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타르탈리아는 온몸에 좀이 쑤셔 미칠 지경이었다. 이러다 오랫동안 방치된 고택마냥 몸 구석구석 곰팡이라도 피는 것이 아닌가 염려될 정도였다. 그는 스네즈나야 여왕 직속의 우인단 소속이자 중요한 수족 중 하나인 집행관으로서 공사다망한 자였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한 '심연'으로부터 벗어난 뒤로 이렇게까지 조용한 날을 보낸 적은 없었노라 단언할 수 있다. 감히 ...
이른 아침, 두 사람은 약속대로 새해의 첫 아침을 함께 보내고 있었다. 일출을 보고 난 뒤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도 맞잡은 손은 떨어질 줄 모른 채 익숙한 정원을 거닐던 중 아침 이슬이 맺힌 나팔꽃이 눈에 들어왔다. "저기에 나팔꽃이 피어있네. 베가도 보고 있어?" "예, 보고 있습니다. 나팔꽃은 오랜만에 보는 기분이군요." "예쁘다. 새하얀 꽃잎이 마치 베...
TRIGGER WARNING 죽음에 대한 가벼운 묘사와 고문의 묘사가 포함돼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 주세요. 0. 경성의 하늘은 유난히 어두웠다. 정수리를 비추어야 할 태양은 구름 뒤로 자취를 감춘 지 오래다. 동틀 녘 때보다 몇 배는 밝아야 할 풍경이 어둡기만 하다. 서늘한 공기가 귓불을 스쳤다. 예년과는 다른 한기 어린 공기는 귀를 찢어버릴 듯 매...
아모리 카즈키 → 시미즈 요나 아, 눈이 마주쳤다. 마주한 시선이 찬란하게 빛났다. 제 주인을 닮아 화려한 두 눈이 맑게 세상을 비추고 있었다. 눈이, 머리가, 생각이, …신경, 감, 무의식. 모든 것들이 그를 향해 있었다. 이게 사랑일까? 툭하면 제멋대로 구는 제 마음이 유난히 낯설었다. 우정이라기엔 너무 짙고, 사랑이라기엔 너무나도 묽은, 이 감정은 자...
12월 31일 꽃:노송나무 꽃말:불멸(힐링물) 이제는 태어난 날조차 기억이 없고 '나'라는 개념이 무의미 해지기 시작했다 영생을 살아오며 하루도 편한 적도 좋았던 적도 없었다 신께서는 그토록 원하는 죽음을 주지 않았고 올해도 어김없이 신년 인사는 "죽게 해주세요"로 빌어 "정 안되면 누군가가 저를 죽여주세요"로 끝나는 기도였다 이름도 기억에 없어 그나마 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러니까…… 대학 시험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여행을 가자고? 그것도 1박 2일씩이나? 장난해?" 카스미는 제발 가자며 나에게 고목의 매미라도 되는 듯 매달렸다. 나 참. 대학 시험이 몇 개월이나 남았다고 그런 델 가자고 하는 거야? 우리끼리 만나는 거야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만나고 있기도 한데, 이거로는 부족한 거야? "그치만― 공부만 하고 있기 지치는걸...
적천화? 그건 인간이 아니야. 악귀, 혹은 신. 어쩌면 둘 다일지도 모르지. 赤天花? 那不是人 魔鬼, 或者上帝 也许两者都是 [ 일원하는 궤주에 사결을, 수속되는 전첩에 사의를 갖춰라! 우리의 승전은 곧 천화의 뜻이며, 가장 숨제울 투전에도 적천화께서 함께하신다. 우리의 과업은 예진하는 것뿐! 위구를 실념하고 전진하라! ] -태음太陰군의 결의문- 有一种存在,...
*반에서는 시점이 바뀝니다. 늘 애독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피랑의 꽃이리: 스물 반 w. 함설 完. 어제 스쳐 간 채하가 그리도 부다듯했는지, 간밤 새 개울은 이에 저에 갈라져 벼락의 모양처럼 금이 가고 구멍 난 형편을 띠고 있었다. 누가 작정하고 부러 박살을 낸 게지. 그게 아니면 날이 암만 누그러졌대도 하룻밤 만에 이리 될 수는 없어. 성윤...
*사네카나 전력 '투숙객' 등꽃집의 손님 00 "할머니, 우리 집 대문에 있는 꽃문양은 무슨 뜻이에요?" 아이는 오래 전부터 궁금했지만 묻지 못했던 것을 슬그머니 꺼냈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시간이 나면 할머니께 여쭈어 보라는 말만 반복하셨을 뿐, 제게는 작은 단서도 주지 않았다. 혹시나 싶어 동네를 휘휘 둘러봐도 대문에 같은 모양의 문양이 그려진 곳은 없...
#초등부_명단 “... 오빠... 어디 갔어...” (방울방울 눈물 흘리며 돌아다님...) 이름 한일비 나이 8살 성별 XX 키/몸무게 121cm/표준 외관 머리카락 _옅은 분홍빛의 생머리는 어깨 바로 위까지 내려오는 길이입니다. 캐기준 오른쪽 옆머리는 뒤로 넘겨 반묶음을 한 머리와 같이 묶었습니다. 피부 _잡티가 없고 흰 편입니다. 붉은 기가 많이 도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