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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6학년을 끝마치고 기차를 타기 직전, 좋은 소식이 날라왔다. 「 네 동생, 엘레이나가 너처럼 마법사가 된 듯 싶어. 얼른 집에 와주었으면 좋겠구나. 」 짧은 편지 내용이었지만 같은 혈육 마법사를 두었다는 점에서 엘로이즈는 신이 날 수 밖에 없었다. 그동안 집안에서 유일한 마법사라 마법과 관련한 대화는 오고갈 수 없었는데 드디어 본인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
이 로그 시점: 우주로 귀환하고 무려 다 큰 여자 둘이 한 방에서 지냈던 날;의 새벽 먼가 아.아의 정신상태가.. 이렇지 않을가라는 과한 캐해석하게 되서 걍 그려봣어여 그먼십레전드인데 걍 ... 걍 그러려니 하세요 ㅈㅅㅈㅅ ! 아.아 눈물찔끔 이유 - 불안x정병x 같이 우주와준 상여자때매 고마워서 흘리는 기쁨의 눈물o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고생 많았어.” 드디어 리신의 다리에 족쇄처럼 있던 깁스가 풀어졌다. 제드는 깁스를 풀어주었다. 긴 시간 고생하면서 불평한 마디 안 한 그가 기특해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러다 제드는 뒤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 무료 연재. 완결 후 유료로 전환됩니다. 지극히 험난한 인생사 2336일. 방년 7세, 세라 마스미는 얘기만 수두룩하게 들었지 처음 만나는 첫째 오빠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어떻게 생겼을까. 나랑 닮았을까? 엄마는 무뚝뚝하고 연락 한 번 없는 시건방진 아들이라고 했는데…. 그치만 슈키치 오빠는 다재다능하고 다정한 형이랬단 말이야. 무수한 의문 속에 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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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아크 위주 아크로그 모음 짱이에요 아크에게 새로 입덕했습니다 하단에 아크일리도 있어요 아마 입덕하고 처음 그린 알베아크... 지인분과 그린 알앜 여름훈련을 나가는 알앜... 알베르가 아크보다 더위에 강하면 좋겠다는 망상을 해요 베르딜.. 덥겠지.. 아이컨택 알베르가 그리워하는 아크는 어느쪽일까요... 떡밥 더 주라 컨택트 카라반...😊 트레입니다 이 밑...
*로그 내 약 유혈 쨍한색 ⚠️ 멮 마족형제를 좋아해요 척 봐도 다른 두 형제의 인상차이가 좋습니다.... 데몬의 행적을 따라가는 데미안 알을 깨고 나오는 데몬 데몬 튜툐퀘에 알깨고 나오는 연출이 인상깊었어요 낙인 찍기 규칙에 예외는 없어용 지인분과 그린 뎀데 블루블러드...^^ 프스 마형 데몬은 과연 떡볶이를 잘 먹을까요...? 매운걸 먹지 못해도 퇴근길...
이곳에서 꼼짝없이 감시당하는 것이 몇 시간 째더라. 이제 하루 지났던가. 생각보다 시간이 안 가네. 문 너머에 있는 저 존재도 상당히 불편하고. 아니, 거슬리는 건가. 어찌되었건. 그녀는 한숨을 한번 내쉬었다. 그와 동시에 어쩐지 그에게 공격당했던 옆구리가 살짝 아려오는 기분이다. 이대로 죽임당해도…. 뭐 어쩔 수 있겠는가. 애당초 반격할 마음은 없었으니 ...
사랑해. 할 줄 아는 게 이것밖에 없어서 이건 오래 변하지 않을 거야. -너를 사랑한 경력, 백가희 나의 초여름에게. 널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 그날의 온기, 습도, 바람, 밤하늘에 떠 있던 별 하나 까지도 전부. 유독 더웠고, 어쩐지 평소보다 더 습했으며, 새카만 밤하늘에 흩뿌려져 있던 별이 유난히 밝았던 그날을. 너의 새하얀 미소는 무엇이든 기억하게...
마지막으로 글을 쓰고 업로드한 지 벌써 5년 정도가 지나버렸네요.아직 이곳을 찾아주시는 분이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계시다면 감사의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갓생을 살아보겠답시고 혐생을 살다 보니 이렇게 흘려보낼 거라고 생각지 못한 만큼의 시간이 지나서야 티스토리 블로그와 포스타입 블로그를 슬쩍 돌아보게 되었습니다.새삼 미천한 솜씨로 열심히 지어낸 글들이 그동...
(*간접적인 살해 묘사 있습니다. *오너의 기력이 슬슬 바닥을 보이고 있어서 퀄이 진짜로 후레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너님들 왕사랑 쪽... *얘가 왜 이러나 싶죠? 죄송합니다 저희 집은 정말 구제불능인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페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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