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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와! 바다다!” “계곡입니다. 계곡. 그리고 유치하게 소리 지르지 마세요. 남들이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멀리서 보면 신호등 같아 보이는 게, 빨간 머리의 키 큰 여자와 키 작은 초록 머리 소녀가 나란히 서서 대화를 주고받았다. 어째 누나 같아 보이는 사람이 동생 같아 보이는 사람에게 굽실대는 걸 보아 아무래도 동생 쪽이 일찍 철든 것 같다. 사실 키 ...
Trick or Xiao by.Leblanc #1. Q0.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어요? A0. (끄덕끄덕) Q0. 자기소개 및 이 글을 읽으실 분들께 가벼운 인사 부탁드릴게요. A0. 어, 그냥 말하면 되나요? Q0. 네네, 편하게 얘기 하세요. A0. 어, 음, 그, 뭐라고 해야 하지. (하하)(쉼 호흡) 어, 안녕하세요, 한 때는 직장인이었고 한 때는...
윤대표는 환하게 웃으며 도겸을 바라보고 있었다. 도겸은 그런 시선이 당황스러워 손을 계속 꼼지락거리며 자신을 윤대표의 사무실에 밀어 넣고 도망친 민성을 원망하고 있었다. 테이블에는 도겸의 미디어 관련 자료들이 쌓여 있었고 제일 위에는 이한이 도겸의 어깨에 기대어 찍은 사진이 크게 프린트 되어 있었다. 같이 찍었던 여배우 임수빈은 짤려 있었다. "도겸씨, 반...
도겸은 조금 당황스러웠다. 그럴 필요 없다고 말리는 도겸을 무시한 이한은 결국 세트장에 쳐들어 왔다. 갑작스런 이한의 등장에 세트장에 있던 스텝들과 다른 배우들이 웅성거렸고 도겸은 스텝들에게 이한을 소개시키고 도망치듯이 조연 대기실로 향했다. 이한의 갑작스런 등장에 평소에 같이 대기실을 사용하던 사람들이 불편할까봐 걱정했지만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이한을 매...
괜찮다는 도겸을 억지로 자신의 침대에 눕히고 나서야 이한의 표정이 조금 부드러워졌다. 편히 쉬라는 말을 남기고 이한은 방을 나갔다. 도겸은 침대에 누워 지금 이 상황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곱씹어봤다. 윤엔터는 공격적으로 작은 기획사들을 흡수하고 있었고, 도겸의 회사도 그중 하나였다. 윤엔터 소속 배우 잘 나가는 강이한은 정서적으로 불안하다며 그걸 보완해줄 친...
여전히 열기가 남아있는 몸에 용선은 고요하게 눈을 감고 있었다. "내가 김용선을, 이렇게.." 문별은 자책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지켜내지 못.." 문별은 정신 나간 것처럼 혼자 중얼거리다 자신이 한 말에 흠칫 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또?" ** 한참이나 많은 적들을 상대하다 보니 문별은 이미 지칠 대로 지쳐있었다. 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알오버스 주의(내 맘대로 설정주의) . 볼펜 딸깍이는 소리가 조용한 방 안에 일정하게 울려퍼졌다. 딸깍. 딸깍. 소리가 계속 되자 시우는 고개를 돌려 우영이 멍한 표정으로 볼펜을 누르는 모습을 보았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넋이 나가있는게 금방 정신을 차릴 것 같지 않아 입을 열었다. "우영아" "응?" "뭐 고민 있어?" 시우의 질문에 의아한 표정을 지은...
이전 이야기 [괜찮을 거라는 말보단 http://posty.pe/7d8mnl] 2020.10.31 Halloween with a blue moon 블루문은 양력 기준으로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경우, 두 번째로 뜬 보름달을 일컫는 말이다. 한달에 보름달이 두 번 떠 배신자라는 의미에서 원래는 belew moon 이라 불렸지만 지금은 파란색의 blue...
이한은 빨갛게 얼굴에 열이 올라있는 도겸을 보았다. 참 신기한 일이였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1등을 한 것도, 아이돌 그룹으로 잘 나간것도, 배우 전향을 해서 성공한 것도 본인이였다. 오랜 연습생 기간 동안 데뷔도 못하고 겨우 나온 프로그램에선 하위권 탈락, 배우로 전향했지만 빛도 못 보는 조연 인생으로 살 고 있는 서도겸이 어째...
별, 바람, 시, 하늘. by. 자갈 ※ 설정 날조와 오문,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망 소재와 평행우주 소재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릴레이 소설입니다. 삐리릭 님의 소설과 이어집니다.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gnb-chw8.postype.com/post/8191743 신비 서린 녹빛은...
박 지민 25세 필명 'YJ'를 사용하는 BL웹소설 작가 겸 'Heaven' 레스토랑 알바생. 열네살에 자신이 게이라는 것을 깨닫지만 지금까지 아무에게도 말한적 없는 '일코' 중인 인물.자신의 첫 작품인 '두 남자의 19금'이 어쩔 수 없는 일로 인해 영화로 개봉하게 되어 기분이 썩 좋지는 않지만 은근히 기대하는 눈치다. 현재는 작품을 쉬고 양식조리기능사 ...
"박지민 너가..." "...." "BL소설작가 YJ라고?" * 지민은 아주 평범했다. 성적도 중간 외모도 중간 집안도 중간. 딱히 이렇다할 특별함이 없어보이지만 알고보면 그는 남자를 좋아하는 게이였다. 처음 느꼈던 것은 중학교 1학년이었다. 이제는 사복이 아닌 단정한 교복을 입어야 했고 엄마가 전날 반듯하게 다려놓은 교복을 입은 저의 모습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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