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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난ts(성전환)물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신이치로 돌아가지 못한 채로 중학생이 된 코난의 이야기** 소설 내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트릭 등은 원작 내에서 차용해왔습니다.** 비색코입니다. 성애적 요소는 존재하지 않으나 후루코, 아카코 요소가 존재합니다.** 6년의 시간차로 인한 직급의 승진이나 일부 인물의 나이 변화 등은 실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단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는 하나다. 나는 내 눈 앞에서 벌어진 일에 책임을 져야 하는 어름의 기본적인 의무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서론에 앞서 사과를 적어 놓는다 이 다음 장에 대해 심한 말을 해서 미안 하지만, 1.내가 밴댕이 소갈딱지라서 2. 이 책을 검수 하는 충직한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정말 하고 싶었다. 지금까지 대제 폐하 만세를 외치던...
논커플링입니다. 임수와 경염이 나옵니다.
D. 페리시 리버틴. 순위를 매길 수 없는 자. 마신과 접촉한 자. 허무의 종족. 백만년 묵은 능구렁이 등등. 그를 수식하는 단어는 많았다. 그러나 개중 그가 자신의 이명이라 생각하는 것은 없었다. 그는 화내지 않았다. 그럴 일이 없었으며 그럴 이유도 없어졌다. 짜증을 불러일으키던 존재는 어차피 자신보다 먼저 죽어 사라졌다. 마음에 들어 했던 존재 또한 먼...
한밤중에 문이 열렸다 닫히면 겐야는 또 저질렀구나 하고 내심 체념했다. 뒤척이려던 것도 멈추고 숨을 느리게 들이쉰다. 적막감이 감도는 가운데 신경은 줄곧 방문 밖 상황에 집중했다. 복도를 걸어 다니는 소리, 무언가를 질질 끄는 소리, 곧 샤워를 시작하는 소리로 바뀐다. 겐야는 그가 침실 문을 열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했다.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은 준 셈이다...
-형, 좋아해요. 그 말을 꺼낸 것은 절대로, 무의식 중에서도 아니었으며 충동적 발언도 아니었다. 철저히 계획된 고백이었으며, 배후의 일까지 모두 감수하고자 꺼낸 말이었다. 당신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다. 그런데, 그저 그냥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나에게 친절한 당신을 시험해보고 싶었달까. 그래, 그것도 하나의 핑계일 뿐이었다. -윤기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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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우리가 누구보다 로맨틱하다고 했다. 또 다른 누군가는 우리가 이루어질 수 없다 했다. 다른 누군가는 우리의 사이는 옮지 않다 했다. 그 의견을 반박하는 누군가는 서로의 종족이 다르기에 괜찮다고 했다. 우리가 아닌 수많은 누군가들에 의해 우리는 맺어지기도, 갈라지기도, 존재하지 않게 되기도 한다. 수없이 엇갈려 재회하듯, 우리는 수많은 재회와 이별을...
"한 부 더 가져왔으니 읽어라." 던져진 서류 뭉치가 성의없이 상대의 손 안에 안착한다. 정리본이랍시고 가져온 서류는 상황을 단촐하게 요약했다. 공장주 조합의 조합장으로부터 온 의뢰서는 7년이란 세월이 지나 그 증언과 상황을 현재에 맞게끔 정리되었단 보장이 없으므로, 레테의 조사대의 정보와 합쳐진 보고서다. '의뢰인 : 베론 데이슬란' 한 인물의 이름으로 ...
“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 † 인장 (임관주 이름) 배우 김재욱 이름 강 태 랑 强 太 狼 직업 퇴마사 나이 / 키 / 체중 35Y / 180cm / 68kg 외형 너는 덥지도 않냐. 무슨 새끼가 맨날 검은 셔츠에 검은 바지야? 취향입니다. 더위를 많이 타는 편도 아니고 깔끔하지 않습니까. 햇볕이 내리쬐는 한여름에도 검은색 옷을 포기하지 않았다. 항상...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었다. 라는 말로 시작하는 상투적인 소설들을 아는가? 물론 알고 있다. 당장에 타이틀을 몇 개 읊을 수 있을 만큼 자주 쓰이는 문장이다. “끄응…….” 왜 이런 아무런 의미도 없는 생각을 했냐하면, 현실도피이다. 현실도피를 할 수 밖에 없다. 이불속에 누워있는 자신의 몸이 아무것도 안 입고 있다. 몸에 고무줄 특유의 들러붙는 감각이 ...
시작이라는 두려움에 대하여 언제부터 시작이 두려워진 걸까? 분명히 내게도 있었다. 시작이 설레던 시절이. 가장 빨리 기억 속에 떠오르는 것은 역시 학창 시절이다. 새 학년, 새 학기의 시작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었다. 내 마음은 걱정보다는 기대로 가득 찼다. 어떤 친구와 같은 반이 될까? 내가 좋아하던 저 아이와 또 같은 반이 될 수 있을까? 선생님은 어...
그 날도 뚜벅이인 나를 위해 아빠는 언제나처럼 아침 출근길을 함께 했다. 아직 8월인데도 하늘은 곧, 가을이 오기라도 할 것처럼 맑았다. 차창 밖을 바라보다, "출근하기 싫어요." 했다. 처음 해본 말이었다. 십 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출근을 거부하는 건 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럼, 하루 쉬자” 아빠는 바로 유턴을 하고 있었다. 아마도 전근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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