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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전체 요리 전에 준비한 아뮤즈 부슈입니다. 먹물 파스타와 노말 파스타를 올리브유와 야채로 장식한 요리로, 가볍고 깔끔하게 즐기실 수 잇도록 준비했습니다. 전체 요리로 드실 음식은 에스카베체입니다. 기름기가 많은 생선을 지중해식으로 조리하고 식초에 절였습니다. 함께 나온 마스카포네 치즈와 야채 구이를 곁들여 드시면 한층 더 향긋한 풍미가 느껴지실 겁니다."...
컬러버스 AU 자살을 결심한 토고와 색을 보지 못하는 화가 오소마츠 캐붕 200% 주의 착색[着色] 그림이나 물건에 물을 들이거나 색을 칠하여 빛깔이 나게 함. 커다란 붓이 하얀 캔버스를 가로질렀다.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갈색, 살구색, 보라색, 검은색, 갈색 그리고 회색. 회색, 회색, 회색. 생명이라곤 느낄 수 없는 칙칙하게 죽어버린 잿빛. 색맹으...
하얀 비둘기가 세상을 덮듯이 날아올랐다. 장관이었으나 제 자리를 지키고 선 소각주의 표정은 그저 차갑다. 운해가 흐르는 랑야각의 높은 곳에서 답을 구해 밀려드는 연통을 내려다보아 바라보는 일이 더 이상 즐겁지가 않은 탓이다. 세상은 여전리히 같은 모습으로 흘러 의문은 랑야각으로 밀려든다. 그러나 소각주는 쌓이는 은자에도 세상의 수수께끼에도 도무지 미련이 없...
야곱의 사다리는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이 천사가 신의 곁과 인간의 땅을 사다리를 통해 오가는 모습을 본 것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 사다리의 형상이 어떠한지에 대해서 성경은 언급하지 않지만 티발트는 어쩌면 저것이 그 사다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사다리의 끝은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 없었고 어디에 기대어져 있는지도 알 수 없었다. 계단이 아니기에 위험을 불...
[후페어/마담/ 마리아] "뭐? 행운이 필요해? 좋아. 번지수 잘 찾아왔네." 이름: 마리아. (Maria) (성은 없음) (본인이 스스로 지은 별명은 '레이디 럭' (Lady Luck).) 성별: 여 나이: 24 국적: 미국. 라스베가스 출신. 신장: 181cm / 77kg 외관: 딸깍, 딸깍 라이터를 키고 입술에 비스듬히 걸친 담배에 불을 붙이는 여자는...
매장소는 느긋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벽난로 앞을 뒹굴거리던 봄이 되기 직전의 날이었다. 린신은 여느 때처럼 그 곁에 붙어 앉아 몹시도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환절기야.” 린신은 그 단어를 마치 ‘종말의4기수가내일나타날거야아포칼립스야’처럼 발음했고 매장소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린신은 잽싸게 등 뒤에 숨기고 있었던 것을 꺼내들어 그대로 매장소의 목에 대었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매장소는 열 두 살이었고 제 인생에서 타인보다 많이 받은 것과 모자란 것을 이미 구분할 줄 아는 되바라진 어린아이였다. 많이 받은 것들은 남들에 비해서 조금 더 많이 좋은 머리와, 단정한 외모, 차분하게 울리는 목소리 같은 것이었다. 이는 매장소 자신에게는 사소한 것들이었지만 자기가 살아가는 고아원의 작은 사회에서는 몹시도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조건이기...
*터지지 말아달라 포스타입. 아프지마ㅠㅜ *의족설정 도저히 못버리겠다. 한조는 무가에서 태어났지만 본인은 춤을더 좋아했을듯. 그냥 어차피 보고싶은건 긴 머리끈 나풀대며 빙판에서 연기하는 한조니 자세한건 생략한다. 집에 커다란 벚나무 가까이 호수에 얼음이 얼면 스케이트 타고 했는데 그게 너무 좋았던것게 계기지 않을까? 아버지는 자꾸 양궁선수로 키우려 했는데 ...
성인 남자의 목 언저리에 톡 튀어나온 뼈, 울대뼈를 서양에서는 아담스 애플이라고도 한다. 태초에 아담이 선악과를 먹을 때 그 씨앗이 목에 걸려 남은 것이 현대의 인류에게까지 전해진다는 것이다. 기이하게도 오이카와 토오루의 목 언저리에 톡 튀어나온 선악과의 씨앗은 남들처럼 얌전히 붙어있지 못하고, 어느 날 발아했다. 누구보다 소중한 소꿉친구가 있다. 무엇보다...
『우리 집으로 와.』 갑작스러운 초대였다. 정식으로 교제한 지 이제 한 달. 항상 집 근처에서만 헤어지고 스킨십이라고는 손 잡는 것, 겨우 입술을 맞대는 정도인데. 다른 것을 생각하면 안 되지만, 이상한 기대심리에 카와니시는 선뜻 집을 나서지 못하고 몇 번이나 거울 앞에 섰다. '오늘 좀 괜찮은가.' 나름 멋 부려보겠다고 향수도 뿌리고, 혹시 몰라 가글도 ...
* 트위터썰 백업 마츠히나로, 고등학교 졸업하고 난 뒤 끝까지 갈 거라는 다짐을 한 맛층이 보고 싶다. 진짜 성인이랑 미성년자 사이의 갭이 좋은게...좀만 참으면 졸업하고 양심의 가책 느끼지 않아도 될 앤데...그걸 또 지키겠다고 고민하는게ㅠㅠ 안달난 히나타는 고민하면서 긁적대는 맛층 허리 끌어안고 늘어지고..또 살랑살랑! 저 좀 있으면 졸업해요!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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