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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448년 봄. 따뜻한 날씨와 다르게 시린 현실이 그를 찾아왔다. 흑단같이 고운 머리칼, 앵두로 색을 내어 칠한 듯한 입술, 직접 수놓은 듯한 눈까지 완벽한, 그야말로 사람들이 상상하는 공주였다. 그런 그가 서탁에 앉아서 입술을 물어 뜯고 있었다. "무슨 일이십니까." 어릴 적부터 그를 보살펴온, 유모가 걱정하며 물었다. 그에 그가 서탁에 엎어지며 ...
1. 애원하며 몸을 웅크리는 남자의 초라한 뒷모습을 바라보며 사네미는 눈살을 찌푸렸다. 피투성이가 되어가며, 수많은 위험을 무릅쓴 주제에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는 남자였다. 혐오감에 주먹이 부르르 떨린다. 소중한 동료, 마음을 연 주인, 그 무엇도 지키지 못했다. 단 하나뿐인 동생은 지키겠다는 명목으로 상처를 주고, 끝끝내 죽음으로 몰고 갔다. 그에게서 흘...
[웬조] 너 없어도 될 것 같아 쏟아지는 빗소리에 잠에서 깼다. 상체를 마저 다 일으키지도 않았는데 머리가 아려왔다. 창문에 내리쳐져 부서지는 빗방울 소리가 머리 속에 울렸다. 밀려드는 두통에 눈썹을 찌푸리며 한참을 침대 맡에 앉아 있다가 힘겹게 걸음을 옮겨 방을 나섰다. 관자놀이를 꾹 누르고 있던 손을 내려놓고는 앞에 있는 식탁을 보자 한숨이 나왔다. 식...
원본 링크 (gif 모두 있어요)
아무튼 1개 더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 마음으로 그린 그림들. 저쪽 포스트를 수정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서 이쪽에 모읍니다. ↑말풍선을 넣고 싶었을 뿐인 낙서 ↑호리선배가 노자키랑만 대화하고있어! 귀여운 후배의 자리를 뺏어가지마! 같은 느낌
퇴근 후 컴퓨터 앞에 앉기 싫다고 그림 연습도 안 하고 쓰던 글도 안 쓰는 생활이 벌써 몇 개월째... 이대로 있다간 정말 글러먹은 인간이 될 것 같아서 아이패드를 샀다. 사실 충동구매다. 스트레스는 돈으로 풀어야지. 그리고 잠깐 스트레스 풀었다가 통장을 본 뒤 우울함을 느끼는 게 바로 인생 아니던가. 아무튼 아이패드를 샀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기 위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표지: 캌 @kak222222 ) 2020.11.24 웹발행 언젠가 오프라인 행사가 생기면 물리서적으로 동일 내용이 발행됩니다. * Attention * * 본 글의 세계관 및 등장인물은 원작과 조금의 접점도 없습니다. 동인 및 개인 설정에 주의해 주세요. *본 글은 아리가 히토시작 록맨 코믹스 <메가 믹스> 및 <기가 믹스>의 중...
*동양 판타지 AU. 하늘과 닿아 세상을 굽어살피는 것을 업으로 삼고 하늘의 대리자로서 인간에게 가르침을 내리시니, 지상에 발딛은 인간이 어찌 그를 우러러보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 거대한 용체 아래 매조차 날개를 접고 산의 주인은 고개를 숙여 마땅하다. 더구나 그분의 뿌리는 만생명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땅의 중심이며 그분이 깨어날 때는 축복하듯 하늘이 ...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그대를 여름날에 비겨도 될까요 Thou art more lovely and more temperate: 아니, 그대는 더 사랑스럽고 더욱 온화하지요 이상하게 걔만 보면 효진은 여름이 떠올랐다. 걔만 떠올리면 정수리를 향해 직통으로 내리꽂히는 뜨거운 태양과 그 아래에서 환히 웃고 있는 그 ...
*경)톨비밀레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축 *울라-이리아 교역 활성화 전. -A Day Like Today- 힐러집에서 아이를 안고 나오던 밀레시안은 톨비쉬와 마주쳤다. 갑작스러운 조우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상황을 인식하자 차오른 장난기에 인사도 미루고 던졌다. “애가 생겼어.”“네?” 톨비쉬는 그 밀레시안이 안아 든 여자아이를 보았다. 목가에 고개를 파묻...
꼭 음악과 함께 읽어 주세요. (반복재생) *혐오표현, 폭력 묘사 주의 8 쾅! 둔탁한 금속의 파열음이 날카롭게 고막을 찢는다. 선선한 날 푸근한 솜이불 속에 처박혀 단잠을 자던 나는 식겁을 하고 눈을 번쩍 떴다. 마치 하늘이 두 쪽으로 갈라지는 소리 같았다. 몽글거리는 의식과 무의식 사이 공간에서 애벌레마냥 기어다니던 나는 머리에 철퇴를 후려맞은 것마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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