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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의 이슈가르드 스포 있음 *교황청 이후~나이츠 오브 라운드 토벌전까지 ※ 칠흑 오면서 빛전 나오라 토벌전 이후의 모습이 많은 추측을 낳고 있는데 빛전은 토르당을 토벌하면서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중요한 건 빛전이 뭔가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거라는 저의 망상.... 오르슈팡,,,,이젤,,,,,,보고싶다.......
https://trpgdata.tistory.com/30 자료 이동 했습니다.
3세. 스스로 옷을 입겠다 고집부려 유모가 두손을 들었다. 고쳐입히려 하는 손길을 거부해 옷깃이 비뚤어진 그대로 청당까지 넘어짐없이 달려갔다. 정갈치 못한 모습에 우부인이 야단치려다 안아달라 다가오는 모습에 누그러졌다. 강풍면이 아이를 안아올리며 웃었다. 강징은 기억하지 못하고, 기억하는 이는 모두 흙이 된 이야기. 4세. 아버지와 함께 작은 조각배를 타고...
그는 어느 순간 나타났다.정확하게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아캄에 갇혀있을 때 처음 만났을 거다. 확신이 아닌 추정인 건 아서가 아캄에 있을 당시에 엄청난 양의 약물을 강제로 복용해야 했기 때문이다. 과도한 양의 향정신성 의약품은 순간적인 기억 상실이나 혼란을 쉽게 야기했으므로, 그와 언제 첫 만남을 가졌는지는 아쉽게도 떠올릴 수 없었다. 그래도 단편적인 것들은...
옳고 그름은 사회의 구성원들이 암묵적으로 동의한 도덕성과 치열한 논의 끝에 합의한 기준을 따른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인류는 최대한 많은 이들이 납득할 수 있는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을 토론하고 싸우며 규칙을 세웠다. 혹여 거기에 따르지 않는 이가 있다면 적절한 규칙과 법에 따라 처분하면 그만이었다. 하여 개별 항목에 ...
※ @daddy__crow 님의 연성 기반 / https://twitter.com/daddy__crow/status/1198335953707778048 세상엔 정말 많은 매체가 있다. 그 각양각색의 매체들은 저마다 지향하는 정치색이나 삶의 방식, 정체성을 고려하며 각자의 의견을 시청자에게 뿌려대곤 했다. 때문에 어떤 매체에서도 동일한 의견이 나오는 일은 거...
※ I want to get it right 속편 계획을 세우지 말아보라고 충고한 게 얼마 전이었다. 아서의 동거인은 그의 충고를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인생에 다신 없을 거대한 스케일의 게임을 기획했다. 범죄자와 일반인을 실은 두 척의 배. 자정까지 어느 쪽이든 다른 배의 폭파 스위치를 누르지 않으면 두 척 다 침몰하고 마는, 명백하게 한 쪽에 무게가 실린...
고담은 빈부 격차가 심한 도시다. 대개 이런 곳에선 있는 자들은 돈을 더 벌고, 없는 자들은 돈을 잃는다. 세간에 떠도는 돈이 돈을 부른단 얘기는 절대 허황된 말이 아니다.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고담의 극빈층이 살고 있는 장소는 상류층이 제가 소유한 지 인식도 하지 못하는 수많은 건물 중 가장 노후된 곳이었다. 그들이 한 달 간 열심히 일해 벌어들인 돈...
※ 신체훼손 언급 주의 고담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새로운 조커는 가느다란 발목을 가지고 있었다. 가냘픈 제 몸뚱이 하나 지탱하기도 힘들어 보이는 발목이었지만, 놀랍게도 그는 달리기에 굉장한 소질이 있었다. 고담의 골목을 이곳 저곳 누비는 알록달록한 수트를 입은 남자가 있다면 높은 확률로 새로운 조커였다. 그리고 그가 미친듯이 고담을 질주할 때면, 꽁무니엔 언...
짜악. 아프진 않지만 기분 나쁜 감각이 등을 타고 올라와 미간을 구겼다. 등과 옆구리 사이에 약한 통증을 유발한 이는 옆에 바짝 붙어 그의 반응을 기대하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 벌써부터 신이 났는지 어깨를 들썩거리는 게 아주 얄밉기 그지없었다. 수십 번이나 말을 했지만 도무지 들어먹을 생각을 않는 이의 볼을 쭈욱 잡아당기며 아서는 팬티 고무줄에 얻어맞은 부...
가끔씩 현재를 돌이켜보면 가슴 속에서 신기하단 감정이 솔솔 피어났다. 페니가 아닌 누군가가 그의 일상을 차지하게 된 건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그는 삼십 년이 넘도록 페니와 단 둘이 살았으며, 다른 이들과의 교류도 거의 하지 않았다. 아니, 하지 않았다는 말보다는 하지 못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거다.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아서 플렉에겐 언제나 '이상하다'는...
광대는 웃음을 주기 위한 직업이다. 역사에 기록된 미친놈들의 행적으로 사람들 중 일부는 '광대 공포증'을 갖고 있기도 했지만, 어쨌든 광대는 우스꽝스럽고 과장된 행동과 분장으로 보는 이들의 얼굴에 웃음을 그려주는 직업이었다. 그렇기에 아서 플렉은 본인이 광대라는 점이 자랑스러웠다. 이 삭막한 도시에 한 줄기 웃음을 깃들게 하는 일은, 아서의 생각으로는 고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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