰였다. 윤기의 머리에는 동그란 후드가 쓰여 있었고 남준의 손에는 묵직한 워커가 들려 있었다. “남준아.” “네에.” “너어, 너 이제 나... 나 아, 안 조아하냐.” 남준은 윤기의 부름에 뒤를 슬며시 보았다. 윤기는 그 시선을 살짝 ...
늘 최고의 보호자가 되겠다며 매양 주먹을 불끈 쥐던 경수가 외려 백현에게 기댄 채 설운 아이처럼 훌쩍인 그 날 이후, 재개 평화는 돌아왔다. 입원 중 백현에게서 떨어질 생각 않은 경수의 덕택이었다. 거의 한 몸처럼 달고 다녔기에 백현의 가이딩도 안정권까지 도달한 데다 환부 또한 급속도로 아물어, 두 사람은 모두의 예상보다 일찍이 퇴원할 수 있었다. 그리웠던...
(*멘답이 길어질 것 같으면 포타로 옮겨 드리는 편입니다. 편하게 답멘 주세요❤) …(네 말을 잠자코 들었다. 아냐, 아니다. 전부 틀렸다. 네 말에 고개 연신 저어보였다) 아뇨. 마이어씨는, 충분히 멋지고, 존경스러운 사람이에요. 여기 서 계신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그런 존경 받을 만한 사람이에요. 모든 것은 존경 받아야 마땅하니까요. 그래서, 저는 마이...
2016.10.26 4년 전에 쓴 글 인데 이것저것 쓰려고 했나봐요. 뒤에 내용이 더 있던 거 같은데 쓰질 않아서 그냥 단편으로 올립니다. 분명히 어제 술을 마신 것까지는 좋았는데 속이 쓰려 잠에서 깼을 때에는 이미 일이 벌어진 후인 것 같았다. 바닥에 있는 콘돔이 그 증거였다. 어제 무리하게 마시긴 했는데…, 그래 마시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기억이 하나도 ...
Ikson - sunny 본 프로필은 pc 열람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프로필 ❝ 아... 뭐라고? 다시 한번만 말 해주라. 이름양(량) 시월 (樑是月)옳을 시 달 월나이193학년키/몸무게16247 외관 땋은 머리에 붉은 눈동자. 검은 단화. 성격 예의바른, 관용적인, 부주의한, 감정적인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신경써서 그런지 항상 예의바르게 행동한...
드라마속 온갖 고난에도 씩씩하게 웃는 낙천적인 캔디형 여주는 실존할까? 잘생긴 재벌2세는 얼마든지 실존할 수 있지만, 캔디형 여주는 실존 가능성이 거의 없어보인다. 삶의 배경만 보면 가난한 캔디가 압도적으로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인생이 꼬인만큼 성격이 꼬이고, 악의를 받은 만큼 악의를 갖고있다. 그렇게 믿고있다. 꽈배기인 사람과 좍좍펴진 사람. 이 둘...
"아다치, 좋은 아침." 머리에 까치집을 짓고 하품을 하며 내려오던 아다치의 발걸음이 뚝 멈춰섰다. 벌써 정오가 다 되어가는 한가로운 주말. 목소리의 주인공은 앞치마까지 두른 채 제법 열심히 밥을 차리고 있었다. "사부님이랑 아주머니는 아침 일찍 볼 일이 있으시다고 나가셨어. 같이 밥 먹을래? 계란말이 하는 중인데. 설탕 넣을까, 소금 넣을까?" "..설탕...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정국아, 무슨 고민 있어? 어? 아, 아니. 아니긴, 아까부터 표정이 어두운데. 괜찮으니까 말 해봐. ...어, 그게 사실은 그냥 내 생각이긴 한데. 형님들이 나를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음, 그랬어? ......
*사일런서 편을 캣벅뤀으로 재해석한 글입니다! 읽으실 때 유의해 주세요~! " 신비한 치유의 힘! " '으윽... 머리가 깨질 것 같다. 여긴 어디지...? 난 분명 마리네뜨랑 같이...' 나는 뭔가 검은 물체에 뒤덮혀 있었고 머리는 계속 아파왔다. 그러자 그때 누군가 나에게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고 나를 감싸고 있었던 검은 물체가 서서히 사라졌다. 눈을 뜨...
흑화 아르군 X 알라사 짧음.............. 이리와, 알라사. 달콤한 목소리가 알라사의 귓가를 스쳐 지나갔다. 분명 알라사에게 익숙한 얼굴, 그토록 사랑한 얼굴인데. 어째서인지 드는 위화감에 알라사는 미간을 구겨 보였다. 경계를 풀지 못한 채, 그저 능글맞게 웃어 보인 남자는 알라사가 '그'를 알면서 전혀 본적 없는 미소로 알라사를 반기고 있었다....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소리에 아베노는 겨우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켰다. 몸이 쑤시지만 일어나야지. 옆에서 태평하게 자는 아시야의 머리를 쓰담아주고 일어나 나갈 준비를 한다. 아, 오늘 사법이 오기로 했던가. 얼마전 있었던 영역 다툼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오는거겠지. 아, 그건 저쪽이 먼저 건들인건데 여기 와서 따지는거지? 살짝 나려는 짜증을 삭히는 사이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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