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겨울, 늦은 오후, 너와 함께… 프롤로그 “폐하…” “응?” “오후에, 분명 중역 회의가…” 쪽-하고 붙었다 떨어지는 입술에 영이 볼을 붉히자, 긴 손가락이 입가를 쓸어준다. “으으응~미뤘어, 다음 주로…” “아…네” 대수롭지 않게 돌아오는 대답. 이러실 줄 알았다. 그러니 여태 절 안고 이렇게 침대에서 뒹굴거리시는 거겠지. 반듯한 용안에 흘러내린 보드라운...
Ryo Sushi / Salmon RollSalmon Roll (6pcs)$4.25
"나는 진정한 사랑을 해보고 싶어" 하련이 은은하게 웃으며 영원히 눈을 감았다. 그때는 2121년 4월6일 이였다. 나는 다음 생을 지날수록 더 과거로 간다. 뭐 다들 이걸 알면 저주라고 생각하겠지만, 나에겐 "축복"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안 풀리는 의문이 있다 "현재란 무엇일까?" 하련이 작게 속삭였다. '현재란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일까' '...
겨울 바람이 분다. 재이의 머리 위로 눈이 소복 소복 쌓였다. 발걸음을 재촉하다가도, 어쩐지 그리운 냄새가 바람 속에 섞여오는 것만 같아 속도를 줄인다. 정면을 응시하며 곧이 걷던 재이의 시야 속에 주황빛 머리칼이 들어왔다. 늘 보고싶었던 뒷모습. 주황 머리의 청년이 뒤를 돌자 둘의 시선이 맞닿았다. 드디어 겨울이였다.
어두운 방 속. 한 소녀가 이불을 뒤집어쓰고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다. 그녀가 하고 있는 것은 덕후들 사이에서 유명한 리듬게임인 <앙상블스타즈!!>. 그녀는 변태처럼 웃으며 새로 나온 피쳐를 구경한다. 어느새 밤이 점점 깊어지고...그녀는 게임을 끄지도 못한 채 잠이 들고 말았다. "...사이!" "으응...엄마, 5분만 더 잘게요..." "起きな...
(작품에 등장하는 배경 및 인물은 실제와 무관함을명시합니다.) 지민은 칠흑같은 어둠 속을 달리고 또 달렸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시린 공기가 폐부까지 스며들어 너무나도 고통스러웠지만 지민은 걸음을 멈출 수 없었다. "...하아...읏..." 마른 가시가 지민의 얼굴을 할퀴었다. 지민의 하얀 얼굴위로 붉은 피가 묻어났다. 험한 산길을 맨발로 헤치는 지민...
W. WINTERS 아무도 건드릴 수 없는 팀. 그들을 설명할 수 있는 문장이었다. 인간병기들의 집합소라고 할 수 있는 센터에서 그 팀은, 센터 내에서도 센터 밖에서도 살상 무기라고 불리는 팀이었다. 이태용 소개 : 팀 Black의 리더를 담당. 27살. 능력 : X+급 아이스 키네시스 + SS+급 쉴드 코드네임 : TY 특이사항 : 아버지는 센티넬이고 어...
Ryo Sushi / Philadelphia RollSmoke salmon, cream cheese, scallion$5.95
네이버 시리즈를 통해서도 완결(총 18화)까지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2회까지 무료입니다.) https://series.naver.com/comic/detail.series?productNo=6674243
여행자:우리 한번 산올라가 볼래? 레드:왠 산? 여행자:한번 올라가 보고 싶거든! 레드:뭐 좋아 슈앙:어떤 산일까 기대되네요 (잠시후) 여행자:정상까지 올라왔다! 레드:허억..허억....왠 산이 낭떠러지급으로 가파른데? 슈앙:하하...근데..저희 어떻게 내려가요? 레드:어떻게 내려가긴 내려가 올라간거 반대ㄹ..잠만 산이 낭떠러지급으로 가파른데!??! 여행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