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요즘 프리미엄 좌석이라는 것도 생겼던데요.” “그래?” “일반 고속 팔천 얼만데, 프리미엄 타면 만 오천원 넘어요.” “아 그래?” 영업팀에서 온갖 잡일을 담당하는 창민과는 가끔 점심을 먹었다. 오늘도 1시부터 회의를 같이 들어가기로 해서 관련 이야기 나누던 중이었다. 곧 전국 지사에서 번갈아 가며 목표 관련 워크숍이 열릴 예정이라 주연도 업무 중엔 비용...
공구금액:홀로그램마테 54개( 166320)+삼각자개키링 30개(237000)+안전봉투28개(160x28)+ 키링1차배송비(15770)+키링&홀마 2차배송비(36600)+특전엽서35개(8250/40x35=7218.75)=467388.75 입금액 키링입금액(248,980)+마테입금액(142830)+키링재고판매(7800x3=23400)+마테 재판액(94...
검후는 검을 들기 시작한 후 처음으로 검이 무겁다고 느꼈다. 왕국군의 대부분이 주둔지를 벗어났다는 첩보와 함께 움직였고 첫 공격까지는 분위기가 좋았다. 하지만 적의 경계망을 무너뜨리고 적의 보급품이 쌓인 곳을 향해 나아갈 때 옆에서 날아온 강력한 검기가 상황을 바꾸었다. 전방에 있어야 할 용사의 출현이었다. 천하연은 병력을 즉시 반전시켜 방어대열을 짜내었으...
1. "Good mornig~빠빠빠 ♬" "으으." 시원은 끙끙 앓는 소리를 내며 겨우 눈을 떴다. 언제부터 썼는지 잘 기억도 나지 않는 알람이 듣기 싫어 미칠 지경이었다. 신임교수랍시고 이곳저곳 술자리마다 불려다니느라 요 며칠 제 시간에 집에 들어온 일이 없었다. 게다가 본가에 있는 책들을 마저 연구실로 보내야 했기에 요 며칠간은 계속 서울 본가로 온 참...
[1] 피가로의 제자 드림 어쩌구... 좀 피가로 인성 덜 드러났을 때 쓴 거라 캐붕 주의. 마법사에 고양이가 굴러들어온 건 드문 일이 아니었다. 종종 네로나 아이들, 혹은 오웬에게서 밥을 얻어먹는 고양이의 무리는 일정하지만은 않았다. 누군가 무리에 새로 합류하기도 하고, 홀연히 사라지기도 하고. 그게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의 특성이란 건 알았지만 쓸쓸한 것...
[#13. 첫 경험] 어렸을 때부터 볼 거 다 보고 자란, 흔히 말하는 소꿉친구, 또는 불알친구 순영과 지훈. 그런 두 사람이 고등학교 졸업식 이후 연애라는 것을 시작한 뒤로, 갖은 스킨십이란 스킨십은 일정한 진도에 맞게 잘 맞춰서 나갔다. 애초에 어깨동무나 손을 잡고, 포옹을 하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익숙한 탓에 언제든 했던 것이었으나, 뽀뽀라던가 키스 ...
이제 난 그대를 사랑하기 전으론 돌아갈 수 없어요또다시 해가 진대도 달빛에 기대 시린 밤길을 걷죠그대만 있으면 돼요 그대가 아니면 안 돼요 내가 좋아하는 가을방학 노래 중 하나인데 좋아하는 노래라서 걸어두고 시작>< 저번에 편지?? 같은거 쓴적 있으니 언니에게 하고 싶은 얘기 위주보다 오늘은 생일 축하를 좀 더 메인으로!!!!♡♡♡ 언니 생일이니...
1. 2월의 이른 아침.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시간이었다. 이불과 피부 사이로 스며드는 한기에 지영은 알람이 울리기도 전이었는데 절로 눈이 떠졌다. 으슬으슬한 기운에 이불을 돌돌 말려고 했지만 이내 또 자신 때문에 이불을 뺏기고 오들오들 떨고 있을 사람이 떠올라 부러 반대쪽으로 이불을 보냈다. "아." 텅 빈 침대. 습관이라는 게 무서운 건지. 없다는 것을...
※ 2020년 9월 14일 이후 유료발행 부분이 추가되었습니다. 무골호인(無骨好人) : 뼈가 없는 것처럼 순하고 좋은 사람 호인이 모두에게 호인은 아니다. 런쥔은 제 친구 호인을 보고 그 사실을 배웠다. 나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다른 사람에게 꼭 좋은 사람은 아니구나. 모두에게 좋은 사람은 있을 수 없구나. 호인을 보며 새삼 깨닫고는 했다. 런쥔의 좋은 친구...
Hit Man Bang! Bang! w.개화 03.
깜깜한 어둠을 부유하는 빛 알갱이가 한곳에 모이기 시작했다. 점점이 흩어져 있던 그것들이 한곳에 뭉치자 동그란 덩어리가 된다. 무엇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는 하나의 둥근 모양도 큰 덩어리처럼 보이게 했다. 한곳에 모여든 덩어리는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꾸물꾸물 무언가의 형체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누군가가 점토를 가지고 놀듯 여러 번 변화하는 모양에 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