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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이런 졸작을 보았나!" "저런 것도 작품이라고 공개하다니..." "어떻게 저런 거에다 신을 들먹일까!" 쏟아지는 야유, 따가운 시선. 그러나 비실비실 웃음이 새어 나온다. 이런 관심은 처음인데. 레이겐은 지금껏 작품을 내놓았지만 이다지도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은 처음이었다. 대중의 질타를 맞은 비운의 작품은 <나의 신>. 아마도 이것이 레이겐의 ...
그럼에도 당신의 목소리가 부르는 곳으로 향했어. 발걸음을 재촉해서 말야.차라리 함께 웃으며 사라질까. 그 쪽이 낫겠지./후루카와 본점, 마법 中. 이전 글 : 영원을 약속하지 못하더라도 어쩌면 우리를 위한 우주는 어디에도 없을지도 모른다. 플래닛 픽스테른은 지극히 모순적인 사람이었다. 영혼과 혼의 존재를 다룸에도 신은 믿지 않았으며, 타인이 질릴만큼 낙관주...
크리스마스까지 벌써 2주 밖에 안 남았다. 붉은 산호에서는 12월이 시작되자마자 캐롤이 울렸다. 누구였더라 이름은 까먹은 옛날 가수가 크리스마스에 바라는 건 오직 당신 뿐이라는 가사의 노래. 21세기의 끝자락, 남아 있는 것이라곤 절망과 신음 뿐인 세계에서도 크리스마스는 돌아온다. 허상 뿐인 기념일이라고 해도 밝은 희망과 찬란한 꿈을 가지고. 해저기지는 ...
*덧붙임말. 2020년 12월 초입에 작성해서 SSD에 잠들어 있던 글을 지인의 요청으로 업로드합니다. 만날 수 없는 당신께. 잘 지내고 계신지요? 벌써 계절이 겨울로 접어들었네요. 이렇게 되면 함께 했던 겨울을 되새기곤 하죠. 그러나 겨울이라는 것은 당신과 함께 했다는 것을 제외한다면 뻔한 일들 투성이입니다. 신록을 머금었던 활엽수의 가지들은 앙상해지...
… 맞다. 돌려줘야 하는데. 그는 등에 맨 화살통과, 활을 조심히 들고 어딘가로 걸어갑니다. 그가 도착한 곳은 익숙한 별빛의 아래. 빛나는 별빛의 아래였습니다. 화살통과 활을 그대로 그는 그 자리에 내려둡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정말 올바른 곳’ 에 되돌려 놓겠지만. 당장은 해야할 일이 있어요. 당신도 이해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버드나무, 골든 베릴...
이른 아침이지만 침대에 둔 휴대폰이 울리는 바람에 잠에서 깼다. 늦게 잔 것 치고 얼마 자지도 못하고 일어난 루다는 피곤함이 컸다. 작게 한숨을 쉬고 거실로 나와 냉장고 문을 열었다. 먹을것도 없지만 눈앞에 보이는 어제 마시던 커피와 바나나 하나를 집어들고 다시 방으로 가 휴대폰을 들었다. [일어났어? 나 일 가는 중, 밥 챙겨먹어 꼭.] 늘 루다 밥을 챙...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안테아 파탈리 루치페르: 루치페르 본가 내외의 양자식, 네체시타 첼레스테 루치페르: 루치페르 가주, 로데의 최고 경영자, 안테아의 양부모 로제르 스카비에 루치페르: 마법 정부 오러국 소속 오러, 네체시타의 배우자, 안테아의 양부모 앤시어 루치페르: 루치페르 본가 내외의 친자식으로 추정, 지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존재. 1. 화려하고 거대한 저택. 안테아는 ...
10월의 서른 번째 날. 로벨리아가 피어납니다. 로벨리아의 꽃말은 흔히 악의라고 하지요. 당신에게도 그런 악의가 녹아들어가 있을까요. 당신에게 그런 악의가… … 녹아들어 있을까요…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하늘 아래에 서 있었습니다. 별들의 아래. 그리고 그는 별들을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고 있었습니다. 콕, 콕, 콕… 하지만 짚을 때마다 아니라는 듯이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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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카운트다운 없는 시한폭탄 》 " 내는 느가 조타~.. 라고 하믄 느도 내를 좋아해줄기가? " ▪︎예명: Cutie (큐티)▪︎이름: Lilac (라일락)▪︎나이: 24▪︎성별: XX▪︎키/몸무게: 158 / 평균 -3▪︎외관: 양갈래로 높게 올려 묶은 색이 옅은 흑발에 촘촘한 앞머리. 햇빛 한 번 본 적 없는 것마냥 곱기만한 피부와 분홍빛 도...
욕설이 나오므로 주의해주세요. [ 솔부 / 원찬 / 호우 / 준잇 / ? / ? ] 그 날 이후 며칠이 지났다. 승관과 순영은 달라진 삶에 적응하고 있었다. 순영은 내키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지훈의 피를 마시며 살아가고 있었다. 승관은 그날 이후 한 번씩 인간의 피를 마셨다. 보름달이 뜬 그날 밤, 승관은 자신의 마음을 한솔에게 전하려 했다. 그럴려고 ...
집 나와서 산지는 좀 됐다. 동생 생일날 케이크 사러 간다는 말 한마디 하고 집을 나왔다. 이 가족은 내가 없어야만 완전히 행복 할 것 같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출 하고 싶어서 쥐어짜낸 변명이 아닌가 싶지만. 동생 생일엔 늘 눈이 왔다. 펑펑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한강을 걸었다. 다리 아래로 떨어져볼까 했지만 김선우가 매달리는 바람에 실패 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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