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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프로필 [ 인간 화염방사기 출격☆] " 꺄, 꺄아... 모든 게 재로 변해버리면 볼만하지 않겠어?! " 이름: 石川 沙羅 이시카와 사라 성별: 女 나이: 17 반: A반 키/몸무게: 166 / 47 외관: 스트리트 패션? 아니, 러시아 일진 패션?! 아무튼 기괴한 패션인 게 틀림없다. 그냥 아무거나 줏어 입는다고. 옷은 잔뜩 그을려져서 차라리 엎질러진...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제가 생각나는대로 글을 쓰다보니 연재본이 늘어나 이렇게 정리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종종 까먹기도 해서..ㅠ) ✍️메인 연재✍️ ▪︎사지(황필) ✍️추가 연재✍️ ▪︎승짝밍(승밍,황필,게낀양) ▪︎깨진유리(보따람지) ▪︎둘에서 셋이 되기까지(승밍/혼둘되 외전) ▪︎BLHS(양캥) ▪︎Kiss Me Kill Me(승밍) ▪︎너로부터(...
방 규칙조직캐신표스토리진행 상황 1. 방 규칙 -이 규칙들을 잘 지키길 바래요 제1항 특정 인물이나 등장인물을 악의성 / 노골적으로 모욕하는 계시물이나 말을 올리거나 적지 마라. 어길시 5회 경고가 들어간다 제2항 과도하게 강력한 등장인물을 제한시킨다(어느정도 역할이나 제한이 있다면 허가). 이를 어길시 2의 경고가 들어간다 제3항 성적으로 희롱하거나 모욕...
김소현, 나는 분명 그 이름을 가진 친구를 기억한다. 내가 밀치기까지 했다. 그 친구는 있어야 한다. 만약 없다면… 그날에 일어난 사건은 내가 혼자 했다는 것이다. 그건 중학교 2학년이 혼자 하기에 너무 큰 사건이다. 처벌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사건이다. 나는 결국 보호 관찰을 위해 정신 병동에 입원했다. 내가 발악을 하며 소현이라는 친구의 존재가 있다고...
집 안에선 칙칙한 타자기 소리가 울려 퍼진다. 폐인과 다를 바가 없는 내 모습이 부끄러워 집에 숨은 것이라 변명이라도 지껄여 본다. 오늘도 쓴다. 끝없이 쓴다. 타자기의 소리가 점점 빨라진다. 그것이 오늘날 내가 죽고 없어져 버린 이유일 수도 있을 것이라. 구태여 내가 글을 쓰는 행위를 지속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하지만 지금...
그래, 이쁘더라. 그날 너를 봤을땐, 너와 처음 만난 날과 감정이 똑같았어. 근데 이게 뭐람, 석매튜,한유진이 자꾸 너한테 들이대는거야. 너를 오랜만에 얘기해서 좋아진 기분이 확 상해버렸지. -여주씨 이거 드셔보실래요? 되게 맛있어요! -아 저는 좀.. 근데 마침 저 녀석이 여주가 싫어하는 걸 먹으라고 들이미는 것 아닌가? -여주 달달한거 싫어해요. 난 그...
https://posty.pe/p00pf8 참고한 아상님의 게시글입니다. 다들 꼭 한번 봐 주셔요🥺 바람과 수호신과 태풍과 나 한적한 시골 마을. 지상의 수호신, 성준수의 관할 중에서도 가장 후미진 변두리. 양떼들이 누비기에 좋은 너른 들판을 마치 제 집인 양 뛰어다니는 양치기 한 명이 있었다. 따사로운 햇살, 선선히 부는 바람, 상쾌한 공기까지. 양들과 ...
*처음에는 화이트 모드로 봐주세요. 그데 다 보고 나서 다크 모드로 다시 봐주시길.. *제가 봐도 ㄹㅇ 망글입니다만...걍 저녁 감성(?) 이라고 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2차 장마대전 마지막입니다. 청명이는 천마 목을 따고 죽어가고 있을 때죠. 네.. 등 뒤에서만 지켜보며 선망, 경외같은 것들만을 느끼는 자들은 모르고, 끝까지 알지 못할 것이...
그렇게 그들이 (-)를 보내고 난 후.. " 흐음.. " _ 푸리나 " 푸리나님, 무슨 고민이라도 있으세요? " " 맞아요, 며칠 전부터 근심으로 가득 찬 얼굴을 하고 계신데 " " 아.아무것도 아니니 너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나의 백성들아! ( 사실은 그때의 이후로 (-)의 편지는 커녕, 타국가에서 (-)를 보았던 사람이 단 하나도 없어.. 혹시 ...
안녕하세요, 여러분! 루나입니다. 나의 조각이 벌써 100일을 맞이하였네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저의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구독자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구독자분들, 덕분에 100일을 맞이할 수 있었어요. 가끔 사람들이 제 글을 읽어주지 않는 것 같아 속상했을 때, 구독자분들을 생각하며 이겨낼 수 있었어요. 정말...
"나, 나 이제 어떡해? 사람을, 어떻게 사람을?" 그날, 피가 튀기고 내가 울먹였던, 폭풍이 나를 부추겼던, 산속의 나무들이 나를 노려보던 그날.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내가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친구는 덤덤하게 말했다. 그것도 천진난만한 미소를 보이며 말했다. "저게 사람으로 보여? 나는 그렇게 안 보이는데..." "뭐?" "있잖아, 밤에 고라니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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