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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의역 주의 (오타 지적 환영:) *외부링크 공유x. 캡쳐x. (여기서만 봐주세요.) *문제 시 댓글 부탁드려요 :) Persona (Anthos* チセ(CV:駒田航)) 2020.12.11 Release 비가 내리지 않는데도, 마치 무언가로부터 몸을 지키려는 듯이 우산을 쓰고 어둠 속에 우두커니 서 있는 치세. 깨져있거나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오거나 하...
※Trigger Warning: 자살 언급, 유혈 묘사 장면 있습니다. 띵동, 초인종이 울렸다. 인터폰에 밝은 빛이 들어온다. 밝게 화면이 켜진 인터폰에는 동그란 머리가 보였다. 문을 열지 않았다. 띵동, 띵동. 두 번, 세 번, 이어서 초인종이 울렸다. 역시나 문을 열지 않았다. 뒤이어 쿵쿵,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목소리가 들려온다. "형." ...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숙취해소제 "솔아, 이거. 술 마시기 전에 숙취해소제 먼저 먹어." "... 고마워요." 술을 마시려다 잠깐만, 한 마디 남기고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솔A가 거친 숨을 고르며 솔B에게 숙취해소제를 건넸다. 솔B는 숙취해소제를 자신에게만 주는 줄 알았는데 역시 아니나 다를까 스터디 멤버들한테 다 주는 것이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짜증이...
친애하는 아치볼드 스쳐지나가는 말을 잊지 않아주어서 감사합니다. 매번 느끼는 일이지만, 그대는 참 마음이 좋아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것이라든가, 세세한 부분을 기억해주기 같은 것들 말입니다. 꼭 그랬으면 좋겠어요. 후플푸프의 기숙사는 다들 화목한 것처럼 들려오더군요. 아닌가요? 물론 그리핀도르도 화목하고 좋습니다. 무려 이번에 1등을 차지...
서로는 좋았다. 서로가 달라도 맞춰가면서 살아갔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이 둘이 이별한건 다름아닌 명예를 위해 강제이혼을 한 두 사람. 부모의 명예가 뭐라고 자식들의 이혼을 시키겠냐만은.. 부모에게 반항조차 하지 못했던 민니였고, 그런 민니를 이해하던 미연이였다. 이혼하면서 민니의 집안은 명예를 더 올렸으며, 미연의 집안은 점점 몰락하게 되었다. 결국 미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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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큰 소리와 함께 눈이 가려진 일리아나와, 그의 쌍둥이 동생. 둘은 큰 소리와 함께 알 수 없는 어둡디 어두운 방에 갇혔다. 서로를 도와 온 몸에 묶여있는 밧줄과 눈을 가린 안대도 벗어냈으나, 여전히 어두운 건 똑같았다. - ...우리 나갈 수 있을까? 불도 안 켜지는 것 같아. - 나갈 수 있을 거야. 분명! 우린... 축복받았잖아. ...신께서...
"윤산하." 은우의 올곧은 시선이 산하를 향했다. 사시나무 떨듯 제구실도 못하는 다리를 끌던 발이 이름 석 자에 붙들렸다. 용도를 상실한 실타래 사이 성한 곳 없는 살갗이 주민들의 양심을 찌른 결과다. 뒤돌아본 윤산하 시야에 차은우가, 그 뒤에 옹기종기 모인 주민들의 모순적인 눈빛이 순차적으로 비껴나갔다. "이번엔 네가 선택해." 이기적이다. 부려먹을 대로...
얼마 전에 스포티파이가 틀어준 노래에 완전 꽂혀서 밴드를 확인하니 'her's'라는 이름에 남자 두명이라 아 또.. 싶었으나 (터라우마 있음) 밴드명에 호불호를 따지기에는 너무나도 좋은 노래였다. 3일을 밤낮으로 듣다가 그래서 대체 하비가 누구야? 하고 가사를 찾다가 뮤비를 보고 마르셀 라이브를 보고 스피드레이서 뮤비를 보고 비비씨 인트로듀싱 하비를 보고 ...
생각 해본거 있어?그 질문을 듣고서야 피터는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전혀 없다는걸 깨달았다. 누군가와 맺어질거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과분하다. 손목에 채워진 시계도, 나눠가진 인생 일부분도. 어느 드라마나 어느 영화 같지 않았다. 거기선 늘상 화려하게 헤어지거나 지저분하게 이어가던데 얼핏 연애란 저런건가봐 하는 선입견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누군가...
(이민형x나재민) 회장이 동석하는 회의는 유독 힘이 들어간다. 구성원 모두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다. 평소와 다르게 사용하는 단어도 고르고 또 고른다. 금세 바닥이 드러나지만. 경직된 자세로 시간마저 길어진다. 그 긴 시간동안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상사는 분위기만으로 사람들의 숨통을 조였다. 금방이라도 질식하겠네. 블라인드 밖도 어두워졌나. 황실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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