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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非人 " 믿음을 배반하는 것은 너무 잔인하니까. " 이름, 유도경. .... 나이, 스물 다섯. 성별, 남자. (XY) 키, 184 cm. 몸무게, 표준. 생김새. (https://picrew.me/image_maker/1323471) 채도가 낮은, 옅은 푸른 빛의 머리는 따로 꾸미지는 않으나 언제나 차분하게 정돈된 상태이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이며 적...
배경음악!! 번외2. 유럽 서부, 대륙들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지중해를 향해 거대한 배가 부웅 소리를 내며 움직이기 시작했어.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크루즈는 하루 대여료만 몇천억에 달하는 고급 유럽선으로 오늘 파티 주최자의 소유였지. 승무원 2천여 명, 승객 6천여 명을 태울 수 있는 어마어마한 크기야.수영장 20개에, 갑판만 15개로 수족관과 극장, 아이...
하이, 미들, 로우 ... 줄 지어져 숨 쉬듯이 나눠지는 구역들이 내게는 얼마나 무관한 일이었는지 너는 모를 것이다. 이미 내게는 무너진 세상이고 구하기 위해서 매일매일 내달려야하는 일상이라면 이 모든 계급이 내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 평소처럼 위에서 내리는 지령을 받아들었다. 처음 너에 대한 지령을 받았을 때, 솔직히 말하자면 너무나 귀찮았었다. 원부터 ...
의역, 오역, 오타 多 문제 되면 삭제합니다. Off x Gun 사이좋게 인터뷰에 응해준 Off & Gun의 두 사람. 과거 회상으로부터, 상대방에의 리스펙트가 전해졌습니다. -Off씨의 연예인 활동 시작은, 음악 버라이어티 방송 [Five Live Fresh]의 사회인데, 당시를 회상해보면 어떤가요? Off : 당시에는 자연스럽게 말하지 못해 항상...
17살 이후로 린네는 고향 바깥에서 지내고 있었다. 그곳의 현 주군인 아버지를 제외한다면 거의 유일한 가이드였지만, 거의 없다시피 한 고향의 센티넬들을 위해 남아있을 의리는 없었다. 도시에서 21살의 생일을 맞은 린네는 센티넬 셋을 전담하고 있었다. 린네의 고향에서 센티넬의 위치는 골칫거리에 가까웠다. 그야 그럴 게 고향은 내륙 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재해...
TwB! Talk with Boyfriend! 만약 남자친구에게 번호를 따였다고 한다면? 김도영 ㅋㅋ 좋아하는 거 다 알어 앗ㅎ 들켜버림!! 뻔뻔하게ㅜ나가기 근데 김도영 귀엽다 오랜만에 고딩 친구들 만나는 여주 쭈꾸미 먹을 거라 신났음 ??? 내가 얘기 안했나??????? (다시 확인중) ^^휴 우리 좀 귀여운 커플같다 ㅋㅋ뭔가 재쉅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본편에 등장하지 않는 오리지널 캐릭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원작과 다른 설정이 매우 많습니다. 세 명의 파일럿들이 교복 차림으로 상사가 지정한 장소의 의자에 앉아있었다. 원래 그들은 특수 제작된 슈트를 입고 싱크로 테스트를 할 예정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가 생겨 대기 중이었다. 대기하라는 명령을 받고 얼마...
내 생일이었다. 그즈음부터 나는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가는 것을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너는 내게 작은 상자 하나를 내밀었다. 고래 꼬리 모양 펜던트였다. “고마워, 예쁘다.” 너는 빙긋이 웃고는 내 목에 펜던트를 걸어주며 말했다. “앞으로 있을 너의 모든 생일에 함께하고 싶어.” 고래 꼬리가 닿은 가슴께가 간질거렸다. “나중에 말이야, 나는 늙고, 너는...
너와 길을 걷다 오토바이가 요란하게 지나갔다. 너는 나를 휙 잡아챘다. 나도 모르게 억 소리를 냈다. 그런 나를 보고 넌 눈썹 끝을 떨어뜨리며 사과했다. “미안해.” 너는 종종 버릇처럼 사과하곤 했다. “너 앞으로 미안해 금지야.” “왜?” “너 자꾸 미안하다고 하는 거 싫어. 그러면 나중에 미안했던 것들만 생각날 것 같잖아.” “그럼 미안한 걸 미안하다고...
“있잖아, 너는 꿈을 꿔?” “아니.” 별스럽지 않게 대답했다. “왜?” “그냥. 너 잘 때 보면 눈동자가 막 움직이길래, 꿈꾸는 줄 알았지.” “민망하게 그런 거 관찰하지 마.” 그 말을 들은 네가 푸스스 웃었다. “난 깊이 자는 편이라, 아마 꿈은 꾸는데 기억을 못 하는 거 아닐까?” “그럴지도.” 문득 생각이 나서 물었다. “그러면 너 전에 예지몽 꾼...
널 만나기 전, 나는 비를 끔찍하게 싫어했다. 내가 자영업자가 되면 비 오는 날에 영업을 안 하는 게 꿈이었는데, 생각보다 세상은 그렇게 띄엄띄엄하지 않았다. 널 만나고 난 후, 나는 예전만큼 비를 싫어하지 않게 되었다. 아니, 오히려 좋아하게 됐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온종일 하늘이 시커먼 날이면, 너는 가끔 꽃집에 찾아와 따뜻한 국화차를 내밀었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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