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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살인마 센티넬 민태주 X 올라운더 가이드 정재곤이 보고싶다에서 시작된 날조 썰 개연성 없어요 그냥 마구잡이 갈김 썰입니다ꔷ̑◡ꔷ̑ 민태주는 고등학생 무렵 각성한 센티넬임. 원래 센티넬이나 가이드는 늦어봤자 중학생쯤엔 각성을 하는데 태주는 좀 늦은 편이었지. 원래 늦게 각성한 사람들은 따로 정부기관에 찾아가서 등록을 해야하지만 태주는 굳이 자신이 등록을...
갑질 가이드 37 W. 타랑 드디어 끝이다. 션찡삥도 끝이야! 설레는 마음으로 127팀과 함께 나간 자리엔 의외로 나재민과 황인준이 있었다. 반갑게 인사하는 내게 좀 서글픈 얼굴로 인사를 건네는 황인준 때문에 웃음이 왈칵 터질 뻔했다. 그런 날 보고 빙글빙글 웃고 있는 나재민은 덤이었다. 우리 둘을 요상 꾸리 하게 보던 이태용은 목을 큼큼 다듬으며 작전 브...
한국안전보호부 3 도영쌤이랑 접촉 못 하면 죽을 것 같은 병 걸림 (1) 11 아까부터 나를 모르는 사람 취급하는 도영쌤이 미웠다. “아니 아까부터 도대체 왜 그러냐고요.” “응 여주야, 반말 해. 아, 어머님이 나한테 연락 주신다고 했는데.” “아악~! 쌤 제 말 좀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정말 벽과 대화하는 기분이다. 내가 도영쌤의 손을 휙 뿌리...
W. 산호섬 . . . . . "........." "........." 내가..왜 그랬지.... 이게 다 이제노볼따구 때문이다,, 찹쌀떡 같은 이제노 볼에 내 이성이 잠깐 마비가 됐었는지, 이제노가 내 손가락 빨아대는 걸 도경수씨랑 변백현씨가 보고 있는데도 별 생각없이 이제노 대가리만 쓰다듬으면서 방치를 하고 있었다. ...다시 생각해도 정신줄 놓은 건 ...
이민형의 각인 파장이 잡혔고, 상대가 새로 발현한 A급 센티넬이라는 놀라운 소식이 한번에 겹친 날. 센터 12층에서는 긴급회의가 열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이드가 각인했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여러 부서의 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회의실 중앙에 앉아있는 민형은 이 사실이 매우 언짢았다. 피곤하다. 자신을 중심으로 양쪽에서 핏대를 세우고 사태에 대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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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도 이동혁은 바뀌는 건 없었다. 디폴트이던 미간에 있는 주름이 3개에서 2개로 줄어 들었다는 게 변화라면 변화인가. 나도 뭐 똑같았다. 낮에는 이동혁 제외한 NCT팀 충전기 셔틀. 그리고 현장 나갔을 때 안 죽으려고 억지로 해야 하는 훈련이 끝나고는 나재민 보조배터리 행. 그래도 이제 무너진 현장 수습과 부상 센티넬들 치료는 거의 끝났다. 남은 건...
얼음이 무서운 속도로 깨지고 그 위로 돌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얼음 결정이 생성되며 돔 형태로 얼음벽이 한 번 더 만들어졌다. "너 팔 좀 봐." 축 늘어진 이민형의 손목을 걷어 올린 정재현이 인상을 찌푸렸다. 10 언저리의 숫자가 깜박깜박 불이 들어오듯이 반짝였다. 정재현은 못마땅한 듯 미간을 좁혔다. "위험하겠는데." 옷을 벗...
근방에서 가장 멀쩡해 보이는 집을 찾아 들어갔다. 먼지가 쌓이고 낡았을지언정 벽과 지붕, 창문, 현관문이 모두 제대로 제자리에 달려있는 집이었다. 현관문을 열 때 하도 삐걱대는 탓에 이러다 힘을 못 이기고 덜컹 떨어지는 건 아닌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다행히도 문을 닫는 순간까지 문짝이 떨어지는 일은 없었다. 방 3개, 화장실 2개가 딸려 있는 단층집...
어떻게 불렸냐고? 타이틀은 다양하지. 과거부터 현재를 통틀어 나타났던 모든 센티넬들 중 가장 강한 센티넬, 지진, 해일, 그 모든 자연재해를 합쳐도 이기지 못할 인간, 소행성 충돌보다도 지구를 멸망시킬 가능성이 높은 무언가…. 무시무시하기가 코믹스 만화에 등장할 법한 우주적 존재를 훌쩍 뛰어넘는다. 아무튼 정리하자면, 여주도 자길 연구한 자료들을 쫙 살펴봤...
문제의 시작은 여주 생각처럼 센터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데서 기인했다. 지성이 위치한 격리실은 사람이 시간마다 직접 와서 확인했다. 오늘의 당번은 이태용이었고, 태용은 빈 격리실을 발견하자마자 경보를 울렸다. 미처 시스템을 파악할 겨를도 없이 지성이를 옮긴 여주의 패착이었다. 태용이 울린 경보를 듣고 자다 일어난 센티넬들은 CCTV 화면 앞에서 아연실색했다...
*트라우마 묘사 주의 무토의 사무실에는 따스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아담한 듯 작지 않은 방에는 신입 센티넬을 위한 책자와 센티넬과 가이드의 일지, 이름 없는 파일들이며 노트북과 생필품들이 어지럽지 않게 들어차 있었다. 무토는 한 쪽에 놓인 작은 테이블로 패치를 안내했다. 자리에 앉으니 벽면에 난 창 너머의 푸른 하늘이 눈에 들어왔다. 간간이 들리는 도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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