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돌산에 사람 하나 잡는 소리가 우렁찼다. 조용했을 산을 시끌벅적하게 만드는 이들은 하나는 화산에서 가장 높은 배분을 가진 장로였고 하나는 이제 ‘태’자를 달게 된 당가인 하나였다. “거기 안서? 그래 네가 좋아하는 비무를 하자는데 뭐 그리 겁을 먹고 도망치냐?” “아, 오늘은 날이 아니라니깐.” “어쭈 만나서 비도 안 꺼낸적 없는 놈이 말은 잘하네.” “...
'카츠키 선생님, 방금 전에...' 길었던 진료를 마치고 서류 작업을 시작하려는 찰나 접수 데스크의 간호사를 통해 소식을 들었다. 솔직히 '미나토 아키라'라는 이름을 들은 직후부터는 그녀가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는지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순식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전해 들은 숫자의 병실을 향해 무작정 뛰기 시작했다. 스쳐 지나가는 환자들, 직원들이...
※ 포스타입 계정을 변경하게 되어 재업로드 했습니다.
아침이 되었고, 그 애는 또 다른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흔히 말하는 시한부, 어디에 빙의를 한 것도 아니고 유전이라 그런 것도 아닌데. 나는 내가 시한부인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체력이 안 좋아서 그럴 거라고 운동을 하면 괜찮아지겠지 라며 다양한 약들을 먹었는데. 약을 먹어도, 내 몸은 그대로 였다. 마치 ...
툭, "언젠가 한번 저 별을 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게 마지막이라니..." 그녀가 말했다 "시에르....무리하지마" 낮선 그가 말했다 "오라버니....당신은 언제나.." 털썩, 천천히 낮설은 검은것이 나의 주변에 보였다 "엘..." ?....누구지 "라엘!" "!....." 나는 정신을 차렸다 옆에는 웬 금발 남자가 걱정하는 얼굴로 나를 쳐다보고 ...
그때의 나도 사과파이를 먹었겠지~? 아니라면 그만큼 더 먹어야겠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재이는 집에 돌아오며 우편함을 들여다본다. 우편함은 드물게 틈이 벌어져 있다. 재이는 그 사이로 손을 집어넣는다. 끼워져 있던 봉투를 꺼낸다. 발신인은 리라다. 봉투 안엔 편지 한 통과 청첩장이 들어 있다. 재이는 청첩장을 열어 보고 심장이 쿵 떨어진다. 리라와 결혼은 연결지을 수 없는 단어다. 고개를 떨군다. 다음날, 퇴근하고 돌아온 재이는 리라의 결혼식...
내가 어린 애도 아니고. 비가 그칠 때 내가 몇 살일지는 모르겠지만··· 난 지금만 해도 열아홉인걸. (무려··· 말이지. 그래, 생각해보니 벌써 열아홉이 되어 제게 훌쩍 다가왔다. 곧 졸업이란 것이 믿기지 않는다. 벚꽃이 흩날리는 계절에 입학식을 간 것이 엊그제 같은데···. 참, 이리 생각하면 시간이 참 빨리 간다 싶으면서도···.) 그래도 따라온다면야...
*이 글은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 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10학번 과잠을 대충 걸쳐입고 한 쪽 어깨에는 가방을 멘 채 급하게 달려가는 여학생. 틀림없이 해이였다. 정우는 버스 기사님께 곧바로 문을 열어달라고 소리쳤다. 버스 기사님은 룸미러를 통해 본 정우의 모습이 급해보였는지 궁시렁대면서도 이내 버스 뒷 문을 열어주었다. 정우는 버스 계단을...
공중전화 부스 앞. 동전도 넣지 않고 네 이름을 부른다.
1989년 약속에 가지 못한 이유를 구체적 요소는 전부 제한 순화버전으로 듣는 홉. 그럼에도 분개하고, 안타까워하고, 슬픔을 느끼고, 덤덤히 자신앞에 앉은 꿈을 생각해서라도 과한 흥분은 가라앉혀야 하는데 자꾸 눈물이 나려 하는 홉. 가까스로 말을 꺼내는데, "다음에 혹시 자네가 나타나지 않으면, 바보같은 자책으로 시간을 버리는 일 따위는 하지 않겠네. 바로...
유려하게 칼을 휘두르고 있는 해린 마치 검무를 연상시키는 몸짓. 이건... 꿈인가? 몽롱하지만 뚜렷하게 보이는 내 모습 왠지 낯설지 않다. 민지는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하교하고 있다. 어느 정도 걸었을까. 벌써 아파트에 도칙한 민지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띵동소리를 내며 1층에 멈춰 선 엘리베이터를 탔다. 일층..이층.. 우리집이 15층이였던가? 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