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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 팔때는 왠지 내 그림체 넣어서 그리면 느낌도 안 살고 아쉽길래 최대한 원작 그림체로 그렸던 기억이...ㅋㅋㅋㅋ 옛날그림들이라 화질이 좋지는 않네용 배경 건물들은 웹툰 원본에서 따옴 롯가야 ts 뿔 너무 그립감 좋게 생기지 않았냐고 뿔 작은 애기롯 귀여워 데이트계획 짜는 롯가야(샤워 후)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그림. . . . 혼마랑 라미는 캣냅에서...
울면서 돌아온 곳은 이사간 새집이었다. 이제 진짜 끝이다 끝. 낯설고 텅빈 집에서 그냥 멍하니 앉아있는데도, 왈칵 눈물이 났다. 내일이 주말이어서 망정이지, 출근해야 했으면 나 울었소 하고 광고할 뻔했다. 애써 정신을 차리고, 마음도 달랠 겸 편의점에서 맥주 몇캔을 샀다. 엘레베이터 앞에서 괜히 봉지를 흔들며 맥주캔을 짤랑 부딪히고 있는데.. "그러면 나중...
정환과 처음으로 주말에 바닷가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했을 때, 호장이 상상했던 데이트는 이런 것이었다. 먼저 둘이 손 잡고 모래사장을 좀 걷다가, 그늘진 파라솔 아래에 자리를 잡고 정환이 형이 멋지게 서핑하는 모습을 구경하는 거지. 앉아서 구경만 하면 안 심심하냐고? 상의 탈의하고 파도를 가르는 정환이 형이 눈앞에 있는데?! 상상만 해도 존나 즐거운데?! 아...
진짜 영국 간다는 그 말만 믿고 찾아볼 생각도 안 한 거예요? 이걸 순애보라고 해야해, 바보같다고 해야 해? 나한테 부탁했어요. 혹시 최민호 연락 오면 나랑 같이 영국 가는거 맞다고, 같이 있다고 해 달라고. 그냥 혼자 살 집 하나 구해줬어요. 사람이 살려면 그래도 어느정도 의식주는 갖춰야 하니까… 그 형 뭐 하나도 없잖아요. 내가 구해준 집 값이랑 초기 ...
# 이준형 - 감기 이별 2주차. 깨붙을 하도 많이 한 탓에 이번 이별도 며칠 지나지 않아 금방 붙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그 예상과는 다르게 떨어진 후 꽤나 시간이 흘렀다. 헤어진 횟수가 얼마나 엄청나냐고 물으신다면 이별의 상대인 승민의 이름을 익명으로 둔 채 나 헤어졌어, 라는 말을 꺼내면 일주일 뒤에 다시 이야기하라는 말이 반사적으로 튀어나올 정도였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무제] 뱀파이어 au, 현대. "크읏.... 하아.... 하...." 몸 안쪽 깊은 곳 끓어오르는 목마름에 목이 타들어 가는 것만 같았다. 왜 이곳에 누워 있는지, 여기가 어디인지 지금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이 타오르는 갈증을 해결하고 싶었다. 힘겹게 손을 뻗어내자 차가운 공기만 스칠 뿐, 어떠한 따뜻한 온기도 느껴지지 않았다. 고작 그 며칠 만났...
이들이 전세계를 날아다니면 브랜드 앰버서더는 물론 투어까지 하고 있는 K-POP 아이돌이란 건 불변의 법칙이었다. 그리고 요즘은 이들같은 K-컬쳐가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탓에 멤버들 사이에서도 매일 다른 드라마를 보면서 감상평(을 빙자한 토론)이 한창이다. 넷플릭스만 켜면 월드 순위에 떡하니 올라와있는 수많은 드라마들... 그럼 여기서 여주의 드라마 취향...
<유기산 - 커틀러리> 네가 죽어 소우 로그 1절 치기 / 가사 나올 때부터 내려주세요 *후레로 시작해서 후레로 끝남. 미루다가 겨우 1절 완성한거니 제발절대네버 기대 하지마세요 -키미가시네 2장 후편까지 ㅅㅇ루트 스포일러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차엔 두 사람이 타고 있었다. 운전석엔 피곤에 절은 태형이 벌게진 입술로 앉아 있었고, 조수석엔 퉁퉁 부은 입술의 석진이 앉아 있었다. 어둑해지는 저녁 하늘 아래, 두 사람은 잠시 말이 없었다. 태형은 이제 석진의 집이 어느 쪽인지 알고 있었으니 비록 머릿속으로는 딴생각을 하고 있을지라도 익숙하게 차를 몰았다. 태형은 여전히 인생의 갈림...
유독 씹스러운(BL스러운,음담패설이들어간,보기민망한) 그림이 많습니다 기준을 귀여운거봐야지(X) BL스러운거 봐야지 ..중간중간 덩어리도있군.. 이마인드로보셔야할듯;; 거의 태섭른(료른) 입니다 거의~~~~ 거의~~~~~~ 이건자랑스러워서 넣어봤어요
*포타 기준 4,466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잠에서 깨어 눈을 떠 보니 꼭 누군가에게 얻어맞은 것처럼 온몸이 욱신거렸다. '얻어맞은 건 아니고, 물어뜯기고 온몸이 조여지고 골반이 털렸군.' 흘깃 뒤를 돌아보았다. 청려는 두 눈을 감은 채 잠을 자고 있었다. 그 평온한 얼굴을 보고 있자니 또다시 목이 조르고 싶어져서 주먹을 꽉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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