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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야 서재윤 오늘 진짜 안돼?" "아 바빠." 재윤이 수업이 끝나기 무섭게 짐을 챙겼다. 그런 재윤의 모습에 옆자리 태영은 옷 소매를 부여잡고 물었다. "야 진짜 안돼?" 어, 바빠. 그러던가 말던가 재윤은 아련하게 자신을 쳐다보는 태영을 무시하고 강의실을 빠져나왔다. 자신이 이토록 밝은 표정을 하고 강의실을 나서는 이유. 종강을 하는 것도, 팀플에서 버스...
이희주, 환상통 본문 전체가 아닌 편집한 버전입니다. 필터링 없는 표현이 나옵니다. 일정 부분 잘라내긴 했지만 약 고어/식인 소재입니다. 읽을 때 유의해주세요.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바리스 조스 갈부스x레굴라 반 히드루스 기반 글입니다. 1. 아이는 넓은 방 안에 혼자 앉아있다. 시선은 멀뚱멀뚱 작고 낡은 벽장에 고정한 채로. 벽장은...
쑘 : 난 곧 완결이라고 분명 말했어 여러분 : 아니저ㄱ 쑘 : 가자!!! 여러분 : - D - day - "야, 노래 좀 다른 거 틀어." "무슨 팩을 하고 있냐 가지가지 진짜." "형 똑바로 앉아." "은근슬쩍 더듬지 마라." "운전은 맨날 내가 하냐?" "힘들면 바꿔줄까?" "아니? 쉬어. 안 졸려? 오래 걸리는데 한숨 자." "와 박찬열 나쁜새끼. ...
* 김태희 / 유은결 / 강비오 / 하현 * 워너비챌린지 발렌타인데이 반응을 생각하며 써보았습니다. * 기타 문의 @malkuth79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누군가에게는 특별할 수도 있는 날이지만 나에게 기념일이란 매주 돌아오는 주말과 다를 게 없었다. 그러다 며...
W. 도갱지 나에게서 이지훈을 지워내기로 했다. 한 번에 다 지우기엔 그가 나에게 남기고 간 흔적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씩 지우면 그나마 덜 아플 거 같아서, 구질구질한 내 마지막 미련을 달래주기 위해서, 그래서 하루에 하나씩 놓기로 했다. 그러다 보면 더이상 나에게 이지훈은 남아있지 않으리라. 첫째날은 사진을 지웠다. 그나마 사진이 가장 지우기 쉬우니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술에 적당히 취할 때 쓰지 않아 돈이 쌓일 때 비가 올 때/눈이 올 때 겨울 공기를 들이 마실 때 내가 만든 요리가 맛있을 때 맛집 갈 때 예능 볼 때 좋은 음악 찾았을 때 -
장르: 일반 분위기: ☆☆☆☆ 권장 등급: 전체 이용가 최종 수정: 2020/8/5 과거의 나에게. 안녕. 과거의 나. 상투적인 인사와 함께 편지 시작이야. 갑자기 웬 편지냐고? 그러네. 지금 상황을 먼저 설명해주는 게 좋겠구나. 우린 구조대에 구조되었어. 맞아. 그 지옥 속에서 구조되었다고. 어느 날인가 학교에 헬기가 오더라. 그 헬기에 구조대가 타고 있...
나에게 평소와 같은 하루란, 작은 별들과 별자리들을 관리하며 은하를 살펴보는 것이 평소와 같은 하루겠지. 그러나, 나는 지금 어떤 행동을 하고 있지? (...) 추악하다, 그것이 지금의 나를 표현하기 적합한 말이겠지. 나는 힘이 필요했고, 나의 힘을 유지하기 위해 작은 별들을 흡수했다. 자연의 순리, 라는 말이 지금 적합한 걸까? 별의 아이인 나는, 내 ...
이런 말이 많이 부끄럽지만 정말 모든 걸 걸어서 좋아했어. 너에게 준 시간, 마음,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 만나는 동안에도 모든 해 주고 싶었어. 그래서 내가 필요한 것도 참아가면서 너에게 뭐든 해 줬어. 나는 아파서 죽기 직전이어도 너는 아프지 않게 챙겼어. 피곤한 것 같으면 비타민을 먹였고, 좋아하는 걸 기억했다가 주기도 했어. 잠을 잘 못 잔다고...
좋아한다는 건 뭘까. 계속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거, 너를 보고 느끼는 감정들을 감당할 수 있는 거. 난 너한테.... 김우석의 터치 한 번으로 티비 속 남자 주인공은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티비가 까만 화면으로 완전히 돌아오고 나서야 김우석은 리모컨을 탁자 위로 던졌다. 이진혁은 저런 말 할 자격이 없다. 그게 허망된 대사일지라도. 감당불가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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