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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응. 재민아." - 여주야. 보고 싶어. "여주야. 가지 마." 정우가 내 손을 갑자기 잡아서 깜짝 놀라 정우를 봤다. 정우의 눈은 나에게 가지 말라며 애원하는 눈빛이었다. 정우를 보다가 재민이에게 말을 했다. "재민아. 내가 다시 전화 걸게." -..... "재민아?" -.... 여주야. 기다릴게....
"결국엔 이리 되네." 오사는 홍상궁까지 멀리 물리고는 혼자 어화원을 거닐었다. 현재 폐하께선 승경전에서 정무로 바쁘실 테고, 다른 비빈들은 아직도 황후궁에서 난리를 치르고 있을 테니 이곳에 올 이는 아무도 없었다. ㅡ귀비마마, 신첩이 불경을 저질렀습니다.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ㅡ예, 마마! 저희 모두 큰 죄를 지었습니다. ㅡ귀비마마께서 이번 한 번만 용...
"마마, 그만 돌아가시는 게 어떨런지요?" "나는 괜찮으니 걱정말거라." "하지만 이미 반 시진도 넘었습니다." "기다리라 하명하셨으니, 아랫 사람인 본궁이 따라야 하지 않겠느냐?" 오사를 모시는 홍상궁은 염려스러운 눈으로 주인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말씀하시지만, 아마도 그 속은 말이 아닐 것이라 짐작되었다. 오늘은 처음으로 그가 백...
"팽관영! 문 열어! 팽관영ㅡ!" 준첩인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제 눈 앞에 문을 주먹으로 쾅쾅 두들겼어. 튼튼한 쇠문인데도 아픈 줄도 모르고 열릴 때까지 멈추지 않겠지. . . . 불과 몇십 분 전. 그는 롱거의 상태도 확인하고, 같이 점심이라도 먹을까 해서 제 숙소로 달려갔어. 하지만 당연히 있어야 할 롱거가 보이질 않는 거야. 거기다 제가 쓴 쪽지가 ...
해양박람회에 발간되었던 도플코라 무료배포본입니다. 웹에 보기 좋게 편집하였습니다. DEEP BLUE SEA 망령이 떨어지지 않았다.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는 다양한 이명으로 불렸다. 왕의 부하 칠무해, 악의 카리스마, 조커, 천야차 혹은 파트너, 영보스, 도피. 그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든 신경 쓰지 않았다. 이명이란 것은 본디 남이 자신의 겉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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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여긴 어떻게…… 오늘 하루 종일 훈련이잖아?" 방금 전까지 도망을 가네, 마네 한 게 무색할 만큼 롱거는 갑자기 나타난 얼굴이 반가웠어. 아예 민망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준첩일 만난 게 어색하지 않겠지. 계속 누워서 얘기할 수는 없으니까 몸을 일으키려고 하면 얼른 준첩이 다가와 롱거를 부축해줄 거야.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다행히 어제처럼 엉...
'나한테 무슨 문제있나?' 롱거는 진지하게 고민이 될 거야. 살면서 남자가 남자한테 고백받을 일이 얼마나 되겠어. 그런데 저는 불과 며칠 사이에 모르는 남자에게 강제로 당할 뻔 하고, 오래 알고 지낸 선배에게 고백받고, 편한 동생은 제게 마음을 들키고… 정말 자신이 문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겠지.
"......네?" 뒤늦게 반응한 롱거는 제가 도대체 뭘 들은 건가 싶어 귀를 한 번 잡아당겼어. 뭐라고요? 누가 누굴 좋아한다고요? 아니 그런 얘길 이렇게 갑자기 하는 경우도 있나?
팽거는 어릴 때부터 부유한 집에서 자라 늘 원하는 건 뭐든 손에 쥐고 살았어. 지금 자신을 세계랭킹 2위로 만들어준 사격 역시 부친을 따라 취미로 시작해서였지. 주변에서 너무 오냐오냐 해줬기에 늘 버릇이 없고 오만했지만 그게 당연한거고 나쁜 게 아니라 여겨왔어. 오히려 쥐락펴락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도 겸손떠는 건 가식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렇게 코치도, 동...
준첩의 발이 그 놈의 머리를 날려버렸어. 수영센터 문을 열자마자 들리는 롱거의 비명에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순간 멍해졌고, 얼른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그 소리마저 끊겨버린 후였지. 그는 더 빨리 발을 움직여 희미하게 둔탁음이 들리는 곳으로 다가갔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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