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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FLOW "잠시만... 다 잠시만 나가주세요." 혜련과 상민이 주저하다 제이의 병실을 나가고, 현우는 여전히 제이의 옆에 남아있었다. "제이야." "손현우씨도 잠시만, 아주 잠시만 나가줘요... 나 정말 당신 앞에서 더 추해지기 싫어..." "우는 건 추한 게 아니야. 네가 울 수 밖에 없게 만든 그 사람들이 저지른 모든짓이...
W. 푸름 창균이 여주에게 플러팅한지도 벌써 한 학기가 지나갔다. 그동안 둘은 일명 썸이라는 걸 타고 있었고 학교 누가봐도 교수와 학생이 아닌 그냥 학생과 학생같은 느낌으로 교수가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곧 있으면 여주의 1학년 생활이 끝날 예정이라 창균은 여주에게 고백을 하려고 열심히 준비 중이었다. "어느덧 또 한 해가 지나가고 있네요" ...
학창시절 나는 쌓이던 공부 스트레스를 아이돌로 해소하곤 했다. 누구 하나를 진득히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꾸준히 좋아하던 얼굴상은 있었다. 흔히 말하는 정석미남상. 탈덕이 쉽고 입덕이 쉬운 특징이 있다. 나는 지독하게 그런 상들만 좋아했다. 아이돌 생태계를 조금 아는 사람들은 이미 몇몇을 머릿속에 떠올렸을 것이다. 그러던 나는 중요한 인생의 굴곡 하나...
- 지금 몇 시야. - …12시 48분. - 몇 시에 들어오라고 했어? - 12시 전에…. - 잘 아네. 근데 왜 그래? - 미안해애…. 결혼한 지 이제 막 1년을 채운 따끈따끈한 사이에 내가 또 다시 실수를 범했다. 분명 친구와 5시부터 술자리를 가지게 되어서 ‘에이- 지금부터 마시면 12시 전에는 무조건 들어갈 수 있어.’ 하고 자신만만했던 게 눈 깜빡...
Ep.3 빠져나올 수 없는 걸 "너 이거 뭐야?" 예하가 가리킨 건 오늘 날짜에 콕 박혀있는 찬의 이름이었다. 부연 설명 없이 이름만 적혀있는 네모 칸. 철저하지만 간혹 허술한 하늘의 성격이 이번에도 한몫했다. 대답치 못하고 마주보기만 하는데 예하가 돌연 그렇게 말했다. "오늘 나랑 놀자" "....어?" "나 매운 거 먹고 싶어. 오늘 우리 마지막 날이잖...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또한 작성된 모든 포스팅의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그냥 이혼할까, 우리?” 방에 들어온 이민혁은 문을 닫자마자 이혼을 요구했다. 전부 예상했던 일이다. 이민혁과 이주헌이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도 내 예상에 있었다. 하지만 내 반응은 예상에 없었다. 나는...
경상도 꿀, 단지 57. Can’t Take My Eyes Off You “귀국 축하 파티 열어 줄 거야?” “우리 둘 밖에 없는데 그게 파티야?” “기분만 내자 단지야~!” “…블랙 드레스 입는 거면 돼?” “응! 그거 입으면 나 너무 좋을 것 같아!” “그거 알지? 너어무 비싸서 내 몸에 걸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 “너어무 비싼 거니까 꼭 입어야...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저 유기현이란 남자랑 신혼 생활 해보려구요. 소파에서 내 다리 베고 누워있는 유기현 머리카락 살살 건드리면서 쓸어주면 유기현 잠결에도 좋아서 입꼬리 스윽 올라갈거 같지. 내가 손떼면 눈 천천히 뜨고는 내 손 잡아서 다시 자기 머리 위로 올려놓음. 내가 놀라서 어, 자는거 아니었어? 하면 자기가 손 떼서 깼어. 그러니까 다시 재워줘. 하...
* 기존에 연재된 상황과는 무관한 스토리임을 알려드립니다 :) “아저씨.” “어.” “아, 아저씨이-” “응, 말해.” “임창균 씨!” 이름을 부르자 그제서야 자료에서 시선을 떼 나와 눈을 마주친다. 아저씨는 컴퓨터나 서류 같은 걸 볼 때 안경을 쓰곤 하는데, 어우. 그 모습이 어찌나 설레는지. 눈이 마주친 지금도 한 방 먹었다. 안경 쓰면 유죄라고요 이 ...
Ep.2 시선을 훔쳐 "하늘씨 인사하세요, 우리 멤버 찬이!" "어, 안녕하세요~" "두 분 동갑이에요, 악수ㅡ" 유난히 슛 들어가면 예민한 하늘은 혼자 있으려는 목적으로 빈 공간을 어떻게든 찾아내 박혀있기 일쑤인데, 예하는 그런 걸 어떻게든 찾아내서 비집고 들어오는 데에 선수다. 오늘도 쉬긴 글렀네, 하늘이 들고있던 핸드폰을 슥 내렸다. 예하만 봐주고 있...
Ep.1 왜 이성을 뺏겨 "전 손이 큰 분이요, 남자다워 보여서" '눈이 예쁜 여자? 좀 동그랗고... 귀여운 게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작아서 그런가 조금 크신 분이 좋아요' '키? 키는 상관 없어요 작으면 작은 대로 귀엽고 크면 큰대로 매력 있겠죠' '센스 있는 분, 말도 잘하고 예의 바른 분이었으면 해요' '자기 일 잘 하는 사람. 미술이나 음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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