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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편 - https://qw9611.postype.com/post/10273481 히이로는 무럭무럭 자랐다. 히이로를 낳은 이후 침상에서 한번도 일어나지 못한 어미와 달리 매우 튼튼했고 살이 통통하게 올랐으며 건강하게 커갔다. 가끔 열이 오르기는 했으나 아기라면 으래 한번씩 통과하는 그런 병치레였다. 아이를 돌보지 못하는 어미 대신 히이로에겐 유모가 한 명...
한 계단, 두 계단……. 걸음을 옮기는 신파치의 발걸음은 무겁기 그지없었다. 이전보다 다소 허름해진 ‘해결사 긴쨩’ 간판과, 여기저기 흠집이 가 있는 지붕,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상의 소란스러움을 잃고 적막만이 가득할 내부가 해결사 사무소로 걸어 올라가는 신파치의 마음을 심란하게 했다. “돌아왔을 리가 없나…….” 씁쓰레한 기분으로 문을 열어젖히자 역시나 ...
나디아는 마시던 커피를 뱉을 뻔했다. 친구가 대뜸 원해미의 멀어지는 뒤통수를 보고 "저분 너 좋아하거나 관심 있거나 사랑한다에 교수님건다." 라고 했기 때문이다. -좋아한다, 관심있다, 사랑한다...다 비슷한 말이 아니던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푹 빠졌을 때 쓰는 말...이잖아. 나디아는 괜히 간질거리는 단어들을 되뇌이며 간신히 커피를 삼켰다. 해미가 사...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초능력 세계 여행의 선생님 '수현'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초세여의 등장인물이 아닌 다른 색깔의 말풍선은 그 누구도 아닙니다.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
*이수현의 경우 "내가 재료 다듬을 테니까 넌 그거 잘라." "알았어~" 오늘은 모처럼 둘이 아무 일정없이 빈 휴일이었다. 평소엔 당번을 미리 정해놓거나 간단히 배달시켰지만 쉬는 날이 겹칠 때면 이렇게 요리를 함께 하곤 했다. 참고로 이번 메뉴는 카레. 너무 본격적이지도, 간단하지도 않은 적당히 괜찮은 메뉴였다. "일단 당근이랑 감자." "오케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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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참조하면 좋을 설정 TMI) but 1번 뺴고 몰라도 읽는 데 아무 문제 없다. [※설명문(?)과 연성글 본문의 폰트 다릅니다.] 1. 테스타가 4년차에 접어들었다는 설정입니다. 2. 문대른 기반 논cp입니다. 성애요소는 없으나 설레는 모먼트를 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모브 캐릭터가 시비를 거는 장면이 나옵니다. 금방 처리되니 걱정마...
* 청려의 과거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원작과 거리가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ㅋ * 모브청려가 잠시 등장합니다. 회 상 w. 이일 "뭐 봐요?" 반갑지 않은 목소리가 박문대의 고막을 두드렸다. "아, SNS 반응 모니터링하고 있었구나." 손에 들린 스마트폰을 제멋대로 들여다 보곤 옆에 앉는다. "여기는 어쩐 일이십니까, 선배님?" 거짓된 미소를...
• 프롤로그이며 1편이 아닙니다. 라키나와 라키나의 언니가 메인 주체입니다. • 🚨지뢰이신 분은 뒤로가기🚨 •이브프로젝트와 팬텀울프 등 라키나의 설정들을 많이 섞었습니다. • 이브프로젝트 번외편 1편에 언급되었던 라키나의 언니 떡밥을 기반으로 라키나의 과거가 어땠을까 추측하여 창작한 픽션입니다. 이브프로젝트의 번외편 1편을 읽으신 후에 이 글을 읽으시는 걸...
청려 과거가 풀린 게 별로 없어서 열심히 날조해봤습니다. 인터넷 반응이나 뉴스 기사같은 건 최대한 자연스럽게 적어보려고 했는데 돌알못, 뉴스알못이라 제대로 적은 건지 모르겠네요 ㅎ... 여느 때와 같은 하루였다. - 엋려 노래 미친 거 아님? 물론 와꾸가 더 미침 ㅎ ㄴ 별보라 듣고 기절하는 줄.... ㄴ 팈하들 존나 신났네. 그래봤자 메보 나가리된 퇴물인...
< >, 너는 재앙의 덩어리에서 무엇을 바랐는가? 설마하니 안식을 바랬다면 정말 유감이야. 자네가 날 떼어놓은 이상 자네는 항상 불안에 떨 수 밖에 없으니까. 내가 이 절대벽을 스미고 나올까봐 불안하다고? 하하, 우리사이에 거짓말은 버리자고. 자네가 정말로 두려워 하는 것은 사실의 너머에 존재하지 않은가. 내가 거짓된 평화로 기어 들어가는 순간 ...
YOU CAN'T HOLD MY HEART https://youtu.be/AWV3pIesd0Y 케니스 하트에게 단 하나 남겨진 사명이 있다면 바로 딱 한 가지였다. 액자를 지키는 것이었다. 시바 포로부터 넘겨받은 액자는 불투명하게 유리가 반사된 채 걸려있었다. 아무도 모르는 곳을 찾아야만 했었다. 액자의 존재, 이것을 왜 그녀가 그에게 맡겼던 것인지는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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