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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급전개와 급마무리의 롤러코스터. 케이크 타워가 무너졌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붕괴의 조짐이라곤 쿠키 부스러기만큼이나 보이지 않던 케이크 타워는 별안간 큰 소리를 내며 무너져내렸고 그 안에 숨어있던 케이크 괴물들은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왕국으로 쏟아져나왔다. 케이크 타워의 잔해들은 시뻘건 불길을 내뿜으며 독한 연기를 만들었고 케이크 괴물들은 생크림이...
잠에 저항이 없어진다는 것, 그건 이제 별을 헤아릴 수 없다는 게 아닐까. 밤하늘을 보던 꿈에서 다른 꿈을 꾸게 되는 게 아닐까. 잠에 저항 없이 잠들어버린 난, 이제 새벽을 무시하는 어른이 되는 걸까? 새벽, 그토록 익숙하고 정답고 거리감 있는 단어가 어디 있을까. 그립다, 그립다. 이렇게 그리워하면 별처럼 밤하늘을 수놓던 꿈이 되돌아올까? 이렇게 마음에...
강만음은 오늘을 위해 약 반년의 시간을 들였다. 눈치가 빠른 남희신 모르게 준비를 하느라 엄청난 공을 들였다. 10월 8일 오늘은 남희신 생애의 가장 특별한 생일이 되어야 했다. 왜냐하면 강만음은 오늘 남희신에게 프러포즈를 할 생각이니까. 줄곧 망했던 이전의 연애 때문인지 너는 까탈스러워서 연애 생각 말고 혼자 살라던 친구들의 말이 무색하게 남희신과 벌써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새벽이가 최후의 우승자가 되어 밖으로 나갔을 if “나랑 하자.” “그럼 나랑 해. 내가 무조건 이기게 해 줄 테니까.” “넌 왜 나한테 하자고 했는데?” “이름은 알아서 뭐하게?” “나한테 먼저 와서 말 건 건 너야.” “새벽이야, 내 이름.” “같이 제주도나 갈래?” “너는 꼭 살아서 나가.” “강새벽! 고마워, 나랑 같이 해줘서.” ‘우승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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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만 허락된 글을 짓는 일, 전하는 일.천천히 흔들리며 끝나는 강의 소리, 푸른색의 경계, 반짝임의 갯수.무관심과 주장의 물결. 삼켜져가는 자신의 궤적.늦지 않았을 때 되돌리는 거야, 소중한 사람에게 전해질 때까지/ 카미키타 켄 - Bluetown 편지를 받고서 처음 본 문단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다시 느껴,어찌 대답을 해야할지 조금 많이 고민을 ...
단언컨대, 파이샬에게 있어 오늘만큼 완벽한 하루는 없었을 것이다. 이상하리만큼 일찍 눈을 떠 바라본 창문 아래에는 밀도 높은 햇살이 흥건하게 고여있었다. 새파란 망막 혈관 끝까지 파고드는 햇빛을 맞이하며, 파이샬은 제 옆에서 고요히 새근거리는 아이셀의 어깨를 가볍게 흔들었다. 이골이 날 정도로 질리게 찾아오던 허무함과 또 하루 어치의 삶을 견뎌야 한다는 피...
❄소녀여, 월야에 빛나거라.❄ W.홍냐D 제 12장 소녀여, 월야에 빛나거라 녹음이 우거진 숲속에 세찬 폭포 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넝쿨을 헤치고, 잎사귀에 가려진 길을 따라 걸음을 옮길수록 거친 물살이 감춰둔 고운 선율을 조금씩 흘려보냈다. [ 덧없는 붉은 실이 끊어지고, 세상은 끝을 향해 나아가네. 아가야. 설녀가 오기 전에 달빛 아래에서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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