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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본 연성에는 칠흑의 반역자 및 암흑기사 80레벨 잡 퀘스트의 스포일러를 소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오랜만입니다, 메리아. 아마 당신이라면 이 인사말로 내가 누군지 알 수 있겠죠. 이런 편지를 어떻게 쓰는 거지? 하는 당신의 질문에 먼저 답을 해드리자면… 네, 그래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을 기억하면 될 것 같군요. 다른 세계를 멸망에서...
" 강요해서 나도.. 미안해. 그래도 한 번만은 다시 생각해줘. 조금만 더 해보자. " 자신이 하는 말이 강요인 건 진작 알고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선 할말이 없죠. 당신이 뒷걸음질치자 머뭇거리다가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 난 마음이 다치지는 않아, 몸이 다쳐봐야 금방 나을거고 나도 내가 다치는 게 무서우니 안 다치게 할 거란 말이야. 근데 넌 그냥 괜찮...
생각한거 주절주절이라 뇌절과 날조, 주관적 캐해와 음슴체가 난무합니다. 가볍게 재미로 읽어주세요ㅎㅎ 사투리 잘 모름 주의 * 준수 농구부 외 학교 생활은 겁나 얌전하지 않을까? 입시악귀 욕쟁이 성준수는 농구부 한해서만 그런거지 교실에서는 걍 묵묵할 듯. 원중고 시절 성적이 중위권에서 중상위권 됬다던데 그렇다면 나름대로 교실에 있을때는 공부 열심히 했음 좋겠...
포스타입은 처음이라. 여기다 이렇게 써도 되는게 맞겠지요? 네이버블로그가 거의 덕질 블로그가 되고 있긴 한데 블로그는 일상이 가미된 덕질이라면, 덕질에 대한 솔직한 혼자만의 생각, 느낌을 적을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트위터는 너무 무섭고.. 친구도 없고.. 블로그는 뭔가 갓반인들 사이 혼자 성토하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 그러다가 갑자기 포...
빠른 치료를 위해서 더는 지체할 수 없어서 너무 아파서 지난주에 병원예약을 하고 친부랑 같이 병원에서 상담을 받았다. 그리고 욕을 먹었다. 너는 부모를 적이라고 생각한다고. 어이가 털렸다. 조곤조곤 말했는데 나보고 톡쏘는 말투라고 했다 그럼 자기는 바락바락 나한테 소리질러도 되나. 그리고 집에 가서 친오빠랑 전화를 하고는 돈버는 친모한테서 앞으로 돈 한푼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민혁은 오늘따라 재수가 좋았다. 음반 계약도 생각보다 더 잘 됐고, 하는 김에 발매일까지 잡아 나왔고, 예상보다 그림이 일찍 말라 학교 작업실에서 분위기 있는 저녁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동기들이 듣는다면 돌을 던지겠지만... 아직 그림을 그리고 있는 그들 사이에서 유유히 커피나 마시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게 민혁의 취미였다. 민혁은 종종 그...
마침내 송곳니가 박히는 순간 화상을 입는 듯한 통증이 일었다. 뜨겁다. 명헌의 감상은 덤덤했다. 살에 구멍을 내고 흘러나오는 피를 마시는 뱀파이어를 향한 시선 또한 그랬다. 태섭. 이름을 부르자 피처럼 붉은 눈동자가 흉흉하게 빛났다. 눈이 마주쳤을 때 온몸으로 표출하던 살기 비스무리한 아우라가 어느 정도 누그러졌지만, 뱀파이어 특유의 붉은 홍채는 변함없었다...
구독, 좋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 류서진은 뮤직밤을 틀어놓고 시간을 때울 겸 감흥 없이 스마트폰을 보고 있었다. 언니인 류서린이 작가로 있는 <아주사>의 테마곡 무대가 방영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TV에서 <아주사>에 대한 소개가 나오자, 그녀는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고 집중하기 시작했다. '데이터 시세 높을 만한 애를 찾자.' 테...
*포타 기준 4,76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아까 좀 흥분한 것 같아서 거실부터 천천히 보여드리겠습니다." 대충 거실과 침실, 그리고 바다가 훤히 보이는 테라스를 소개하고 도로 그 욕실로 들어섰다. '여기가 바로 힘준 곳입니다, 같은 티가 나는군.' 코너에 위치한 욕실은 좌우가 통유리로 탁 트여 있어서 꼭 바다 위에 떠 있는 ...
아침 운동 때 도는 산책로와 집은 정우성이 다니는 행동반경의 전부였다. 억지로 가둬두거나 한 건 아니었지만 나갈 생각도 안 하는 듯해 보였다. 그 외에 마트를 가거나, 연구실을 가거나, 서점에 가는 것 또한 항상 이명헌이 함께했다. 정우성은 사생활이 없는 시간들에 불만이 없었다, 아니면 불만이 있는데 말을 못하는 거던가. 아마 메모리칩 속 정우성은 이명헌과...
... 미안해요. 정말. 당신의 어깨에 기대곤 들려오는 말에 작고 힘 없는 목소리로 사과를 하였다. 옅게 느껴지는 온기 조차 이리 따듯한데 이 온기를 계속해서 느낄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속에서 이 온기를 더 바란다면 그건은 자신의 욕심일까. 눈을 질금 감아 들어오는 시야를 암흑속에 가두었다. 그러다 들려오는 자신이 밉다는 말소리에 그는 쓴웃음을 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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