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공계에서 풀었던? 주절거린? 이것저것 아마도 모음.. 1. 바다의 숲 그냥 갑자기 보고싶은 알오.. 연상 페로몬 바다고 연하는 숲이면 좋겠다.. 숲을 품은 바다.. 물 좋아하는 연하랑 나무 좋아하는 연상... 파도가 심한 날에는 숲이 방파제가 되어주고 숲이 메마른 날은 바다가 안아줄거야 평소의 어느 날.. 오랜만에 집에서 저녁해먹는다고 웬일로 숲이 팔을 걷...
※ RT 이벤트로 리퀘 받은 루인로드를 써봤습니다. 평상시에 생각한 루인의 설정과 로드와의 관계성을 녹여봤는데, 당연한 이야기지만 개인적인 해석일 뿐 공식적인 설정과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모쪼록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준비는 모두 끝나셨습니까?” 기사들이 모두 잠든 늦은 밤, 여전히 로드의 집무실엔 불이 켜져 있었다. 출정 전에 마무리...
"사네미츠~" 이거봐봐. 이거이거. 따뜻한 오후, 지친몸으로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사네미츠는 세오도아의 웃음기 넘치는 얼굴에 얼굴에 물음표를 띄웠다. 뭔데? "여기여기, 조용히 하고" 세오도아는 열린 방문틈을 가르키고 있었다. 사네미츠는 그런 세오도아를 모르겠다는 시선으로 바라보다 열린 방문틈을 바라보았다. 아. "어때?" 사네미츠의 얼굴에 미소가 떠올랐다...
2020.08.06 우리집 마키에리 성인된 후 사귀는 편인데 학창시절부터 사귀면 마키 과연 의대지망 다운 수험생활을 할 수 있을까 공부에 열중해야 하니까 데이트 줄이고 가끔 전화연락만 하는데 어느날 에리 목소리가 이상해서 감기라도 걸렸나 걱정했더니 아리사랑 영화보다 운 거란 얘기들음 그날밤 잠 못 잠(?) 뮤즈시절 애들 목소리 녹음을 전부 마키가 했을 테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주 어릴 때 부터 학교 폭력을 겪었고, 부모님을 비롯한 어른들은 내 편이 아니었다. 학교에서는 일을 덮고 숨기기에만 급했고 선생님은 승진이 걸린 문제였기에 수많은 괴롭힘과 폭력들을 아이들을 대충 사과 시켜 놓고는 지나간 일 또는 해결된 일 또는 쌍방 심하면 오직 네 잘못으로 돌렸으며 나의 부모님은 내 말보다는 그런 선생님을 믿었다 나는 ...
" 이거 놔! 김선호 이 손 놓으라 말이야!?!" " 반말 하지마 000아, 오빠라고 불러" "싫거든, 나 이젠 너 안 좋아하니까,오빠라고 안할거야!" " 너, 자꾸 어린애 처럼 굴래 000" " 그래, 나 어린애 다 어쩔래, 너가 내 마음 갖고.. 읍읍" 계속 김선호의 어깨를 화가 나서 주먹으로 내리치던 00의 손목을 꽉 잡은 그가 미간을 찌푸리고는 약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