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친애하는 챠콜 편지 잘 받았습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대도 잘 지내는 것 같아 기뻐요. 그리고 제가 그대가 보내는 편지의 주인공이 된 것도 영광스럽습니다. 방학 동안 심심하지는 않으신가요? 저는 그렇게 사람도 소동도 많던 호그와트를 떠나 식구 넷이서만 지내는 집에 오니 지루하기도 하고... 이따금 공허함을 느낍니다. 그러다보면 철학적인 생각도 많...
천오백년만에 갱신이다. 원래도 재미없던 인간이 감을 되찾기엔 천년 더 걸릴 것 같지만... 흐린눈 해도 좋으니 편하게 읽어주길 바란다. 장르 언급이 많기에 서치하다가 우연히 들어오신거라면... 제발 무시해주세요..이상한 사람 맞습니다. 어제 지인분들과 행아웃을 키고 여성향 모바일게임 캐릭터 이상형월드컵 2048강을 했다. 그래서 몇강했냐고? 정말 2048강...
(도해인, 가만 당신 말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거렸다. 아마 알아들었다는 뜻 인듯.) 오래되었다니, 멋지네요. 그만큼 그 이름 속에는 깊은 역사가 있으니까요. 뭐, 그렇게 따지자면 저도 좋게 말하면 뜻은 있지만 역사가 없는 이름이잖습니까. 뜻, 그런 게 뭐 중요한가요. (끄으덕!) 네, 아직도 예쁩니다. (....) 하고 싶은 말은 다 하십시오. 굳이 말하고...
입 걸걸한 주인공이 이세계로 떨어져서 평소 좋아하지 않던 교수를 만나게 되어, 어쩌구 저쩌구 하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이어 그리겠지요..^^..;
\
- 문서 1 보낸 이: (주) NAVI 제목: Are you who you wanted to be? 안녕하십니까. 3년 전 귀하께서 참여하신 임상 시험 결과를 고지하고 추가적인 내용을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상기해드리자면, 저희의 디딤돌 프로젝트는 시험에 따른 내담자의 변화를 자세히 관측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때문에 시험 결과가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소재 주의 어느 추운 겨울밤,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핏덩이 같은 아기가 하나 버려지게 된다. 아기는 있는 힘껏 울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낯선 울음소리에 밖으로 나온 수녀님이 조심스럽게 아기를 안으니 그제야 울음이 멎는다. 제풀에 지친 것이다. 목이 다 쉬어 울음소리조차 제대로 내지 못하는 아기를 본 상연은 난생처음으로 책임감이라는 것을 느낀다....
子供騙しに騙されまくりのまま 코도모다마시니 다마사레마쿠리노마마 어린애 속임수에 당해주는 채로다 大人みたいなものになる 오토나미타이나 모노니나루 어른같은 무언가가 되어 わからないこと全部置き去りにして 와카라나이코토 젠부 오키자리니시테 모르는 건야 전부 저기 치워두고서 虚ろな部屋に吸い込まれてく 우츠로나 헤야니 스이코마레테쿠 텅 빈 방 안으로 굴러들어가 最低な関係でよ...
팬픽 원제: The Boy Who Died A Lot저자: starcrossedgirl등급: Explicit*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지겹게도 또, 범인은 해그리드였다. 세 시간 동안, 한 번의...
팬픽 원제: The Green Blade저자: verityburns등급: T*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차 한잔의 여유 (A Calmness of Tea) “셜록, 미안하다니까. 기분 풀어, 응...
나나를 만났다. 어려운 일도 아니었다. 그는 자신의 신체의 일부마냥 달고 다니던 빨간 오토바이도, 옆에서 깔깔 웃던 꼬마아이도 없는 상황이었다. 자신의 바짓가랑이를 잡아채는 수많은 손에 피곤한 얼굴을 한 그는 마른 세수를 하며 얌전히 따라가겠다고 했다. 대신 전화 한통만 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마크는 말 없이 나나의 손을 잡았다. 반 장갑을 낀 손 너머로...
황현진의 모토는 안전제일주의였다. 같이 일하는 형들이 목숨 걸고 500 따리 벌 때 황현진은 목숨 값 아껴 100 따리 벌었다. 너는 배달이 부업이냐는 비꼼농도 100% 멘트에 들켰네 하며 히죽대면 그들도 됐다 하며 한 수 접더라. 서울 시내에서 제로백 3초 컷 시전하며 배달하다 천국행 하이패스 당도하는 건 시간 문제일 텐데. 쫄보 현진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