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예전에 젼훈 익명홈에 올렸던 글인데홈이 사라졌어요... (그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형 누구세요? 요즘 형이 이상하다. 아니 그러니까 요즘 정말 이상해졌다.내가 지금까지 알고, 안다고 믿었고, 알아왔던 형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됐다.언제부터일까. 요즘 난 자기 전에 생각이 많아졌다.나는 원래 이렇게 혼이 많이 나는 타입이었나? 아니다.이 형은 대체 언제부터 ...
화제성은 덜하지만 간절함은 누구보다 크다. 누구보다 절실한 사람들이 모여 재기에 성공하기 위해 나섰다. 바로 JTBC ‘믹스나인’과 KBS2 ‘더유닛’ 이야기다. Mnet에서 ‘프로듀스 101’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만들어진 I.O.I와 워너원(Wanna One)이 말그대로 ‘대박’이 났다. 아이오아이는 대중성을 잡는데 성공했다. 워너원의 팬덤...
* '물고기의 주인은 누구' 내지 편집 디자인 내표지 / 목차 / 각 파트 도비라 4p쪽수, 단락, 제목 스타일
환하게 빛나고 있는 해를 찌를 듯하게 세워진 빌딩들 사이로 민들레 홀시가 날아가는 것이 보인다. 짧은 가을이 지나고 불어오는 바람은 옷을 여미게 만드는 세찬 겨울 바람이었다. 그런 건조하고 시린 바람을 따라 날아다니다가 벽에 부딪쳐 멈춘 곳은 틈조차 보이지 않는 딱딱한 도로 위였다. 어느 곳이라도 들어가야 안정이 될 텐데, 다니는 사람들의 발길에 채이고,...
“크리스마스가 내일이죠?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올 것으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온대 안경, 꽤 오랫동안 빗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부스스한 머리의 남자, 이태용. 태용은 고등학교 3학년이다. 수능 끝나고 원하는 대학도 붙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데 보내고 있다. 좋은 대학교, 확실한 진로. 별로 태용이 지금 당장 힘들일은 없어 보인다. ...
<재현: 지금 청소하고 있어ㅋㅋㅠㅠㅠ 집 가고 싶다> 과 동기들과 과제를 하던 중 재현이에게서 톡이 왔다. 대충 읽고 핸드폰을 뒤집자 그새 내용을 엿봤는지 동기 하나가 입을 열었다. “재현이면 걔지? XX 포차에서 일하는 애?” “뭐? 재현이가 왜?” 그러자 “재현”이라는 이름을 들은 다른 애들이 크게 반응하며 내게 톡 내용을 물어봤다. “재현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캐붕 주의, 모럴리스 주의! 코라씨는 상냥하고, 다정하고, 눈물이 많고, 바보에, 스스로 몸을 챙길 줄 모르는 사람이다. 옛날부터 그랬다. 나를 학대하는 원장과 선생님들, 따돌리는 친구들이 모두 잠든 사이 고아원에 불을 지르고 혼자만 살아남았을 때, 구급대원으로 처음 만났던 그는 나를 끌어안고 펑펑 울었다. 나는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그런 나를...
*전력 참여 글입니다. *키스 / '난 다른 누구도 당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한 적이 없어.' (영화 'Her' 중) 두 가지 주제 사용했습니다. 짧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 “아니라니까!” “그걸 제가 어떻게 믿어요!” “왜 못 믿어? 저게 도대체 몇 년 전 사진인데!” “몇 년 전 사진인지 어제 사진인지 어떻게 구별하...
확실한건 사투리캐였고 센언니였다.. 연기랑 마술할줄아는 좀 먼치킨 캐였지만 탈주해다
루한, 시우민무제 14 [ 나 지금 차 탔어. ] 루한은 차 좌석에 오르자마자 휴대폰을 집어 들어 문자를 전송했다. 오랜만ㅡ이라고 하기에는 한국을 들락거린 횟수가 꽤나 잦았으나ㅡ에 들이쉬는 한국의 공기는 그 첫 숨마저 남다른 것만 같았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너의 나라에서 너와 같은 하늘에서 숨 한번 쉬기를 내가 얼마나 고대해 왔다고. 빨리 와. 나 ...
혼란으로 가득찬 그 날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폭풍전야'였다고 할 수 있겠다. 뚝 떨어진 저 동생이라는 놈(을 데리고 온 아버지의 어휘를 감히 인용해 보자면 그렇다고. 나는 저 놈을 동생으로 인정하지는 못 하겠어서. 그리고 뚝 떨어진 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아버지는 여느 한국 사회에서 그렇듯 당연히 남자였고, 첫사랑 정도는 가슴 절절히 기억하며 잊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