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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조건부적 의무 by. 강준치 엄격한 도덕잣대를 들이대는 건 그만하라고 그가 내게 먼저 말했다. 그런 말을 할 용기 같은 건 원래도 필요 없었다는 듯이 싱거운 말투였다. 하지만 내게 규칙이고 기준이라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수조건이었다. 어떤 선이 있으면 넘어가지 않고, 어떤 벽이 있으면 올려 보면 안 되는 닭장안의 삶은 내게 너무도 당연한 것이었다. 가...
나, 윤현석. 어릴 적부터 키 크고 잘생긴 외모 덕에 준 연예인 인생을 살았다. 근방에 윤현석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윤현석이 지나만 가도 온 거리가 윤현석 이름 석자로 가득찬다. 쟤가 윤현석 맞지, 헐 맞네 진짜 잘생겼다, 와 키 짱 큼, 실물로 보니까 더 잘생김, 이하 생략. 자연스럽게 남들보다 외모에 관심이 많았다. 학창시절에는 주머니에 꼬리빗을 갖고...
내가 가장 엔시티127답다고 생각했던 곡은 체리밤이다. 체리밤은 음악적으로나 비주얼적으로나 아무나 쉽게 시도할 수 없는 다양한 요소가 담겨 있어서, 엔시티127의 방향성을 잘 드러낸 곡이었다. 이번 곡은 체리밤이랑 비슷한 형식을 띤다. 꽉 찬 비트에 얹힌 반복되는 후크와, 비트가 풀리면서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느껴지는 벌스 멜로디. 후크에 이어지는 댄스 브레...
W. Ri_Pe (맞춤법 검사기를 돌리지 않았으므로 양해 바랍니다.) (뜰팁 전용 자작 세계관 ‘영혼판결정책’) (지하계 '하진사' - 각) -- 지하계의 영혼들은 크고 작은 업을 지니고 있다. 제 모습을 잃은채 업의 무게에 따라, 그들은 벌을 받거나 주어진 일을 하여 업을 없앤다. 업은 모두 없앴을때, 그들은 제 모습을 되찾고, 색을 잃어 새하얀 모습으로...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09624/chapters/11329144 원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은 번역물이며, 해당 게시글의 1차적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번역물에 해당하는 2차적 저작권은 저에게 있음을 밝힙니다.트리거를 포함하고 있으며,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상황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를 요합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형은 왜 어벤져스를 그렇게 좋아해? 극장에서, 영화관에서 그들을 멋져하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나도 영웅이 되고 싶어. 만인의 영웅은 아니더라도 한사람에게라도 사랑을 줄 수 있는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영현은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도 순수함이 남아있는 사람이었다. 침착할 줄 알았고 사소한 것에도 행복해 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었다. 바쁜 원필의 면접날, 영현은...
"흐으...살려주세요." 근래 잠잠하던 윤이 또 다시 꿈을 꾸는 듯했다. 온몸을 바들바들 떨며 유난히 심하게 앓는 탓에 태구는 들었던 선잠에서 깨어 윤을 다독였다. 팔뚝을 터뜨릴 듯 움켜잡으며 몸을 웅크린다. 상처라도 날까 싶어 저지하려 해도 숨을 헐떡이며 깨어나질 못했다. 기어이 곱은 손가락이 태구의 손바닥에 피를 내었고, 온 신경이 윤에게 쏠려있던 태구...
메르크: 뮤와~! 리로이씨, 그쪽으로 갔다는 거에요! 리로이: 사자의 영혼과 대화하는 신성한 곳에에 흙묻은 발로 들어가다니 용서하지 않겠다! 그 죄많고 어리석은 짓을 이 내가 숙청해주지! ???: 그르르르! 리로이: 흥! 악을 퇴치하는 성스러운 탄알을 신벌이라고 생각해라! ???: 가우우! 리로이: 약삭빠른 녀석! ???: 그르르! 플레이어: ......뭐...
강소영은 자신의 첫 용을 내려다 보았다. 콧김을 내뿜는 용의 목은 우아한 아치를 이루며 하늘로 굽어 있었다. 햇빛을 받아 자르르 윤기가 흐르는 비늘이 아름다웠다. 강소영은 숨을 죽였다. 언젠가 이 용을 내 용으로 만들어야지. 강소영은 숨을 죽인 채 비늘로 뒤덮인 아름다운 육신을 향해 손을 천천히 뻗었다. 서늘한 체온이 손바닥에 휘감겨왔다. 심장이 뛰었다. ...
❝ 절 잊을수가 있다니 그것도 어떻게 보면, 대단한 재능이네요. ❞ ♱ 외관 ♱ @DR20_0120님의 인장지원. (묘사방향은 모두 캐기준입니다.) 새하얀 피부색에 대조되는 새까만 머리카락은 양갈래로 나뉘어져 낮게 묶이곤 예쁘게 땋아져있다. 땋인 양갈래는 가슴까지 오는 정도의 길이고, 앞머리는 5대 5로 나뉘어져있다. 나눠진 왼쪽 앞머리에는 몇가닥이 초록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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