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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느 날들과 다를 것이 없었다. 아니, 그래야만 했다. 수현은 오늘도 범인을 취조를 하고 있었고, 현행범으로 체포된 범인인 만큼 잠뜰은 취조실 뒷 방에서 수현과 범인의 말을 듣고 있었다. 그렇다, 흔한 경찰서에서 취조하는 풍경이 아닌가. 수현은 사람의 심리를 파악함에 있어서 권위자라 불릴만큼 취조에 능숙하다. 그럼에 잠뜰은 늘 수현을 믿는다. 하지만 오늘따...
이 게시글에는 특정 개인에게 안 좋은 경험을 상기시켜 우울, 자존감 하락,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포함된 소재 : 납치, 고문, 상해 및 폭행, 살인, 가정폭력, 자살, 스토킹 등 위에 명시된 소재는 결코 현실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이며 작가 역시 위와 같은 행위를 절대로 옹호하거나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 뒤로는 일...
그리하여, 난 다시 비상해보려 한다 손끝이 닿을 낮은 곳으로 강렬한 이상향 그 빛에 녹아내리지 않도록 몇 걸음만 더 내딛어 내딛는 그 모든 것을 품어내 미처 담아내지 못한 것들을 전부 머금은 채로 쏟아내지 못한 채 간직하여 소리 없이 아득한 곳으로 흐르도록 아니 담아낸 것들 그 모든 것을 전부 쏟아내 끊어질 듯 불안정한 것 그것에 안식을 고해 그리고 자유를...
도스토옙스키가 고골의 집에 놀러갔다. 초인종을 눌렀다. “아니, 도스토옙스키 씨, 고골 선생님은 50년 전에 돌아가셨는데요.” “아니, 그래요?” 도스토옙스키는(하늘에서 평안하시길) 잠시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나도 언젠가는 죽을 텐데요 뭐.”1) - 고골은 이상한 존재였다. 하지만 천재는 늘 이상하다. 고상한 독자들에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현명한 ...
INYE단독! 여름의 신혼일기 지난 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두 탑스타의 결혼. 그리고, 돌연 전한 은퇴 소식. 하지만,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INYE 에서 단독으로 섭외! 이 부부의 풋풋하고 소소한 신혼생활을 공개 하기로 결정. 그렇게 프라이빗한 펜션으로 여름휴가를 온 둘. 부부의 오전 일과는 어땠을까? Q. 여주씨의 속마음을 아셨나요? 제노 "...
분명 성별정정 하는 과정을 먼저 쓰고 있었으나 까먹어서 임시저장에 있던 법원 다녀온 후기로 갱신 1 법원 가기 전 서류를 제출했다 온라인으로 그리고 오래 대기함... 2개월... 까먹을때쯤 송달이 와서 1달 뒤 법원 출석하세요 함 그리고 보정명령도 같이 와서 추가서류를 제출함 법원마다 이 심문기일(출석날짜) 나오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다르던데 거의 반년 걸리...
19000원 + 2차지인까지 2000원 할인 2차 지인분은 신청 시 2차 지인 확인 리스트의 캡처본을 함께 보내주세요^-^ 작업 기간 : 1일~20일 추가금 요소 24시간 이내 마감 _ +10000원 당일 마감을 제외한 빠른 마감은 받고있지 않습니다. 무컨펌으로 진행되는 의상고정 고정틀 커미션입니다. 1차, 2차, 드림 모두 받습니다. (현실인물x) 탁한 ...
세일의 사무실 책상엔 삐까번쩍한 크리스탈 명패가 있다. 문세일. 물류 2팀. 팀장. 회장도 이사도 아니고 고작 팀장직이다. 회사에서 그딴 거 만들어줄 돈 없다고 반려한 걸 제 손으로 꾸역꾸역 만들어다가 갖다놨다. 우리 팀장님이 그런 게 좀 있으십니다. 허세? 저 대문짝만하게 이름 박아놓은 것 좀 보십쇼. 뚫린 입이라고 마구 지껄이던 호석의 얼굴로 문제의 그...
*이 글은 픽션 입니다.*이 글은 잠뜰TV의 "인형공방"를 배경으로 한 2차 창작물입니다.*이 글은 "인형 공방"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직접적인 사망 묘사가 있습니다. 시청에 주의해 주십시오.*이 글은 몇몇 트리거 요소와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시청에 주의해 주십시오.*틀린 맞춤법이나 연성 가이드라인에 어긋나는 사항에 대한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
어느 날과도 같은 평화로운 하루였다. 마르코는 밀린 서류 더미에 파묻혀 괴로워하며 안경을 치켜올렸다. 아직 남은 서류가 많았지만, 이미 시간이 새벽 3시를 넘긴 시간이었기에 조금이라도 자야 했다. 안경을 벗어 책상 위에 둔 마르코는 잠을 청하기 위해 비척거리며 침실로 향했다. 사무실 바로 옆의 문을 열면 나오는 침실은 깨끗하게 정돈돼 있었고, 잘 사용하지 ...
해당 글은 WINNER - 'MILLIONS'의 가사를 인용하였습니다. https://youtu.be/PALjhRpnfbk - 작성 BGM !읽기 전에 봐주세요! ✧ 해당 글은 자컾 하랑벨라 400일을 기념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첨부된 이미지는 @oOA_CM님의 커미션을 재가공한 이미지입니다. ✧ 총 공미포 9,444자로 얼레벌레 작성하여... 조금 뒤...
13. '걔'가 보기에 여울이는 이방인이었다. 세 음절의 뜻대로 다른 나라에서 온, 뭐 그런 뜻이 아니라 그냥 종족이 아예 다른 느낌이었다. 신입생 때는 혼자 미성년자라서 이 자리 저 자리 어울리지 못했다고 하고, 갓 스무 살 때는 나름 수업을 같이 듣는 동기가 한 명 있다고 했다. '걔'하고 만난 스물하나에는 그 동기도 군대를 가느라 혼자 있었다. '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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