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목차 03. 내 사랑하는 자의 밤마저 지켜줄 거야 03. 내 사랑하는 자의 밤마저 지켜줄 거야 결국 곽부열의 활약으로 난 무사히 경찰서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 일단 제 집으로 가시죠. ” “ 그러자. ” ‘제 집’이란 그의 표현은 완전히 틀렸지만 오늘 그가 이룬 공을 생각하며 조용히 묻어두기로 했다. 정확히 집고 넘아가자면 이 세상에 내 손이 닿지 않...
겔러트는 몇 개의 수트 케이스를 챙기고 - 그 옆의 알버스도 몇 개 더 챙겨야 했다. 알버스가 열어 준 문 안으로 들어갔다. 어둑한 집은 중세의 기운으로 가득했다. 흙과 돌로 만들어진 벽 (아니 아무리 1900년대라고 해도 벽돌로 지울 수 있잖아?) 돌로 된 바닥. 투박한 냄새가 나는 나무로 만들어진 가구들. 주석으로 만들어진 잔 (마치 rpg게임에서 볼만...
어느날 갑자기 일어난 일이였다. 평생에 하던 것처럼 연금술에 몰두하던 니콜라 플라멜은 거대한 무언가가 깨지는 소리를 들었다. 그의 아내와 그의 저택에서 같이 일하던 마법사들을 놀래킨 그 소리는 그가 가지고 있었던 예언의 수정구슬 중 하나였다. 푸른 불꽃이 파리를 뒤덮는 예언, 어떤 위대한 어두운 마법에 대한 마법이였다. 예언의 수정구슬이 깨지는 경우는 두 ...
심각해지는 알버스와 내 사이에 갑자기 펑 하고 뭔가가 나타났다. "작, 작은 주인님. 큰 마님이 방 안에 혼자 자숙하라고 하셨어요. 친구 분은 여기 있으면 안 되요." 아 날 여기로 보낸 집요정이네. 알버스와 안면이 있는 모양이다. "큰 마님이 곧 도착하신다고 하셨어요. 친구 분은 이 곳에서 나오셔야 해요." 난 손을 들어 집요정을 막았다. 갑자기 그 텔레...
방 안에 갇힌 치 열흘, 겔러트는 차라리 그 병실에 있던 게 더 좋았을 꺼라 생각했다. 차라리 그 병실에는 알버스가 있고 그 알버스는 자신이 기억을 잃어버렸다고 알고 있으니 자신한테 뭐라도 알려줄 것 아닌가. 아무도 없는 방에 하루 세끼 꼬박꼬박 나오는 마치 감옥의 모범수가 된 느낌이였다. 방은 크고 화장실도 있고. 큰 책장도 있으니 이 기회에 이 ...
이율은 한참이나 더 박 대감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초반 나눈 대화들 말고는 모두 시시껄렁한 이야기들이었고, 이율이 박 대감을 떠보려고 해도 쉽지 않았다. 반 시진이 지나서야 박 대감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었다. 방문을 나오자 아라가 기다렸다는 듯 이율에게 다가왔다. “나리 어때요? 뭐 좀 알아내신 거라도 있어요?” “원래부터 음흉한 사람이라 도저히 생각을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여행에서 돌아와 내 이야기를 들은 지원이는 예상과는 다르게 그다지 눈을 동그랗게 뜨지 않았다. ‘생각보다 빨랐네.’ 진작에 이럴 줄 알았다는 듯이 태연하게 대꾸하고는 여행지에서 사 온 초콜릿을 까줄 뿐이었다. 그래도 어떻게 고백한 건지는 궁금해해서 박성준과의 며칠간 짧은 역사를 시시콜콜 말해주기는 했다. 그렇게 교실 뒤쪽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에 ...
'난 소피아 비타,134년 마생인 나에게 고민이 생겼다.' '바로, 친구가 없다는 것 이다.' '인터넷 친구는 있지만 실제로 노는 친구는 없다.' '인터넷 친구가 같은 아카데미인 건 아는 데, 누구인지 모른다.' '문자메시지는 했지만, 전화를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니야. 오늘이 동아리 정하는 날이니까 친구를 사귈 수 있을꺼야!' "야, 뭐하냐?"...
"여보세요? 윤경아?" - 언니, 확인했어요? "웅. 광서 대장이 말해준대로 제2과학관 여기저기 다 비어있는데... 혹시 뭐 짐작가는거 없어?" - 우우우우움... 글쎄요, 딱히... ... "그러면 구조팀이랑 탐사팀 대장들도 모아서 얘기할까? 일단 태양이 언니가 발이 넓어서 뭐 아는 게 있을 것 같은데." - 그래영! 엇, 근데 성은언니는 일 있어서 모레...
오래 전 악마는 본래 인간의 욕망이 만든 제대로 된 모습이 형성되지 않은 모습에 이성이 없고 욕망 만을 가진 영혼 같은 존재였다. 그러던 어느 날 마신들이 나타나 일부의 악마들에게 '이능' 이라고 불리우는 초능력과 인간들이 가진 이성과 지능을 주었다. 그리고 인간과 비슷한 형태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 마신들 중 하나는 마계를 만들어 악마들이 사회를 만들게 ...
https://posty.pe/rbli84 -전편- 타싸이트 업로드 O 드림주 (-) 표기 - (-)는 고죠 사토루가 싫었음 소중한 첫키스를 훔치질 않나 지 맘대로 발령지를 옮기질 않나 나란히 차에 앉아서 출근중인데 저 여유만만한 얼굴을 딱 한대 쳤으면 좋겠음 둘이 왜 나란히 출근 중이냐면... 이 빌어먹을 도쿄에 (-) 하나 누울 방이 없었음 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