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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글날을 기념하여 세종대왕의 후손들이 꼭!! 꼭!!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영상이 있어서 추천합니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자녀들과 함께 꼭!! 꼭!! 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s. 세종대왕님 ㄱㅅㅎㄴㄷ~ 요즘은 이렇게들 쓰고 있답니다~^^ 벌거벗은 한국사, 일제는 어떻게 조선말을 짓밟았나.. 하이라이트 다시 보기 http://progr...
이 빙의글은 빙의글일뿐, 가상이고 현실이 아닙니다 :) “쟈기야 나 안아줘 ㅎㅎ” 정윤오는 선을 넘은 행동을 했다. 하지만 나는 잠결에 그를 안았고 우리는 서로에 품에 안긴 채 잠이 들었다. 아침에 깨어보니 정윤오가 내 옆에 윗옷을 걸치지 않고 누워 있었다. 나는 차마 정윤오를 깨우지를 못했다. 정윤오의 잠꼬대가 들렸다. " 자... ㄱ... 기야... 안...
그냥 번뜩! 생각나서 짧게 썼어옹. 그리고 이번 글은 판타지 소설...?이 맞나? 일단 기릿. 나에겐 남자친구가 한 명이 있다. 아, 물론 당연히 한 명이어야지. 아무튼, 내 남자친구는 완벽하다. 잘생기고, 착하고, 노래랑 랩도 잘하고, 목소리도 좋다. 무엇보다 나를 정말 좋아해 준다. 근데 요즘 따라 이 남자 수상하다. 내게 뭔가를 숨기고 있는 게 분명하...
이마크 가라사대, < 남자는 함부로 믿으면 아니되고 말이 많은 남자도 피해야 하며 표현이 적으면 의심해봐야 하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많으면 바람둥이이며 여사친 많은 남자는 무조건 걸러야 하고 남자 외모도 볼 줄 알아야 한다. > 이상. 이마크 가라사대 3 요즘 마크 오빠가 이상하다. 보통 이상한 정도가 아니다. 고삼 스트레스는 상상 그 이상이...
01. 집 앞에 떨어진 것을 줍지 마라 02. 남자가 깨어났다 03. 약한 척,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04. 좋은 침대를 갖는다는 건 05. 오래도록 너를 안았다 06. 아기 호랑이와의 첫날 밤 07. 나의 피로 꽃을 피운 너를 품으며 08. 그 형 만나지 마요 09. 너에게로 가는 길 10. 강서준을 지키는 남자 - (계속) 10. 강서준을 지키는 남자...
이번에도 좋아하는 요소를 퍼부어서 즐겁게 작업했네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렇게 몇시간이 흐르고 민우는 잠에서 살짝 깨어 난 듯 눈을 가늘게 뜨더니 조용 하게 옹알 거렸다. 피곤 했던 민규와 원우는 서로 기대고 잠이 들었 다가 민규가 먼저 눈을 살포시 뜨고는 민우를 바라봤다. "어,어..민우야..깼네...이제 좀 나아진 건가.." 작게 옹알이를 하던 민우는 민규를 보더니 아..브..아 하며 찾는 듯 했다. "그래, 아빠 여기 있...
6시반에 기상, 이것저것 하다가 참치에 모닝 술을 한잔 하려는데 7시반에 와이프가 일어나서 합류했다. "나혼자 심심했는데 일찍 일어나줘서 쌩유~" 혼자서 뭘 먹을까 찾아보다가 3분 카레/짜장 9개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이 여자, 장사를 할 생각인가? 그것도 매운 맛, 약간 매운 맛, 순한 맛.. 종류별로 다 갖추고 있다. 나중에 물어보니 세일을 할 때...
날이 춥다. 칼같이 부는 바람을 맞던 빈은 수금 갔던 차림 그대로 나온 것이 큰 오산이었음을 깨닫는다. 추위에 강한 것과는 별개의 서늘함이 자꾸만 빈을 덮쳐왔다. 죽을 생각은 아니었다. 그냥 좀 쉬고 싶었을 뿐.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공원 벤치에 몸을 뉘이면서 한 생각은 별거 없었다. ‘춥다, 잠깐 자고 일어나면 아침이겠지. 이것도 지나가겠지.’ 정도의 ...
안녕하세요. 그린비 입니다. 어느덧 추운 겨울이 또 다시 선뜻 다가오려고 하네요. 오늘은, 공지제목 대로 제본 구매 안내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미지에 쓰여진 대로, ‘그남자’ + ‘형제의难’ SET 구성품 입니다. 배송은 영일,이역 드라마 크랭크업인 11,05 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구매 희망하시는 독자님들께선 개인 메세지, 혹은 댓글 남겨주...
좋아하는 사람이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으면 답답할 노릇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 이외에는 전혀 관심도 없으니 말이다. 내가 어쩌다가 그런 남자를 좋아해서. 책상에 엎드려 머리 처대도 정답은 나오지 않았다. 답도 없었다. 약도 없다. 하지만 무엇보다 얼굴이 내 타입이었고 심지어 장발을 한 잘생긴 남자는 흔치 않으니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겠는가? 무조건 좋다...
17. 처음, 다시 "여주야." "... 조금만 더여..." 다음날 아침, 침대에 누운체로 여주를 깨우기 시작한 석진. 어젯밤의 일들을 고려해서 평소보다 훨씬 늦은 시간에 꺠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어날 생각이 전혀 없는 여주는 몸을 뒤척일 뿐 눈도 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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